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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9월 5주차)
#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9월 5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PJM RBP, 장기계약으로 전력 부족 풀기
- PJM은 2028/29년 용량경매에서 발생한 6,831MW 조달 부족 보완을 위해 RBP 입찰을 추진. 양자계약·자체 신규발전·수요반응 확보 물량은 목표에서 차감
- 계약기간은 최대 15년이며 제안 가격은 555달러/MW-day로 기존 용량경매 상한보다 높은 수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높은 비용도 부담할 의사 확인
- RBP는 기존 1년 단위 수익에 장기 CfD를 결합해 최대 15년간 계약가격 보장 가능. 발전사업자의 PF와 FID 가능성 제고 기대
- 향후 실제 신규 확정용량·전원 구성, 입찰경쟁률과 낙찰가격, 비용 부담 주체, 장기계약 방식의 정례화·지역 확산 여부가 관건
▶️ [풍력] WindEnergy Hamburg 돌아보기: 터빈 혁신과 인프라 병목
- 9/22~25 WindEnergy Hamburg 개최
- Vestas는 총 275MW 육상풍력 수주를 발표했으며 스웨덴 29MW 프로젝트에서 182m 로터 적용 제품 첫 수주와 35년 유지보수 계약 확보
- Nordex는 중저풍속 지역용 신규 터빈 공개. 로터 확대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발전량 최대 14% 개선하며 비용 절감과 신뢰성 제고 추구
- 해상풍력은 높은 금융비용·낮은 마진·인허가 지연·공급망 불확실성이 핵심 과제로 지목. RWE도 안정적 규제체계 필요성 재차 강조
- 터빈 대형화에 대응할 항만 확충과 계통접속 용량 확보 필요. 대형 기자재 운송·설치 인프라와 전력망 부족이 주요 병목
- 유럽 육상풍력은 터빈 업체 신규 수주를 통한 경쟁력 강화 확인. 해상풍력은 경제성·인허가·계통접속 개선이 필요하며 케이블·설치선 밸류체인의 중장기 투자 수요 주목
▶️ 종목 코멘트
1)한국전력
- 9월부터 SMP가 빠르게 안정화되며 실적에 우호적인 환경 형성
- 다만 높은 수준의 에너지 가격은 여전히 실적 부담 요인
2)LS에코에너지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향 케이블 공급 보도 이후 주가 강세 지속하며 북미 공급 제품 다변화 추이
- 미·중 회담에도 희토류 규제 완화 관련 구체적 가이드라인은 미발표돼 탈중국 공급망 구축 필요성 지속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61.6원 (-14.6원)
- WTI 89.5달러/배럴 (-12.6%)
- 두바이유 111.2달러/배럴 (-3.9%)
- Henry Hub 3.0달러/MMBtu (+4.2%)
- JKM LNG 25.4달러/MMBtu (-6.6%)
- 호주 유연탄 145.4달러/톤 (+0.4%)
- SMP 102.3원/kWh (-2.1%)
* 원문 링크: https://bit.ly/3VColRT
위 내용은 2026년 9월 28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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