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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단기 변동에도 방향성은 분명 』
『건설; 단기 변동에도 방향성은 분명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늘어나는 사업기회, 실적 개선 여력에 주목
: 9/22일 대미투자 1호사업 확정 이후 셀온(Sell-on) 현상으로 건설업종 주가 5.7% 하락. 수십조원 단위의 사업 규모 및 양국의 첨예한 이해관계 고려 시 향후에도 대미투자 관련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은 국내 건설사의 공급망 및 시공경쟁력.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 계획 무산되지 않는 한 국내사 수주기회는 분명
자체경로로 원전 수주파이프라인 늘려가는 현대건설의 주가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높겠으나, 데이터센터, 국내 주택착공, 지방 활성화 등에서 실적 상향이 확인되며 업종 전반적 주가 안정적인 상승세 전환 가능할 전망
▶️ 사업내용 구채화까지 장기간 소요되겠으나, 국내사 수혜 구조는 명확
: 한/일 대미투자 PJT, 90% 이상이 전력부문에 집중. 중단기적으로 한/일 생산능력 활용해 전력공급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자국내 공급망·제조역량 재구축하기 위함
: 사업자금 출처 따라 수주방식, 계약구조, 지분율(=국내사 수혜 규모) 결정되겠으나, 대형원전 공급망 및 시공경쟁력 기반으로한 국내사 수혜 구조는 불변. 테라파워 SMR 초도호기, 벡텔 계약 현대건설 인계 가능성이 이를 방증
: 결국 핵심은 사업리스크 분담구조인데, 전력공급의 시급성, 국내사 ‘완공·가격·성능 보증’ 능력, 제한적인 대체 시공사 풀 등을 고려 시 국내사가 무분별하게 위험을 부담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사업구조 확정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으나, 원전 프로젝트의 계약구조가 구체화될수록 건설업종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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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9월 28일 7시 52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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