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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01) ::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6000억원대
: 현대모비스는 프랑스 부품기업 OP모빌리티와 램프사업부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으며 매각 규모는 6000억원대
: 내년 4월 1일 램프사업부를 물적분할 후 매각하는 방식이며, 자회사인 현대IHL과 유니투스의 램프 부문 지분 및 사업가치도 포함됨
: 지난해 램프사업 매출은 약 1조원으로 전체 매출(61조원) 내 비중이 작고, 차종별 맞춤형 설계 탓에 부품 공용화와 생산 효율 제고가 어려움
: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과 인력을 전동화·소프트웨어 등 미래차 핵심 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며, 11월 24일 임시 주총에서 안건 표결 예정
: 연 매출 20조원 규모의 OP모빌리티는 현대차·기아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게 되며, 자회사 직원들은 전적에 동의했으나 본사 직원과는 협의 중
▶ 현대모비스-KGM-라이드플럭스, 자율주행 AI를 ‘양산 승용차’에 적용 추진
: 산업부 M.AX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모비스 SDV 플랫폼, 라이드플럭스 AI Driver, KGM 양산차를 결합하는 자율주행 협력이 시작됨
: 로보택시 실증에 머물던 국내 자율주행 기술이 일반 승용차 대상 B2B 양산 공급으로 진입하는 첫 단계로 평가됨
: 현대모비스가 SDV 플랫폼 및 컨설팅을 맡고, 라이드플럭스가 AI SW 최적화, KGM이 실차 양산 적용을 담당함
: 약 5% 수준인 국내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율을 끌어올리고자 국내 팹리스 대상 사양 제시 및 실차 성능 검증 지원 체계 구축
▶ 현대모비스,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 중견 OEM SDV 플랫폼 외판 추진
: 현대모비스가 산업통상자원부 M.AX 미래모빌리티 분과의 앵커 기업으로 참여하며 국내 부품사, 팹리스, 연구기관 등 총 18개 기업 및 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 현대모비스가 직접 필요한 차량용 반도체 사양을 제시하고 국내 팹리스가 개발하면 실차 검증부터 최종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협력 구조 마련
: 현재 약 5% 수준에 불과한 국내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율을 대폭 개선하고 공급망 자립도 강화 추진
: 중견 완성차 업체가 복수 차종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표준 SDV 플랫폼을 개발해 공급하며, 현대차그룹 캡티브 채널을 넘어 글로벌 외부 OEM으로 SDV 스택 공급 확대 도모
▶ 현대차, 美 앨라배마에 5억달러 투자...투싼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
: 현대차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5억달러(약 6781억원)를 투자해 투싼 하이브리드와 싼타페의 현지 생산을 확대함
: 이번 투자금은 주요 차종에 적용될 신형 엔진 및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파워트레인 생산 라인 구축에 투입됨
: 북미 시장 내 하이브리드 수요 증가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관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
: 글로벌 누적 판매 1117만대 중 223만대가 미국에서 팔린 주력 모델 투싼의 현지 공급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
: 해당 프로젝트는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발표했던 총 26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에 포함된 사안임
▶ 로보택시도 센서 데이터 표준화...국산 LiDAR 우선 검토
: 카카오모빌리티, SWM, 라이드플럭스 등 국내 자율주행 기업들이 로보택시 센서 위치 및 성능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기 위한 표준 포맷을 제정하기로 합의
: 로보택시 실증차량에 탑재되는 핵심 인지 부품인 LiDAR 등의 국산화 추진 방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여 해외 의존도를 낮출 계획임
: 개별 기업이 상이한 차량 및 센서 스택으로 파편화해 축적하던 데이터 구조에서 벗어나 단일한 공통 데이터 스키마(Data Schema)를 구축
: 자율주행은 차량 대수보다 데이터의 재사용성이 핵심이며, 포맷 표준화 시 한 업체의 실증 데이터를 다양한 차종과 센서 조합에 즉각 교차 활용 가능해짐
▶ 엔진의 시대 끝나가는데...현대위아가 찾은 '새 엔진'은
: 현대위아는 열관리 제품 생산능력을 올해 30만대에서 2027년 50만대, 2028년 100만대로 확대하고자 1조원 이상을 투자함
: 완성차 열관리 점유율 30% 및 전기차용 50%를 목표로 2027년 PV7·SX3 공급, 2028년 SDV와 eM 플랫폼 수주 추진
: 2분기 차량부품 매출은 2조1799억원(YoY 8.6% 증가), 열관리 매출은 공조 물량 증가에 힘입어 YoY 305.1% 급증함
: 매출 비중 40%인 엔진 외 구동 부품과 등속조인트, 모듈은 전기차에도 유지되며 하이브리드 성장세로 기존 수요도 지지됨
: 신규 개발비 부담으로 2분기 영업익은 331억원(YoY 33.4% 감소)에 그쳤으나 2028년 양산 본격화로 마진 개선 전망
▶ 현대무벡스, 720억 규모 금호타이어 신공장 물류자동화 맡는다
: 현대무벡스는 금호타이어와 전남 함평 신공장의 스마트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72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 해당 공장은 약 50만m2 부지에 연간 530만본의 타이어 생산능력을 갖출 차세대 기지로 2028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함
: 자동입출고시스템(AS/RS), 무인이송로봇, 컨베이어 시스템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물동량 예측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됨
: 공정 간 연속 무인 이송 및 실시간 추적을 통해 타이어 제조 공정 전반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릴 계획
: 2차전지, 가전,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연이은 사업 수주로 현대무벡스의 9월 기준 수주잔고는 4000억원을 돌파
▶ GM, 4000만원대 PHEV로 내수 반전 '시동'
: 제너럴모터스(GM)는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을 국내에 론칭하고 중국에서 생산하는 중형 PHEV SUV '엘렉트라 E7' 사전예약 시작
: 총 4개 트림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300만-5400만원대로 책정해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할 예정
: 31.7kWh 배터리를 탑재해 전기로만 최대 126km를 주행하며 엔진 결합 시 총 1000km 이상의 통합 주행거리를 확보함
: 배터리를 30%에서 80%까지 채우는 데 약 20분이 소요되는 급속충전 기능과 외부로 전력을 공급하는 V2L 기능도 함께 지원
: 지난 8월 국내 판매량이 7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39.4%(YoY) 급감한 가운데 신차 투입을 통해 내수 시장 반등을 모색함
: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 서비스 사업자 채비와 협력해 기기 구매와 설치, 충전을 하나로 묶은 구독형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30일 공식 출시함
: 단독·연립주택 등 개인 충전 공간을 확보한 현대차 및 제네시스 전기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40만원 상당의 7kW급 완속 충전기와 초기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고 2년간 무상 수리 혜택을 제공함
: 요금제는 36개월 약정 기준 월 최소 약정 충전량 300kWh에 7만3500원(245원/kWh)이며 약정 기간이 끝나면 기기 소유권은 별도 반납이나 추가 비용 없이 고객에게 무상으로 이전됨
: 아이오닉 5 롱레인지 모델(연 주행거리 2만km) 기준 3년간 이용 시 기존 홈충전기 대비 약 67만원, 외부 급속 충전기 대비 약 153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Angry VW union to ratchet up dispute after labour deals cut short
: 폭스바겐은 비용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일 최대 산별노조 IG메탈(금속노조)과의 주요 임금 및 단체협약을 일방적으로 해지
: 이번 조치로 독일 내 주요 공장 노동자 약 10만명에게 적용되던 근로시간, 휴가비 등 핵심 노동 혜택이 전면 재협상 대상이 됨
: 유럽 시장 내 중국 완성차 업체의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사측은 공장 폐쇄까지 거론하며 고강도 구조조정 및 비용 구조 개편을 추진 중
: 노조 측은 노동자 주머니를 털려는 시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파업 유예 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1월 1일 대규모 파업 돌입을 경고
: 사측과 노조는 오는 10월 하순에 다시 만나 관련 사항에 대한 협상을 재개할 예정
▶ Toyota plans to bring premium Century brand to new markets
: 도요타는 자사 최고급 브랜드 ‘Century’를 중국, 중동을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 확대를 검토 중
: 렉서스보다 상위에 위치한 독립 초호화 브랜드로, 3년 전 SUV 버전에 이어 2025년 10월 쿠페 콘셉트를 공개하며 라인업을 확장
: SUV의 일본 내 시작가는 도요타 승용차 중 최고가인 2,700만엔(약 17만1,651달러)이며, 작년 판매량은 약 500대 수준
: 파워트레인은 세단(V8 하이브리드) 및 SUV(V6 하이브리드)로 운영되며, 향후 쿠페에 V12 하이브리드 탑재 가능성이 거론됨
: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 유럽 명차와 마에스트로, 양왕 등 중국 브랜드가 경쟁하는 글로벌 초호화 차량 시장에서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를 노림
▶ Ford CEO: It’s not too late for U.S. to fend off Chinese EV rivals
: 포드 CEO 짐 팔리, “유럽은 중국차 공세를 막기에 늦었으나 미국은 신중히 대응할 시간이 있다”
: 중국 브랜드 글로벌 점유율은 2020-2025년 약 70% 급증했고, 유럽 점유율은 2020년 0%에서 올 8월 12%로 확대
: 포드는 유럽·동남아에서 자본 효율성을 위해 지리자동차 등과 협력 추진(내년 초 스페인 공장 EV 생산)
: 동시에 내년 픽업트럭을 시작으로 '유니버설 전기차'를 출시해 중국 기업과 직접 경쟁하겠다는 계획 발표
: 미 정부는 포드의 중국 기업 유착에 우려를 표했으며, 의회는 중국차의 미국 진입을 차단하는 법안 논의 중
: 고연비 차량 선호 현상으로 올해 미 시장 내 포드와 GM의 점유율 하락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 Tesla enters $30B credit agreements to fund expansion
: 테슬라는 200억달러 규모의 지연 인출 조건부 텀론을 포함하여 총 300억달러 규모의 신용 공여 계약을 체결함
: 올해 기록적인 지출의 상당 부분을 AI 컴퓨팅 인프라, 태양전지 제조, 스페이스X와의 반도체 팹 프로젝트 등 대규모 사업 확장에 투입할 예정
: 80억달러(5년 만기) 및 20억달러(364일 만기) 규모의 회전 신용 공여를 추가 확보했으며, 2028년 1월 만기인 기존 50억달러 계약은 종료됨
: 9월 29일 기준 신규 대출 시설에 대한 미상환 잔액은 없으며, 2026년 내에는 해당 자금을 인출할 계획이 없음
▶ Momenta, 2027년 로보택시 수천대로 확대...Dubai·유럽·일본 공략
: 벤츠, 도요타, BYD가 투자한 모멘타는 3개국 1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운용하며 중국 5개 도시와 뮌헨, 아부다비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임
: 운행 대수를 2026년 말 수백대에서 2027년 말 수천대로 늘릴 예정이며 두바이와 유럽 추가 도시, 일본을 우선 진출 거점으로 설정함
: XHeart와 협력해 자체 자율주행 칩을 개발하고 차세대 X9을 글로벌 로보택시에 탑재해 동급 엔비디아 칩 대비 원가를 대폭 절감할 계획임
: 기존 ADAS 양산 소프트웨어 공급사에서 출발해 로보택시 서비스와 전용 시스템 반도체 설계까지 아우르는 독자적인 수직통합 구조 구축 중
▶ Stellantis, 배터리 부족으로 프랑스 EV 공장 생산중단 예정
: 스텔란티스는 푸조 3008·5008을 생산하는 소쇼 공장과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를 생산하는 렌 공장을 10월 23-30일 및 22-30일 가동 중단함
: 핵심 생산 차질 원인은 합작 배터리 제조사인 ACC(Automotive Cells Company)의 장거리 전기차용 배터리 셀 공급 부족에 기인함
: ACC는 스텔란티스, 메르세데스-벤츠, 토탈에너지의 합작사로 현재 프랑스 두브랭 공장 램프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독일과 이탈리아 프로젝트는 잠정 중단됨
: 단순 전기차 수요 침체가 아니라 장거리 스펙을 원하는 실구매자 수요 대비 배터리 셀 공급이 미치지 못해 특정 차종의 인도 지연이 발생함
▶ GM 공급사 Vianode, 매각 또는 전략적 투자자 유치...비중국 흑연 공급망 자금압박
: GM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노르웨이 인조흑연 기업 Vianode가 JP모건을 통해 전략적 투자자 유치 및 회사 매각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 중임
: 연간 전기차 200만대 공급 규모인 캐나다 온타리오 신공장은 추가 자금난으로 가동 목표가 2029년으로 지연됐으며 현재 노르웨이 공장은 연 2000톤(약 3.5만대분) 규모임
: 중국이 배터리용 흑연 공급의 약 95%를 장악한 상황에서 노스볼트 파산과 전기차 성장 둔화가 겹치며 서방 비중국 공급망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난항이 심화됨
▶ Thyssenkrupp Automotive, 독일 chassis R&D 인력 160-180명 감원
: 독일 티센크루프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가 에센과 에네페탈 지역 거점에서 160-180명 규모의 섀시 R&D 및 엔지니어링 인력 감원을 확정함
: 쇽업쇼버 생산 라인은 정상 유지되나 개발 인력을 대폭 축소하며, 재편된 신규 사업 조직은 2027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임
: 보쉬, ZF, 포비아 등에 이어 유럽 주요 대형 부품사(Tier-1) 전반에 걸쳐 고강도 인력 감축과 사업 합리화가 지속되는 양상임
▶ IFR: 전문 서비스로봇 25만대(+24%)...휴머노이드 7,000대 판매
: 국제로봇연맹(IFR)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출하량은 약 25만대(YoY 24% 증가) 기록
: 이 중 운송 및 물류 로봇이 11.8만대(YoY 21% 증가)로 전체의 47%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
: 수술로봇은 8400대(YoY 57% 증가)로 성장했으며 미국 시장은 RaaS 구독 모델이 안착함
: 키 140cm 이상 상업·전문용 휴머노이드 판매량이 약 7000대로 첫 별도 집계되었으며 글로벌 제조사 174개사 중 중국이 89개사(51%)로 가장 많음
▶ 한국 정부, 2030년 로봇 20만대 보급...2027년 정부부터 1,700대 구매
: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로봇 20만대를 보급하는 계획을 발표하며 내년부터 위험 및 인력난 현장에 1700대 이상을 우선 구매할 예정
: 2028년부터는 공기업과 지방정부로 공공 수요를 확대하며 대구·경북(구미·포항)을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
: 관련 선도기업들은 5조383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지역 자동차 부품사를 로봇 부품사로 전환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
: 대구·경북 권역을 휴머노이드 거점으로 육성해 2030년까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생산량의 20%를 담당하게 한다는 정책 목표 수립
▶ 중국 AGILINK, dexterous hand 누적 출하 1.5만대 돌파
: 올해 1월 AGIBOT에서 분사한 중국 로봇 부품 기업 AGILINK가 정밀 조작이 가능한 로봇 손(Dexterous hand) 누적 출하량 1.5만대 돌파
: 최신 모델인 'OmniHand 3 Ultra'는 21개의 능동 자유도와 다이렉트 드라이브 구조, 손끝·손가락·손바닥 촉각 센서를 탑재
: 해당 모델은 실크실을 분리해 바늘에 끼우고 자수를 놓는 등 형태가 변하는 물체의 정밀 조작 시연에 성공함
: 설립 5개월 만에 10억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힐하우스 벤처스와 미래에셋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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