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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15 06:16
#기아#신한#하이브#신한투자증권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5) :: ▶ 기아, 대형 전기 PBV ‘PV7’ 세계 최초 공개...96.2kWh·WLTP 460km+ : 독일 하노버 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PV5에 이은 두 번째 전용 PBV인 PV7을 세계 최초 공개, 한국과 유럽 출시는 2027년 하반기 예정 : PBV 전용 플랫폼 E-GMP.S 기반에 71.5kWh 및 96.2kWh NCM 배터리를 탑재하며 롱레인지 기준 WLTP 주행거리 460km 이상, 10-80% 급속충전 20분대 중반 목표 : 전장 5,350mm, 휠베이스 3,500mm의 대형급으로 Cargo·Passenger 모델부터 출시되며 범퍼·휠아치 분할 교체 구조로 플릿 유지보수 비용(TCO) 절감 : Pleos Connect, 생성형 AI ‘Gleo AI’, Pleos Fleet를 결합해 단순 전기밴을 넘어 플릿용 SDV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향후 SW·서비스 매출이 핵심 경쟁력 ▶ 기아 "차 아닌 사업 성과를 판다"... 하노버서 PBV 철학 제시 [IAA 2026] : 14일 독일 하노버 IAA 2026에서 글로벌 PBV 비전 공표,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돕는 맞춤형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 선언 :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아우르는 3대 핵심 축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현장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동화 도입 이상의 실질적인 업무 효율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 : 대형 플릿 운영자와 글로벌 기업을 정조준한 대형 모델 PV7은 다목적에 특화된 '툴박스' 형태로 설계되어 카고 및 최대 9인 탑승 패신저 등 20여 개 라인업으로 제공 ▶ 기아, 인도 8월 판매 +48%...쏘렌토 투입으로 HEV 시장 첫 진입 : 8월 인도 내수 판매량 29,042대를 기록하며 YoY +48.1% 급증, 인도 시장 진출 이래 역대 8월 판매 기준 최대 실적 달성 : 1-8월 누적 판매량은 220,991대로 YoY +20.1% 성장했으며, 현지 아난타푸르 공장은 상반기 생산능력 18만대 중 170,116대를 생산해 공장 가동률 94.5% 기록 : 9월 쏘렌토 출시를 통해 인도 시장에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투입했으며, 향후 Syros EV 등과 함께 내연기관 중심 라인업을 BEV 및 HEV 체제로 전면 확장 : 2030년 인도 시장 판매 41만대, 점유율 7.6%, 친환경차 8종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중국 시장 회복 제한 속에서 인도가 중장기 핵심 증분 시장으로 안착 ▶ 중국 제외 글로벌 EV 판매 +30.5%...현대차그룹 +24.8%로 4위 : 2026년 1-7월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PHEV) 신규 등록 대수는 543.4만대를 기록하며 YoY +30.5%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 폭스바겐그룹이 73.96만대로 1위, 테슬라 67.67만대(YoY +27.2%), BYD 59.44만대(YoY +84.3%) 순이며 현대차그룹은 YoY +24.8% 성장하며 글로벌 4위 기록 : BYD가 중국 내수 중심에서 벗어나 비중국 시장에서도 YoY +84.3%에 달하는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3위로 도약한 점이 핵심 변화 : 중국 업체의 해외 진출이 저가 EV 단순 수출을 넘어 유럽 현지 공장 가동 및 전기 상용차 라인업 확대로 진화함에 따라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시장 경쟁 강도가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국면 ▶ BYD to produce trucks in Europe in bid to become "European company" : 2027년 유럽 시장에 첫 대형 전기트럭을 공식 출시하고, 장기적으로 유럽 내 판매되는 모든 상용차를 유럽 현지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겠다고 발표 : Stella Li BYD 부회장은 유럽 내 판매 제품의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잠재적 EU 관세 리스크 선제 차단 : 차량 단순 판매를 넘어 금융 솔루션, 태양광 충전 인프라, 전용 정비 네트워크를 결합한 플릿 패키지를 제공해 총소유비용(TCO) 중심 비즈니스 모델 구축 : 헝가리 세게드 승용차 공장 양산 가동과 맞물려 상용차 부문까지 현지화함으로써 단순 중국 수출업체를 넘어 유럽 현지 종합 완성차 OEM으로 도약 추진 ▶ European truckmakers seek delay to EU 2030 CO2 rules : DAF, 다임러 트럭, 이베코, 스카니아 등 유럽 주요 7개 상용차 제조사 CEO들이 2030년 대형 상용차 CO2 감축 목표의 준수 시점을 3년 연기해 줄 것을 EU에 공식 요청 : 현행 EU 규제안은 2025년 대비 신규 대형 상용차의 탄소 배출량을 2030년 -43%, 2035년 -64%, 2040년 -90% 감축하도록 법제화 : 현재 유럽 내 신규 대형차 중 무공해 차량(ZEV) 비중은 2.4%에 불과하며, 충전망·전력망 인프라 연결 지연과 높은 전력 요금이 친환경 상용차 보급의 핵심 병목 ▶ China's Pony.ai unveils latest robotruck model as it targets European sales : 하노버 IAA에서 중국 국유 완성차 GAC와 공동 개발한 레벨4 자율주행 순수전기 대형 로보트럭을 세계 최초 공개하고 2026년 말 양산 착수 예정 : 이미 중국 내에서 수백 대의 L4 트럭을 운영하며 일부 구간은 안전요원 없는 완전 무인 운행을 달성, 유럽 항만 및 정부와 도로 실증 허가 논의 진행 중 : 향후 2년 내 유럽과 중동 지역에 로보트럭 상용 서비스를 공식 출시할 계획으로, 운전기사 인건비 부담과 인력 부족이 극심한 유럽 시장에서 빠른 경제성 확보 기대 : BYD, Farizon, Sany 등 중국 상용차 업체들이 유럽 진출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모빌리티 경쟁력이 승용 EV에서 상용차 및 자율주행 영역으로 확장 ▶ Bosch aims to double sales in the heavy-duty commercial vehicle business : 대형 상용차 부문을 모빌리티 핵심 성장축으로 지정하고 현재 40억유로 이상인 관련 매출을 2030년대 중반까지 80억유로 이상으로 2배 확대한다는 목표 제시 : 2026년 유럽 신규 등록 전기트럭의 3분의 1에 모터와 인버터를 공급하며, 글로벌 상용차 OEM으로부터 대형 전동 파워트레인 수주를 확보해 장기 파트너십 구축 : BEV 단일화 대신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청정 내연기관을 포괄하는 기술 중립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 ▶ Volvo EX90, 800V+코어컴퓨팅 기반 SDV 전략 강화...한국 연 2천대 목표 : 볼보 플래그십 전기 SUV EX90은 800V 고전압 아키텍처에 엔비디아 고성능 컴퓨팅과 퀄컴 스냅드래곤 콕핏을 결합해 차량 전반을 중앙 컴퓨터 기반으로 통합 제어 : 외장 카메라 5개, 레이더 5개, 초음파 센서 12개로 구성된 다중 센서 체계를 탑재하고 전 영역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지원하는 차세대 SDV 아키텍처 구현 :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초급속 충전과 여유로운 주행거리를 확보해 프리미엄 대형 패밀리 전기 SUV 시장 내 기술적 완성도 및 안전 경쟁력 극대화 : 볼보코리아는 4분기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며 2027년 한국 시장 내 연간 2,000대 판매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 ▶ Boston Dynamics tempers 2027 IPO hopes over Atlas rollout :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Atlas 휴머노이드의 대규모 공장 배치와 실질적인 수익화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2027년 Boston Dynamics IPO가 쉽지 않다고 언급 : 현대차그룹은 2028년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구축하고 미국 조지아 공장을 시작으로 Atlas를 그룹 생산 거점에 본격 배치한다는 로드맵 수립 : 회사의 2025년 순손실은 5,284억원,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7조원에 달하며 시장과 증권가에서 거론되는 잠재적 기업가치는 50조-141조원 수준으로 다양 ▶ UBTECH's Liuzhou Super Smart Factory Begins Production, World's First 10,000-Unit-Class Humanoid Robot Production Line : UBTECH가 중국 광시성 류저우에 연 1만대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춘 산업용 휴머노이드 Super Smart Factory를 공식 가동하며 본격적인 대량 양산 체제에 진입 : 1.4만m2 규모의 공장에서 Walker S 및 Cruzr 계열 휴머노이드를 주력 생산하며, 10분당 1대의 완제품을 출하하는 압도적인 제조 택트 타임 확보 : 공장 내부 물류와 일부 제조 공정 자체에 UBTECH 로봇을 직접 투입해 로봇이 로봇을 조립하는 지능형 자율 제조 시스템 전면 도입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프로토타입을 넘어 실제 CAPA와 출하량 경쟁으로 전환되었으며, 1만대 라인 가동을 통해 모터 및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대규모 조달과 원가 절감 가속화 ▶ Stellantis Pro One and UQI Robotics Explore Box-On-Wheels Concept to Advance Autonomous Last-Mile Delivery : Stellantis Pro One과 중국 UQI Robotics가 독일 하노버 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완전자율 전기 물류 플랫폼인 BOW(Box-on-Wheels)를 세계 최초 공개 : BOW는 운전석이 있는 기존 상용차가 아니라 물류 보관함 자체가 스스로 이동하는 형태의 무인 모빌리티로, 라스트 마일 배송과 공항, 병원, 대형 산업단지 내부 물류 시장을 집중 겨냥 : 파트너사인 UQI Robotics는 2020년 UBTECH와 Miracle Automation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미 중국 내 66개 도시에서 7,000대 이상의 자율이동로봇 운영 노하우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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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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