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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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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921) ::
▶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
: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준중형 SUV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20일 공개
: 기존 4세대 대비 전장 60mm, 전폭 40mm, 휠베이스 30mm가 늘어났으며 2열 레그룸도 14mm 확대되어 실내 거주성 개선
: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되며 하이브리드는 최고출력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km/L 달성
: 충돌 시 주 전원이 끊겨도 문 잠금 해제를 유지하는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기술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
: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했으며 다음 달 세부 가격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 본격 돌입 예정
▶ 현대차, 웨이모용 IONIQ 5 로보택시 10월 양산...“수만 대” 공급 규모 구체화
: 현대차가 미국 조지아 HMGMA에서 Waymo용 IONIQ 5 로보택시를 이르면 10월부터 본격 양산할 계획
: 호세 무뇨스 CEO는 공급 규모를 기존의 모호한 표현 대신 수만 대 수준으로 구체화했으며 첫 차량은 4Q26 공급 예정
: 단순 개조가 아닌 차량 생산 단계부터 Waymo의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를 직접 통합해 파운드리 사업 모델 구축
: 현재 미국 14개 도시에서 약 4,000대를 운용 중인 Waymo의 공급망을 한 자릿수 배 확장할 수 있는 생산 기반 확보
▶ 美 자동차업계, 트럼프에 “중국차 미국 판매·생산 막아달라”...6개 단체 공동서한
: GM·토요타·폭스바겐·현대차 등 6개 주요 자동차 단체가 백악관에 중국차의 미국 판매와 현지 생산 차단을 공식 요청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 수용 가능성을 시사하자 보조금 불공정성과 보안 위협을 이유로 반발
: 이번 건은 BYD·지리·치리 등 중국 주요 완성차 업체의 미국 현지 공장 설립 및 우회 진입 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사안
: 백악관은 미국 자동차 산업과 국가안보를 동시 보호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규제 완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부상
▶ BYD·CATL·Xiaomi 경영진, 시진핑 미국 방문 동행 후보...미국 시장 접근 논의 주목
: BYD, CATL, 샤오미, 궈쉬안, 완샹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시진핑 주석의 방미 경제사절단 후보로 검토 중
: 완성차 제조사뿐 아니라 배터리와 핵심 부품망 기업이 대거 포함되어 미국 시장 진입 허용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상
: 미국 자동차 업계의 강한 반발로 인해 사절단 동행이 곧바로 현지 규제 완화로 직결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
: 미중 정상회담에서 자동차 업계가 주목할 핵심 쟁점은 완성차 수입, 현지 공장 설립, 배터리와 SW 사용 제한 등 3가지
▶ Volkswagen, €10bn 비용 쇼크...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 4~5.5%→최대 1%
: 폭스바겐이 약 €10bn(약 $11.5bn) 규모의 일회성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을 4.0-5.5%에서 최대 1%로 하향
: 전체 비용 중 약 €6bn은 중국 내 럭셔리 수요 급감과 미국 관세 등으로 2025년 이익률이 1.1%로 주저앉은 포르쉐 손상차손
: 중국 시장 20% 축소와 유럽 내 아시아 업체와의 점유율 경쟁 심화, BEV 확대에 따른 단기 수익성 저하가 복합 작용
: 내연기관 수익성 둔화와 전기차 개발비 증가 및 고정비 부담이 겹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형적인 구조적 위기 시현
▶ Porsche, 추가 4,100명 감원 검토...기존 9천명 감원에 더해질 가능성
: 폭스바겐 이사회가 약 €700mn 규모의 고정비 격차 해소를 위해 포르쉐 인력 4,100명을 추가 감축하는 방안 검토
: 포르쉐는 이미 기존 4,000명 감원에 더해 지난 7월 노사 합의로 5,000명 감원을 확정한 상태여서 실행 시 파장 확대
: 폭스바겐 모회사의 제안 단계이며 포르쉐에 대한 법적 강제 권한은 없어 세부 조율 과정에서 변동 가능성 존재
: 유럽 완성차 업체의 구조조정이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차종 라인업 축소와 플랫폼 통합 및 부품 공용화로 전개될 전망
▶ 중국 ADAS 가격파괴...10만위안급 EV에 Huawei Qiankun ADS 5 SE 탑재
: 둥펑 펑싱이 9만9,900-11만9,900위안(약 2,000만원 안팎)대 전기차 싱하이 V6에 화웨이 첸쿤 ADS 5 SE 탑재
: 과거 프리미엄 차종에만 국한되던 고성능 자율주행 시스템이 10만위안대 대중차 시장까지 빠르게 기본 장착화되는 추세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스마트 드라이빙 기능을 고가 유료 옵션이 아닌 기본 판촉 경쟁력으로 전면 내세우는 양상
▶ Li Auto i9 인도 시작...1,280 TOPS 자체칩+VLA+SbW까지 양산 적용
: 리오토가 36만9,800위안 단일 트림의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 i9 인도 시작(101kWh 삼원계 5C 배터리, CLTC 기준 705km)
: 1,280TOPS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자체 개발 Mach M100 칩과 AI VLA 알고리즘을 차량 제어에 전면 탑재
: 전장 5,225mm, 휠베이스 3,168mm 차체에 스티어 바이 와이어, 후륜 조향,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을 통합 적용
: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이 단순 주행거리나 디스플레이에서 AI 컴퓨팅 파워와 전자제어 섀시 기술 경쟁으로 질적 도약
▶ BYD 18.3만대 리콜...NIO Firefly도 조향장치 결함으로 리콜
: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BYD는 브레이크 스토퍼 패드 균열 및 브레이크등 점등 결함으로 18만3,211대 리콜 단행
: 대상 차종은 2014-2022년 생산된 친·탕 시리즈로 장기 사용에 따른 부품 열화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
: 니오 역시 신차 파이어플라이 686대에 대해 조향 칼럼 토크센서 배선 간섭으로 인한 조향 보조 상실 위험으로 리콜 실시
: BYD의 구형 기계 부품 이슈와 달리 니오 사례는 최신 전기차의 전장 및 조향 시스템 품질 관리 리스크를 노출
▶ 미국 EV 8월 판매 7.89만대...+2.5% MoM지만 -46.9% YoY, 점유율 5.7%
: 8월 미국 신차 BEV 판매량은 7만8,895대로 +2.5% MoM 증가했으나 전년 선수요 기저효과로 인해 -46.9% YoY 급감
: 전체 신차 내 판매 비중은 5.7%에 머물렀으며 테슬라는 점유율 51.7%(4만816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판매량은 -3.8% MoM 감소
: 토요타(+34.9% MoM), 쉐보레(+30.3% MoM), 기아(+12% MoM) 등이 약진한 가운데 중고 전기차는 4만4,350대(+25.9% MoM) 판매
: 중고 전기차 재고 일수가 42일까지 하락하는 등 미국 시장은 급격한 BEV 성장보다 HEV 강세와 보급형 전기차 중심 재편
▶ Founder of Chinese startup Spirit AI says robot brains set for 2027 breakthrough
: 중국 Spirit AI 공동창업자 Gao Yang은 연속적인 물리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두뇌의 특이점이 2027년 중반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
: 로봇 하드웨어보다 고품질 실세계 데이터 확보를 핵심 병목으로 지목하며 1,000명의 인력을 투입해 동작 데이터를 구축 중
: 현재 CATL과 JD.com 공장에 Moz1 휠형 휴머노이드를 투입했으며 2024년 설립 이후 누적 6.7억달러 이상을 조달해 기업가치 200억위안 달성
: 산업용 현장 적용은 향후 1-2년 내 가시화될 전망이나 복잡한 가정용 서비스 안착에는 최소 8년 이상 소요 예상
▶ Dongfeng, 휴머노이드 10월 자동차공장 투입...연말 소규모 양산시험
: 둥펑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10월부터 실제 자동차 생산라인에 투입해 물류 분류와 품질 검사를 시작
: 2026년 말 소규모 시험 생산을 거쳐 2027년 말까지 사람 수준의 공정 작업 능력을 확보하는 로드맵 추진
: 서비스 안내용 4족보행 로봇을 딜러 매장에 선제 배치하고 차량용 대형 AI 모델을 로봇 제어 시스템에 전면 이식
: 단순 부품 분류를 넘어 조립, 운반, 상하차 등 고난도 제조 영역 전반에 휴머노이드를 확대 배치할 방침
▶ Faraday Future, 휴머노이드·4족보행 9종 공개...$9,990-$137,900 가격까지 제시
: 패러데이 퓨처가 '919 로보틱스' 행사에서 5개 모델 9종의 로봇 라인업을 공개하고 9,990달러부터 13만7,900달러까지 가격대 제시
: 플래그십 휴머노이드 Futurist는 최대 71자유도와 엔비디아 토르 칩(700TOPS), 8시간 가동 배터리를 탑재해 8만9,900-12만9,900달러 책정
: 4족보행 로봇 Aegis Hyper는 13만7,900달러, 소형 Master Mini는 9,990달러로 교육과 보안 및 산업 검사 시장을 정조준
: 다만 제품 생산 전량을 중국 단일 OEM에 의존하고 있어 미국의 대중 관세 및 수입 규제 리스크에 직접 노출
▶ Vantora, Physical AI에 $1억 투자유치...기업들은 “로봇 intelligence를 직접 소유”
: 포르쉐와 알래스카항공 등을 고객사로 둔 Vantora가 실버스미스 캐피털로부터 1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
: 대기업이 보유한 기존 기계와 제조 설비를 자율 운영 장비로 개조하고 핵심 AI 지능 레이어를 고객사가 내재화하는 모델 구축
: 범용 SaaS 형태의 다중 판매 방식 대신 고객사가 전용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고 향후 자체 사업으로 M&A 흡수하는 파이프라인 적용
: 산업 현장에서는 공정별 독점 데이터와 하드웨어 개조 기술이 결합된 맞춤형 특화 모델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을 입증
▶ 중국 로봇업계, “주문액보다 진짜 매출인가가 중요”...데이터센터 90곳의 ‘내부순환’ 논쟁
: 중국 내에서 휴머노이드 주문 실적의 진위와 지자체 연계 데이터 수집센터의 내부 순환 거래를 둘러싼 상업성 논쟁 대두
: 2026년 4월 기준 중국 내 휴머노이드 데이터 수집·훈련센터는 90곳 이상 조성 중이며 이미 64곳 이상이 가동 중
: 베이징 센터의 경우 목표 거래량 미달로 기존 운영이 개편되었으며 연구실 데이터보다 실제 공장·물류 환경의 현장 데이터 필요성 부각
: 지방정부 보조금이나 실험실용 수주 착시를 배제하고 최종 수요처와 현금 회수 가능성을 면밀히 분별해야 하는 국면 도래
▶ 중국 1H26 embodied AI 투자 900억위안 돌파
: 2026년 상반기 중국 임바디드 AI 분야 투자 유치 규모가 900억위안을 넘어섰으나 핵심 부품 병목과 통일된 평가 기준 부재 지적
: 업계 포럼에서는 보행 속도나 칩 연산력 같은 단순 스펙 경쟁을 지양하고 실제 작업 성공률과 안정성 위주로 전환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
: 새로운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가 발표되는 등 실환경 배치 비용 통제와 상업적 효용성 입증이 업계의 핵심 화두로 부상
: 중국 로봇 시장은 자본 유입 단계에서 실제 현장 검증 단계로 무게중심이 급격히 이동 중
▶ 충주시-中 Inovance, 국내 생산·R&D 투자 검토...중국 FA·로봇부품 한국 진입 가능성
: 충주시가 중국 선전에서 산업자동화 및 로봇 부품 선도 기업인 이노반스 테크놀로지와 전략적 투자 협력 약정을 체결
: 이노반스는 충주기업도시 내 기계부품 업체인 SBC리니어와 협력해 국내 생산 공장 확장 및 R&D 역량 강화를 적극 검토
: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설비 규모는 향후 확정될 예정이나 중국 자동화 거대 기업의 국내 공급망 진입 움직임 가시화
: 서보 모터와 모션 제어 분야에서 강력한 원가 및 기술력을 보유한 중국 부품사의 국내 직접 진출 신호탄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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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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