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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6) ::
▶️기아 송호성 사장 “PV7부터 PBV 본게임...300개 업체와 협상 중”(서울경제)
: 14일(현지 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 300개 업체와 협상 중이며, (PV5를 포함해) 현재 약 4000대 정도 대기하고 있고 협상하고 있는 물량도 1만 7000대 이상”이라고 밝힘
: 기아는 2030년까지 PBV 부문에서 약 25만 대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 PV5가 약 12만 대, PV7과 PV9이 약 13만 대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
: 송 사장은 “미국은 드라이빙 거리가 길어 어렵지만, 중동, 아태 등 다른 지역에는 PV7을 판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언급
▶️현대차, 카자흐스탄서 신형 투싼 생산...전기차 협력도 검토(서울경제)
: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회담
: 알마티 공장 내 신형 투싼 생산 협약 체결, 알마티 공장은 현대 쏘나타, 싼타페 등 조립 생산 중인 현지 생산 기지
: 현대차는 지난 해 카자흐스탄에서 총 5.9만대를 판매하며 브랜드 1위 유지(전체 신차 판매량 23.5만대)
▶️한국타이어, 신형 아반떼에 '키너지 XP' 공급...북미·유럽까지 확대(디지털데일리)
: 한국타이어,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에 사계절용 그랜드 투어링 타이어 ‘키너지 XP’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발표
: 이번 공급으로 한국타이어는 7세대 아반떼에 이어 8세대 모델에도 신차용 타이어 공급.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북미 일반 모델과 유럽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
: 한국타이어는 차급과 파워트레인별 제품군을 바탕으로 현대차그룹과 신차용 타이어 공급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
▶️'로봇 인재' 확보 나선 현대모비스 ... '휴머노이드 심장'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뉴데일리경제)
: 올해 하반기 로보틱스사업실에서 모터 설계와 회로 설계, 제어 소프트웨어, 액추에이터 기구 설계 등 로봇 핵심부품 관련 인력을 집중 채용
: '로보틱스 생산기술' 인력까지 채용. 단순 선행기술 연구를 넘어 설계부터 시험·평가, 생산까지 이어지는 양산 체계를 갖추기 위한 행보로 풀이
: 로봇 사업도 구체화,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2026 R&D 테크데이'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2종을 처음 공개
: 현대모비스가 설계-검증-대량생산 체계를 로봇으로 옮기는 데 성공할 경우 기존 전장·섀시·전동화에 이어 로봇 핵심부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
▶️트럼프 "中 자동차, 미국서 만들면 문제없다"...현대차·기아 '긴장'(데일리안)
: 트럼프 대통령,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에 대해 "중국이 들어와 공장을 짓고 미국인을 고용한다면 나는 괜찮다"고 밝힘
: 이에 따라 그간 미국 시장 진출이 사실상 원천 차단돼 있던 중국 자동차 업체에 일말의 가능성이 생겼다는 평가
: 당장의 규제 철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 업체가 미국 시장에 발을 들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기며 현대차그룹에 잠재적 위협으로 작용
: 업계에서는 실제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관련 규제를 손보더라도 중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미국 정치권과 현지 자동차업계의 경계가 강하기 때문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 최상단 1만8000원 확정(아시아경제)
: 7~11일 수요예측, 국내외 2,255개 기관 참여, 1,109.37:1 경쟁률 기록. 총 공모금액 288억원, 예상 시가총액 1,849억원
: 기관투자자들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검증된 실적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북미 시장이라는 명확한 성장 동력을 높게 평가하며 밴드 최상단 가격을 중심으로 참여
: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올해 7월 가결산 기준 누적 매출에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솔루션 비중이 21.2%를 기록하며 신규 진입 1년 만에 주력 매출축으로 자리 잡음
: 공모 자금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및 신규사업 확대(42억 원), 글로벌 진출 및 마케팅(165억 원), 구독형 RaaS 사업 로봇 디바이스 자산 확보(8억 원),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12억 원) 등에 활용할 계획
▶️미쉐린코리아, 고효율 프리미엄 타이어 2종 국내 출시(아이뉴스24)
: 미쉐린코리아는 여름용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5 에너지'와 스포츠 타이어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5 에너지'를 전국 타이어모어 및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힘
: 두 제품은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차, 전기차에 모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성능과 안전성, 긴 수명을 유지하면서 회전저항과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초점
: 프라이머시 5 에너지는 미쉐린그룹 제품 중 처음으로 유럽연합(EU) 타이어 라벨의 젖은 노면 제동력과 에너지 효율, 외부 소음 등 세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획득
▶️춤추는 로봇보다 '일하는 로봇'···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속도조절(서울파이낸스)
: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내년 기업공개(IPO) 추진에 신중론이 대두
: 기술 잠재력보다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현장 배치 역량으로 시장의 평가 기준이 옮겨가면서 현장 데이터를 축적하며 기술 완성도를 다듬는 속도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
: 한 관계자는 "방대한 현장 운영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기 완성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만큼, IPO는 2029년이나 2030년에나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그러나 여전히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는 평가 지배적
▶️네 바퀴 제동에 레벨 5 대응... 2027년 양산할 시스템의 정체(오토트리뷴)
: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가 차세대 제동 기술인 ‘분산형 브레이크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며, 중국 주요 완성차 제조사로부터 첫 양산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힘
: 신형 시스템의 가장 큰 차별점은 두 개의 액추에이터를 활용하는 방식, 두 개의 독립 액추에이터를 상시 활성화해 주행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동함으로써 제동력을 극대화
: 전원 결함 발생 시에도 즉각적인 제동 제어가 가능해,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최고 단계인 레벨 5 자율주행 차량까지 폭넓게 대응 가능
: 다양한 차종에 공통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파생 하드웨어 개발 부담을 줄이고 부품 사양을 단순화해 완성차 제조사와 협력사의 개발, 생산, 물류 비용 절감을 지원
: 아우모비오의 신제품은 2027년 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
▶️Toyota revamp hints of wider industry shake-up in China(Reuters)
: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FAW그룹의 해외 기업 합작사 지분 일부 인수를 추진하며, 중국 국영매체는 해당 합작사를 FAW도요타로 보도
: 거래가 성사되면 도요타의 중국 내 두 합작사업 간 통합 가능성이 커지고, 판매망 효율화와 중복 투자 축소를 추진할 여지가 확대
: 중국 자동차업계의 공급과잉과 가격 경쟁, 전기차 전환이 구조조정을 압박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사업 통합만으로 외국계 브랜드의 제품·기술 경쟁력 약화를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분석
▶️Volvo Cars launches longer-range versions of its hybrid XC60 and XC90 models(Reuters)
: 볼보자동차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XC60·XC90의 전기 주행거리를 확대한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 배터리 용량과 전기모터 성능을 높여 기존 대비 전기 주행거리를 2.5배 이상 확대했으며, 충전당 최대 주행거리는 XC60 200km, XC90 160km로 제시
: 장거리 하이브리드를 완전 전기차 전환의 중간 단계로 활용하는 전략이며, 두 SUV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도 병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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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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