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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28 06:34
#신한#신한투자증권#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28) :: ▶ 포스코그룹, 잭니클라우스GC 매각 착수...약 3,500억원 예상 : 포스코그룹이 송도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GC) 매각 절차를 공식 개시했으며 딜로이트안진이 매각자문을 맡았고 시장 예상 거래금액은 약 3,500억원 수준 : 지난 2022년 약 3,000억원에 인수할 당시 회원권 보증금 채무 약 2,350억원을 승계하고 현금 약 700억원을 투입한 자산 : 유입되는 매각대금은 그룹 전반의 재무건전성 개선과 함께 2차전지 소재 및 에너지 등 미래 핵심 성장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 장인화 회장 체제 출범 이후 중국 장가항포항불수강과 발전법인 지분 등 80여건의 사업·자산을 매각 및 청산해 약 2.2조원을 확보한 구조조정의 연장선 : 단순 자산 처분을 넘어 저수익·비핵심 자산 현금화를 지속하며 철강-리튬-에너지 중심의 트리플 코어 구조로 자본 배분을 집중하는 전략 ▶ 한국, 중국산 철강에 무역장벽 확대...특수강봉까지 AD 범위 확장 : 무역위원회가 9월 17일 중국산 특수강봉에 대해 25.08-27.96%의 잠정 반덤핑(AD) 관세 부과를 권고하며 국내 철강 산업에 대한 무역구제 범위를 대폭 확대 : 중국산 특수강봉 수입량은 2022년 45.3만t에서 2026년 67.6만톤으로 약 50% 급증했으며 국내 전체 특수강 수입 물량 중 중국산 비중이 약 90%에 육박 : 기존 열연 28.16-33.10%, 아연 및 합금도금 냉연재 22.34-33.67%에 이어 특수강 제품군까지 통상 규제망을 전방위로 확충하는 추세 ▶ [K무기열전]2 쏜 만큼 다시 산다... 방산 ‘효자 상품’ 155mm 포탄 : 러·우 전쟁 이후 155mm 포탄 수요 급증으로 한국이 핵심 대안 공급처로 부상했으며, 국내 연간 생산 능력은 20만-25만발로 추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영국(1,759억원) 및 스웨덴(1,500억원)과 장약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고, 미국 아칸소주에 3조원을 투입해 생산 공장 건설 추진 : 사거리를 30% 이상 늘린 52km급 사거리연장탄 체계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 중이며, 내년까지 총 3,754억원이 투입될 예정 : GPS 등을 탑재해 탄착 오차를 10m 이내로 줄이는 정밀유도포탄과 신관 교체만으로 오차를 수십m 수준으로 낮추는 탄도수정신관 개발 등 성능 개량 가속 ▶ EU Imposes Provisional Safeguard on Grain-Oriented Electrical Steel : EU가 방향성 전기강판(GOES) 및 변압기 코어(Transformer Core) 품목에 대해 9월 25일부터 155일간 잠정 세이프가드 조치를 공식 발효하여 2027년 2월 26일까지 적용 : 관세할당(TRQ)과 최저수입가격 제도를 병행 시행하며 최저 수입 가격 기준선은 품목별로 톤당 약 €2,800-3,500 수준으로 설정 : 이번 잠정 수입 규제 조사 범위에는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산 주요 철강 기업도 포함되어 글로벌 통상 리스크 가중 ▶ SMM China HRC Social Inventories Fall 116,200 mt WoW but Remain Up 23% YoY : 중국 86개 창고 기준 열연(HRC) 사회 재고가 453.6만t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11.62만t(-2.5%) 감소하여 단기적인 재고 소진 흐름 기록 : 국경절 황금연휴를 앞둔 선제적 재고 비축으로 겉보기 수요는 반등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여전히 23.27% 높은 수준에 머무름 : 자동차와 가전 등 주요 전방 산업 주문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해외 각국의 무역장벽이 강화되면서 열연과 철근 간 스프레드는 8월 고점 대비 재차 축소 ▶ Welspun Corp US Subsidiary Bags Pipe Supply Contract Worth $412.5M : 인도 대형 강관 제조사 Welspun의 미국 법인이 LNG, 석유, 천연가스 및 전력 인프라용 대형 파이프 공급 프로젝트에서 4.125억달러(약 5,500억원) 규모 계약을 신규 수주 : 공급 납기는 FY2028-29년으로 장기 프로젝트에 해당하며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Welspun의 글로벌 수주 잔고는 사상 최대 규모인 47억달러를 돌파 : 지난 8월에도 미국 현지 생산 시설 기반으로 18억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북미 에너지 수송망 및 그리드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확보 ▶ Copper Reaches $14,630/t as Plunging Chinese Inventories Deepen Spot Tightness : LME 3개월물 구리 가격이 톤당 14,630달러로 주간 0.75% 상승한 가운데 SHFE 창고 재고는 전주 대비 15.9% 급감한 47,147t을 기록하며 타이트한 수급 반영 : SMM 기준 중국 주요 소비 지역 사회 재고 역시 1주일 만에 1.65만t 줄어든 약 7만t으로 급감해 전년 동기(약 14만t)의 절반 수준까지 축소 : LME 현물과 3개월물 간 스프레드가 하루 만에 톤당 68.9달러에서 124.75달러 백워데이션으로 확대되며 단순 투기적 매수세보다 강력한 물리적 실물 부족 신호 확인 ▶ BHP Escondida Copper Mine Resumes Operations After Fatal Accident : BHP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구리 광산 칠레 Escondida가 보수 작업 중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 여파로 9월 23일 가동을 전면 중단한 이후 점진적인 재가동 절차 착수 : Escondida 광산은 BHP 외에도 Rio Tinto가 30%, 일본 JECO 컨소시엄이 12.5%의 지분을 보유한 글로벌 최대 구리 생산 핵심 기지 : 조업 중단 기간 자체는 장기화되지 않았으나 중국과 LME의 실물 재고가 극도로 타이트한 시점과 겹치면서 시장의 공급 민감도 대폭 확대 ▶ Peru Sets Goal to Boost Annual Copper Output by 1M Tons in 5-6 Years : 세계 3위 구리 생산국 페루가 현재 연 250만-270만t 수준인 생산 능력을 향후 5-6년 내에 연간 100만t 추가 확대한다는 야심 찬 중장기 증산 계획을 발표 : 페루의 전체 광업 투자 파이프라인은 640억달러 규모로 이 중 약 70%가 구리 프로젝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부는 100개 인허가 요건 중 27개를 전격 폐지할 방침 : 24억달러 규모 La Granja와 6.55억달러 규모 Los Calatos를 중심으로 중국 MMG, Chinalco 및 Freeport, Glencore 등 글로벌 메이저 광산 기업들이 투자 검토 ▶ Nyrstar Reviews Future of 315,000-Tonne Budel Zinc Smelter Amid High Costs : Trafigura 계열 Nyrstar가 유럽의 고전력비, 중국 제련 설비 과잉, 원료 확보 경쟁 및 극단적인 저(低) TC/RC 여파로 연산 31.5만t 규모 Budel 제련소 존폐 검토 착수 : 매년 적자가 누적되는 가운데 폐쇄 가능성이 대두되자 LME 아연 현물 스프레드는 톤당 65.35달러에서 106달러 백워데이션으로 확대되고 아연 가격도 주간 1.5% 상승 : 이번 구조조정 위기는 글로벌 고비용 제련소의 감산 요인인 동시에 전 세계 제련 업계 전반의 채산성을 압박하는 낮은 제련수수료 환경의 심각성을 방증 ▶ China Aluminum Ingot Stocks Drop 118,000 mt in Two Weeks While Alumina Remains in Surplus : 중국 주요 지역 알루미늄 잉곳 재고가 전주 대비 5.5만t 감소한 67.8만t을 기록하며 2주 누적 11.8만t 줄어드는 등 최근 수년 중 가장 빠른 국경절 연휴 전 재고 소진 속도 시현 : 반면 원료인 산화알루미늄은 연간 설비 1.196억t 중 9,197만t이 활발히 가동되며 과잉 공급 기조가 이어져 SMM 지수가 톤당 2,671.6위안에 머무름 : 중국은 8월 산화알루미늄 수입 34.95만t 대비 수출 42.5만t을 기록해 7.55만t 순수출을 기록하며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월간 순수출국으로 공식 전환 ▶ Indonesia Morowali NPI Smelters Cut Operating Load 30-40% on Drought : 엘니뇨 가뭄에 따른 공업용수 공급 부족으로 인도네시아 IMIP 단지 내 일부 RKEF 니켈선철(NPI) 제련 라인이 9월 22일부터 긴급 감산에 돌입 : 일부 라인은 정상 가동률의 30-40%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가뭄이 2주간 지속될 경우 NPI 실물 생산 5만-7만t, 순수 니켈 기준 5,500-7,700t 감소 예상 : 공급 충격 우려로 LME 니켈 3개월물은 주간 1.6% 반등했고 중국 내 정련 니켈 평균 가격도 톤당 126,725위안으로 WoW 1,625위안 상승 마감 ▶ Lithium Carbonate Futures Plunge 4.8% on SMM as 130,000-Yuan Support Breaks : 중국 광저우선물거래소 탄산리튬 LC2701 계약이 9월 24일 4.79% 급락한 톤당 124,400위안을 기록하고 장중 저점 123,200위안까지 하락하며 13만위안 지지선 붕괴 : 주간 가격 변동 폭이 123,200-135,300위안으로 대폭 확대된 가운데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 가격도 톤당 약 17,510달러 수준까지 동반 하락 : 다운스트림 양극재 및 배터리 셀 제조사의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고 있으나 반등 시마다 구매 관망세로 신속히 전환되며 가격 회복 탄력성 제한 ▶ US-China Summit Leaves Critical Rare Earth Supply Chain Issues Unresolved : 미국은 자체 채굴 및 정제 역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현재 희토류 수요의 약 42%만 충족하고 있으며 5년 후에도 25%를 수입에 의존할 것으로 추산되어 중국 의존 지속 :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 휴전을 2027년 1월 10일까지 2개월 연장하고 300억달러 규모 비민감 품목 관세 인하에 합의했으나 희토류 공급 정상화 합의는 도출 실패 : 미국 측은 중국의 기존 희토류 쿼터 및 공급 약속 이행이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음을 공식 지적하며 전략 물자 통제에 대한 경계감 고조 ▶ 한국·멕시코, 광물자원 공동위원회 신설 :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부가 핵심 광물 자원 공급망 협력을 총괄할 국장급 공동위원회와 실무 작업반을 공식 설치하기로 합의 : 멕시코는 은, 구리, 아연, 형석 등 풍부한 광물 매장량을 보유한 글로벌 자원 부국이자 국내 대표 완성차 및 배터리, IT 전자 기업들의 북미 전략적 생산 기지 : 이번 협력 체결은 대중국 핵심 광물 의존도를 선제적으로 분산시키고 글로벌 공급망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양국 간 총 17건 협력 문건 중 핵심 축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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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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