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23 06:15
#기아#신한#모비스#하나은행#현대모비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23) :: ▶ 기아, 해외 첫 EV3 기지 가동... 북미 전동화 거점 삼는다 : 기아 멕시코 페스케리아 공장이 8월 양산 첫 달 EV3를 2,269대 출고(초기분 포함 누적 3,059대)하며 한국 밖 유일한 EV3 생산기지 본격 가동 : 8월 공장 전체 출고는 27,020대로 MoM +14.0% 증가했으며 차종별로는 K4 18,479대(68.4%), K3 6,272대, EV3 2,269대(8.4%) 기록 : 1-8월 누계 20.5만대 달성으로 연간 생산 30만대 돌파가 유력하며 첫 달 출고량이 현지 판매 목표(500대)의 4.5배에 달해 북미 수출 거점 역할 수행 : 2028년까지 6.5억달러(약 9,400억원)를 투자해 별도 신설 없이 기존 라인을 내연기관·EV 혼류 생산 체제로 전환하고 부품 현지 조달 확대 추진 ▶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축심의 착수...5.8조원 투자 본격 실행 단계 : 새만금개발청이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건축계획 심의에 착수하며 10월 심의 완료 및 연내 산단 입주·건축허가 추진 : 그룹 새만금 9조원 투자 계획 중 약 5.8조원이 투입되는 핵심 인프라로 부지 15만m2, 연면적 10.2만m2 규모에 2027년 3월 착공 목표 : 자율주행 및 SDV 대규모 데이터 학습과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 로봇 피지컬 AI 구현을 전담할 핵심 연산 거점으로 구축 ▶ IONIQ 6 N, 2027 German Car of the Year ‘Performance’ 부문 수상 : 현대차 아이오닉 6 N이 유럽 자동차 전문기자 40여명의 심사를 거쳐 2027 독일 올해의 차(GCOTY) 퍼포먼스 부문 최종 수상 : 앞서 선정된 2026 월드 퍼포먼스 카에 이은 쾌거로, 아이오닉 5(2022), 아이오닉 6(2024), 아이오닉 9(2026)에 이은 수상 계보 지속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가격 인하 출혈경쟁 국면에서 단순 보급형 라인업에 머물지 않고 고성능 N 브랜드를 통한 프리미엄 가치 확보 입증 ▶ Kia America, 2027 K5 가격 발표...$27,690부터, GT $33,790 : 기아 미국법인이 2027년형 K5의 현지 판매 가격을 공식 발표하며 트림별 라인업 재편 공개(배송료 $1,245 제외) : 권장소비자가격(MSRP)은 LXS FWD $27,690, GT-Line FWD $28,690, AWD $30,290, 최고급형 GT $33,790로 책정되었으며 EX 트림은 단종 : 290마력 2.5L 터보 엔진의 고성능 GT를 포함해 전 트림에 17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안전 기술 기본 탑재 ▶ 현대차 ICT본부, 2027년 재택근무 사실상 중단 검토...AVP·R&D에 이어 대면개발 강화 : 현대차가 기존 주 2-3회 허용하던 ICT본부의 재택근무를 2027년부터 사실상 전면 중단하는 내부 운영 방침 공지 : 앞서 남양연구소와 AVP(미래차플랫폼)본부 역시 재택근무를 주 2회에서 주 1회로 축소하며 R&D 현장 중심의 대면 근무 체제 복귀 가속 :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차량용 OS, AI 등 핵심 기술 내재화 국면에서 개발 부서 간 실시간 협업과 빠른 의사결정 체계 구축 목적 ▶ 현대차, 국내 ZEV 의무판매 목표 미달 가능성...업계 추정 부담금 약 221억원 : 현대차 1-8월 국내 판매 399,159대 중 인정 ZEV 판매는 85,952대(BEV 50,473대, FCEV 4,051대, HEV 0.3대 환산 104,761대)로 21.5% 기록 : 올해 ZEV 의무 판매 목표 24% 미달 시 연말 기준 약 14,769대 부족, 대당 150만원 기준 약 221.5억원의 기여금 부담 가능성 제기 : 반면 기아는 EV3·EV4·EV5 등 볼륨 라인업 효과로 1-8월 판매 390,596대 중 친환경차 96,429대(24.7%)를 달성해 기준치 상회 ▶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차량용 반도체까지 협력사 금융지원 확대 : 현대모비스가 하나은행 및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중견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보증 프로그램 확대 가동 : 기존 자동차 부품사를 넘어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로보틱스와 차량용 반도체 신규 협력사까지 R&D 및 설비투자 지원 편입 : 담보력이나 신용등급 부족으로 제도권 금융 지원에서 소외되던 혁신 협력사의 자금 조달 장벽 해소 ▶ Mercedes-Benz, Wayve AI Driver 양산 적용 계약...2년 내 차량 탑재 : Mercedes-Benz가 영국 Wayve와 AI 자율주행 시스템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 2년 내 양산차에 탑재 예정 : 단순 실증(PoC)이 아닌 실제 양산 계약으로, 고정밀 지도·규칙 기반 스택 대신 E2E AI 중심의 도심·고속도로 P2P ADAS 구현 목표 : Wayve는 닛산·스텔란티스에 이어 메르세데스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글로벌 완성차의 외부 AI Driver 도입 및 분업 모델 가속화 ▶ Daimler Truck·Volvo SDV JV, QNX·Vector를 공통 Vehicle OS 기반으로 선정 : 다임러 트럭과 볼보그룹의 상용차 SDV 합작사 Coretura가 차세대 플랫폼 기반 SW로 QNX·Vector의 Alloy Kore를 선정 : 안전 인증 RTOS, 공통 자동차 시스템 서비스, 미들웨어를 고성능 컴퓨터(HPC)용 공통 SW 토대로 통합 구축 : 자동차 SW 코드량 급증에 따른 개별 개발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단일 표준·공통 플랫폼 개발 추진 ▶ Volvo Cars, Google Cloud·Accenture ‘Horizon’으로 SDV 개발환경 전면 이전...테스트 최대 9배 단축 : 볼보자동차가 구글 클라우드·액센츄어의 오픈소스 차량용 SW 개발 플랫폼 Horizon의 첫 리드 완성차 파트너로 참여 : 글로벌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개발 환경 전체를 클라우드, 가상 테스팅, AI 지원 코딩이 통합된 Horizon으로 이전 : 가상 환경 기반 SW 테스트 속도 최대 9배 가속, 인포테인먼트 개발비 최대 40% 절감, 빌드 피드백 시간 수분 단위 단축 효과 제시 ▶ CATL 헝가리 100GWh 공장, 배터리셀 시험생산 시작...유럽 현지화 한 단계 진전 : CATL이 총 계획 생산능력 100GWh 규모의 헝가리 데브레첸 신규 공장에서 첫 2개 라인 배터리셀 시험생산 개시 : 완공 시 중국 외 최대 거점으로, 2024년 가을 이후 모듈 53.7만개 생산에 이어 셀 제조까지 유럽 현지화 단계 진입 : 1-7월 CATL의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은 289.6GWh로 YoY +26.6% 증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39.9% 기록 ▶ 중국 정부 “중국 완성차의 유럽 현지투자 지지”...수출에서 현지생산으로 전략 전환 가속 : 중국 상무부 왕원타오 부장이 중국 완성차 업체의 유럽 내 직접투자를 공식 지지한다고 천명 : 중국 업체들은 EU의 현지화 규정에 대비해 현지 거점을 물색 중이며, 최대 35.3% 추가 관세가 제외된 PHEV를 둘러싼 통상 갈등도 병행 : 완성차 수출 고수 전략에서 유럽 현지 생산 공장 및 현지 부품 조달 체제로 우회하는 공급망 전환을 가속화 ▶ VW 중국 CEO “2026년 중국 승용차 시장 약 -20%”...11개월 연속 내수 감소 : 폭스바겐 중국 총괄, 2026년 중국 승용차 시장 수요가 약 20% 위축될 것으로 전망 : 중국 승용차 내수 판매는 8월까지 11개월 연속 감소해 팬데믹 충격에 준하는 수요 둔화세 직면, 반면 자동차 수출은 강세 지속 : 내수 수축에 따른 공장 가동률 저하와 가격 경쟁 심화가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해외 밀어내기 수출 확대로 직결되는 악순환 형성 ▶ Mercedes, 독일 생산 “국제적으로 경쟁력 없다”...조립공장·파워트레인공장 각 1곳 폐쇄 가능성 경고 : 메르세데스-벤츠가 높은 인건비로 인한 독일 생산 경쟁력 약화를 이유로 조립공장 1곳 및 파워트레인공장 1곳의 폐쇄 가능성을 노조에 경고 : 공식적으로는 국내 전 공장 유지를 목표로 하나, 중국 저가 공세와 글로벌 관세 압박 속에서 생산성 및 원가 개선 실패 시 구조조정 불가피 : 독일 현지에서는 노조의 감원 반대 집회가 격화되는 등 유럽 완성차 전반의 생산 경제성 악화 국면 심화 ▶ BMW “중국차 유럽 가격 지나치게 낮다”...그러나 추가 관세에는 반대 : BMW CEO 밀란 네델코비치가 일부 중국산 차량의 유럽 현지 판매 가격이 사업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낮다고 지적 : 다만 해법으로 EU 차원의 추가 관세 부과보다는 자발적 가격 합의 및 시장 규율 조정을 지지한다고 표명 : BMW 역시 중국 생산 전기 MINI를 유럽으로 역수출하고 있어 고율 관세 부과 시 역풍을 맞는 복잡한 이해관계 상존 ▶ Li Auto, 전고체배터리 2027-28년 소량 차량 탑재 목표...본격 양산은 2032-33년 전망 : 리오토가 2027-2028년을 목표로 전고체배터리의 소규모 프로토타입 차량 탑재 및 실증 연구 진행 중 : 리오토 배터리 부문은 수명, 초급속 충전 안정성, 제조 원가 문제를 감안할 때 차량 규격 대량 양산까지 추가 5년 이상 소요 판단 : 실질적인 전고체 배터리 완성차 대량 양산 시점은 2032-2033년경으로 전망하며 업계의 조기 상용화 기대치 조정 : 2020년대 후반의 기술 적용은 완성차 상용화가 아닌 소량 검증 단계이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는 2030년대 진입 후로 확인 ▶ BYD 차세대 Han, 20만위안급에도 LiDAR...ADAS 하향확산 지속 : 루프형 라이다를 탑재한 BYD 차세대 Han 시험차가 포착되었으며, 현지 예상 가격은 약 20만위안(약 2만9,900달러) 수준 : DiPilot 300 계열 적용이 예상되며,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초급속 충전 시스템 탑재 가능성 거론 : 저가 라인업에 이어 20만위안대 세단까지 라이다 및 도심 내비게이션 주행(Urban NOA)이 보급되며 자율주행 하드웨어 프리미엄 축소 ▶ Cognex, RealSense 5억달러에 인수...‘로봇의 눈’ M&A 본격화 : 코그넥스가 인텔에서 분사한 3D 비전 기업 리얼센스를 약 5억달러(전액 보유 현금·투자자산)에 인수하는 본계약 체결 : 4Q26 인수 완료 목표이며 AMR, 로봇팔, 4족보행, 휴머노이드용 뎁스 카메라 및 3D 인식 시장 선점이 핵심 목적 : 로봇 인식 시장은 현재 약 6억달러에서 2030년 16억달러로 연평균 25% 이상 고성장할 전망이며 리얼센스의 2026년 예상 매출은 8,000만-9,000만달러(YoY +50% 이상) 기록 : 2D·3D 머신비전에 공간 인식과 내비게이션을 결합해 피지컬 AI 풀스택 시각 지능 구축 추진 ▶ XPeng 휴머노이드, 공급업체 선정·공장심사 완료...연말 규모양산으로 한 단계 진입 : 샤오펑 로보틱스가 공급망 공장 실사와 핵심 부품사 선정을 완료하고 첫 파트너대회에 액추에이터, 손, 센서, AI 칩 주요 기업 참여 : 핵심 협력사와 정식 지명 계약을 맺고 라인 배정 진행 중이며, 자동화율 80% 이상의 생산라인 가동 개시 : 계획상 2026년 말 대규모 양산에 진입하며 초기 물량은 샤오펑 오프라인 매장 및 산업단지 현장에 우선 배치될 예정 ▶ 레인보우로보틱스, 美 대형 SI E Tech Group과 계약...용접·팔레타이징·검사까지 채널 확대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미국 대형 자동화 SI 기업 E Tech Group과 공인 시스템 통합(SI) 파트너십 계약 체결 : E Tech Group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플래티넘 파트너로, 머신텐딩, 용접, 팔레타이징, 조립 및 NSF 인증 모델 기반 바이오·식음료 공정까지 협동로봇 공급 : 단순 판매 대리점 계약을 넘어 미국 현지 설치, 엔지니어링, 유지보수 인프라를 일괄 확보해 상용화 속도 가속화 ▶ 로보티즈×NVIDIA, Sim-to-Real 공개...원격조작 데이터 300배 증강 : 로보티즈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서밋에서 MuJoCo 물리엔진과 NVIDIA 코스모스를 결합한 심투리얼(Sim-to-Real) AI 스택 공개 : 물리엔진 고도화로 복싱 등 전신 동작 안정성을 2배 이상 높였고 코스모스 트랜스퍼로 원격조작 영상 데이터를 300배 증강해 실패 복구력 개선 : 엔비디아 GR00T 1.7 및 Cosmos Vision 2B 기반 VLA를 통해 실제 데이터, 합성 데이터, 인간 행동 데이터를 결합한 제어 파이프라인 구축 : 액추에이터 제조 중심 구조에서 시뮬레이션, 데이터 증강, 행동 생성을 아우르는 지능형 로봇 개발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장 ▶ 로보티즈, RFM 20종 이상 테스트...‘휴머노이드 앱스토어’ 전략 :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가 자체 CYCLO 플랫폼에서 약 20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의 상호 운용성을 실증했다고 발표 : 동일한 로봇 하드웨어에 다수의 RFM을 적용해 작업별 최적 모델을 선택·구동하는 개방형 플랫폼 생태계 지향 : 자체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소스코드를 공개하며 엔비디아 툴체인을 결합해 수년 걸리던 개발 기간을 수주 단위로 단축 추진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