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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30 06:38
#기아#신한#하이브#LG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30) :: ▶ 현대차, 중국 전용 ‘IONIQ V’ 공식 판매...2,400만원부터, Momenta ADAS 채택 : 베이징현대가 중국 시장 전용 중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V(IONIQ V)'를 시작가 11만9,900위안(약 2,400만원)에 공식 출시 : 중국 CLTC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650km 주행이 가능하며 CATL의 LFP 배터리와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 기본 탑재 : 퀄컴 스냅드래곤 8295 칩셋 기반 콕핏과 바이두·바이트댄스 인공지능(AI), 모멘타와 공동 개발한 레벨2+ ADAS 소프트웨어 결합 : 글로벌 자체 SDV 스택 대신 현지 기술 생태계(CATL-퀄컴-중국 AI-모멘타)를 적극 수용한 맞춤형 아키텍처 도입 ▶ EU, EV 부품 70% 이상 ‘유럽산’ 요구 검토...이르면 2028년 시행 : 유럽연합(EU)이 추진 중인 산업가속화법(IAA)에 전기차 최종 조립 및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 조달하도록 규정하는 방안 포함 : 역내 조달 기준 미충족 시 구매 보조금 지원 제외, 공공 조달 배제, 법인차 세제 혜택 박탈 등 강력한 불이익 부과 검토 : 8월 유럽 내 중국 4개사 합산 점유율이 4.7%에서 9.3%(판매량 YoY +109.7%)로 급증한 반면 현대차·기아는 8.7%에서 7.5%로 하락 : 현대차그룹은 유럽 판매분의 약 45%를 현지 생산하고 기아 슬로바키아 공장의 EV 생산 비중을 39.3%까지 끌어올리며 선제 대응 중 ▶ 레이더 싣고 전장 질주...군용차 '방산 플랫폼' 변신 : 국내 유일 군용차 생산기지인 기아 전남광주공장에서 단순 차량을 넘어 레이더·대드론 장비를 탑재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 : 전자파 차폐 도장, 특수 방탄유리 조달 및 영하 30도 이하 극한 환경 내구성 확보 등 까다로운 사양으로 시험차 1대 제작에 6개월 소요 : 컨베이어벨트 없이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수십 년간 축적한 한국군 맞춤형 개발 역량이 글로벌 시장 개척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 중형 표준차에 이어 미사일 발사대, 레이더 등을 얹고 대규모 화물의 신속 적재·하역이 가능한 대형 표준차 기동 플랫폼 본격 개발 착수 : 전장 5000mm, 전폭 2204mm 차체의 소형전술차(KLTV)는 최고속도 시속 130km의 민첩한 기동성을 확보해 동남아·유럽 등 40여개국에 수출 ▶ 자율주행 모드 켜자 숨는 운전대... 현대차·기아 '韓·美 특허' : 현대차·기아와 부품사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가 공동 출원한 '차량용 주행 조작장치 및 동작방법' 특허가 미국과 한국에 순차 공개 : 지난해 3월 국내 출원 후 우선권을 기초로 미국에 출원했으며 자율주행 시 조작계가 디스플레이 뒤 하우징으로 접혀 들어가는 메커니즘 : 수동 전환 시 조작계가 펼쳐져 손잡이 회전으로 조향하고 엄지 버튼으로 가속과 제동을 제어하며 터치 스위치로 변속하는 일체형 구조 : 기존 분리형 조작계를 단일 모듈로 통합해 부품 수 감축에 따른 중량·원가 절감과 함께 실내 공간 극대화 및 오조작 방지 도모 : 완성차와 부품사가 미래형 HMI를 양산 가능한 부품으로 공동 개발한 성격이며 상용화 전 비상 상황 조작 혼동 방지 등 안전성 검증 필요 ▶ GM tech costs to fall by $20B through 2031 after rollback of fuel economy standards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연비 기준 완화로 2031년까지 자동차 업계의 기술 비용이 총 606억달러 절감될 전망 : 업체별 절감액은 GM 204억달러, 스텔란티스 62억달러, 현대차 53억달러, 포드 51억달러, 도요타 45억달러, 혼다 41억달러 순 : 절감된 비용이 소비자 혜택으로 돌아갈 경우 2031년형 신차 기준 대당 평균 1,289달러의 가격 인하 효과 예상 : 자동차 업계는 기존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전환 의무가 시장 현실과 괴리가 컸다며 이번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 이전 규제를 유지했을 경우 업계는 2027-2031년 사이 최대 18.3억달러의 벌금에 직면했을 것으로 추산 ▶ GM, Chevrolet Bolt 생산계획 15만대→약 3.5만대로 75% 축소 : GM 캔자스시티 인근 공장의 신형 볼트 EV 누적 생산계획이 당초 약 15만대에서 약 3.5만대로 75% 대폭 축소 : 신형 볼트 EV 생산은 2027년 1분기 조기 종료될 예정이며 올해 1-8월 누적 판매량은 4,224대에 불과한 실정 : 2만7,600달러라는 미국 내 최저가 수준의 가격 책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수요 부진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 : GM은 2025년 2분기 이후 전기차 부문 구조조정과 손상비용으로 109억달러의 대규모 누적 손실을 기록 : 볼트 감산 여파로 약 1,000명이 장기 휴직에 들어갔으며 해당 라인에는 멕시코산 이쿼녹스와 중국산 뷰익 엔비전 등 내연기관차 생산 이전 추진 ▶ Toyota, 8월 글로벌 판매 -6.4%·생산 -5.9%...중국 -22.8% : 토요타·렉서스의 8월 글로벌 판매량이 79만743대(YoY -6.4%), 생산량은 70만860대(YoY -5.9%)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동반 감소세 지속 : 주요 시장별 판매는 중국이 YoY -22.8%로 7개월 연속 역성장했고 미국(-4.4%)과 중동(-37.5%)도 부진했으나 일본 내수는 YoY +9.1% 반등 : 8월 글로벌 생산 역시 핵심 거점인 중국에서 YoY -11.3%, 미국에서 YoY -6.6% 감소하며 생산 차질 및 조정 흐름 지속 : 중국 시장 내 하이브리드(HEV)와 내연기관 수요 약화와 더불어 BYD, 지리, 체리 등 현지 신에너지차(NEV)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방어력 약화 ▶ Tesla FSD, Croatia 승인...유럽 국가별 승인 확대 : 크로아티아 규제 당국이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기술인 'FSD Supervised' 공도 주행을 공식 승인 : 네덜란드와 벨기에에 이어 최근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까지 허가를 내주며 유럽 내 국가별 승인 사례가 빠르게 확산 : 다만 해당 허가는 운전자가 항시 전방을 주시해야 하는 감독형 주행 보조(레벨2)에 국한되며 완전 자율주행(레벨4) 승인은 배제 : 테슬라는 유럽연합(EU) 전역 승인을 추진 중이나 27개 회원국 중 15개국 이상 찬성과 인구 65% 이상 동의라는 높은 문턱 상존 : 복잡한 안전 규제 인증 절차로 인해 당초 10월로 기대됐던 EU 전역 통합 승인 시점은 빨라도 12월 이후로 미뤄진 상황 ▶ ETSC “Tesla FSD EU 승인 반대”...속도제한 +50% 기능 논란 : 유럽교통안전위원회(ETSC)가 테슬라 FSD의 유럽연합(EU) 차원 규제 승인을 공식적으로 거부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 : 핵심 논란은 차량 시스템이 인식한 도로 규정 속도보다 최대 50%까지 높게 속도를 설정할 수 있는 스피드 오프셋(speed offset) 기능 : 스웨덴, 프랑스, 체코 등 주요 회원국 교통 당국도 해당 기능의 과속 조장 및 사고 위험성을 지적하며 안전성 문제 제기 : ETSC는 유엔(UN) 차량 안전 규정상 네덜란드가 승인했던 규제 면제 범위에도 해당 과속 설정 기능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 : 테슬라는 FSD의 조속한 도입이 교통사고 예방과 전반적인 도로 안전 개선을 가속화한다는 주장을 견지하며 대립각 형성 ▶ Bosch, Nürnberg 인력 절반인 900명 감원...ICE·연료전지 부품 주문 감소 : 독일 Bosch가 뉘른베르크 공장 전체 인력 약 1,800명의 절반에 달하는 900명을 2029년까지 감축하기로 결정 : 이번 감원은 앞서 발표된 그룹 차원의 2만2,000명 감원 계획과 별개로 추가 집행되며 모빌리티 사업부에 집중 : 해당 공장은 가솔린 엔진용 고압 펌프와 수소 연료전지 부품을 주로 생산해왔으나 두 제품군 모두 글로벌 수요가 기대치를 대폭 하회 : 보쉬는 부품 시장 내 치열해진 단가 인하 경쟁과 글로벌 신차 판매 성장세 둔화를 대규모 구조조정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 ▶ Continental, Porsche Panamera·Cayenne에 21-22인치 OE 추가 : 포르쉐가 신형 파나메라 G3 II와 카이엔 E4 모델의 신차용(OE) 타이어로 콘티넨탈의 고성능 타이어 공급을 공식 승인 : 파나메라에는 스포츠콘택트 7 및 스포츠콘택트 7 포스가, 카이엔에는 윈터콘택트 TS 860 S가 각각 장착될 예정 : 공급 규격은 모두 21-22인치 대구경 고하중(XL)급으로 파나메라는 21인치(전륜 275/35, 후륜 325/30), 카이엔은 22인치(전륜 275/40, 후륜 315/35) 적용 : 글로벌 타이어 시장 경쟁이 단순 판매 수량에서 18인치 이상 초고성능(UHP) 및 프리미엄 OE 공급 비중으로 재편되는 추세 반영 ▶ Agility Robotics, 상장 후 이사회 구성 공개...Digit 상업화·양산 단계 준비 : Agility Robotics가 Churchill Capital Corp XI와 합병 후 나스닥 티커 AGLT로 상장 예정이며 신규 이사진 선임 발표 : 단순 인사를 넘어 핵심 과제를 상업적 배치 확대와 제조 스케일업으로 규정하고 본격적인 대량 양산 국면 진입 선언 : Digit 4는 셰플러, GXO, 토요타 캐나다 등에서 상업 운영 중이며 누적 실운영시간은 6.5만시간 이상 기록 : 차세대 Digit 5는 2027년 하반기 공급 목표로 가반하중 22.7kg, 90분 작동-9분 충전 사양이며 조건부 다년 주문 3억달러 이상 확보 ▶ Faraday Future 로봇사업, $200mn 가치로 별도 상장 추진...실적 숫자 최초 구체화 : AIxCrypto Holdings가 패러데이퓨처의 로봇 자산을 2억달러 가치로 전량 주식 인수하는 조건부 텀시트 공개 : 8월 말 기준 누적 로봇 출하는 552대, 2Q26 평균 매출총이익률 약 30.9%, 누적 매출 약 152만달러 기록 : 2026년 매출 710만달러에서 2027년 4,517만달러, 2028년 3분기 영업현금흐름 흑자 전환이라는 자체 전망 제시 : 2026-30년 누적 매출 19.8억달러 및 누적 판매 13만대 이상을 목표했으나 감사받지 않은 경영진 예비 수치 : 로봇 본체 외에 AI 플랫폼 및 데이터 팩토리 비중을 늘려 생태계 매출 비중을 2026년 22%에서 향후 49%로 확대 계획 ▶ LG, 워싱턴에서 Physical AI 포럼...미국 Tennessee 공장을 로봇 학습장으로 활용 : LG그룹이 워싱턴D.C.에서 베어로보틱스, 마이크론, 미국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한 피지컬 AI 포럼 개최 :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구체화하며 옴니버스, 코스모스 월드 모델, 아이작 플랫폼을 통해 자사 제조 데이터를 로봇 학습 데이터로 전환 : 미국 테네시 가전공장 공정을 가상 시뮬레이션하고 로봇 CLOiD에 부품 이송, 적재, 조립을 학습시켜 현장 투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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