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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9월 3주차)

shinhanresearch ↗ · 2026-09-14 08:12
#배럴#신한#대한전선#두산에너빌리티
#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9월 3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대미투자 관건은 구조와 수익성, 참여도 ⁃ 이르면 9월 18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MOU 체결 예상. 핵심은 투자 규모보다 지분 구조와 수익성 확보 여부 ⁃ 한국은 사업 간 손익 상계가 가능한 우산형 SPV를 선호하는 반면 미국은 프로젝트별 수익 정산 구조를 원하는 것으로 추정. 개별 사업 손실 한도 설정 여부 확인 필요 ⁃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 추진 논의 중. APR1400 포함 여부와 국내 업체 밸류체인 참여 범위,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시 의결권·프로젝트 참여권 확보 수준이 중요 ⁃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은 높은 사업비로 수익성 검증 필요. 알래스카 LNG는 공기 지연·비용 증가 가능성을 감안해 투자 규모와 추가 자금 투입 조건이 중요 ► [전선] 다가오는 국내 전력망 투자 Big Cycle ⁃ 한전의 2026~30년 송배전 투자 계획은 총 55.3조원, 연평균 11.1조원. 2027~29년 투자는 기존 대비 34.6% 증가하며 반도체·AI 전력 수요 대응 투자 확대 ⁃ 2027년 정부 예산안에 한전 현금출자 5천억원 반영. 전기요금 전납제·민간 송전망 선택지 확대·인허가 단축도 자금조달 부담 완화 기대 ⁃ 500kV HVDC 등 고부가 케이블은 경쟁 제한적. 동해안-동서울 전력망 사업에서 LS전선·대한전선 수주 확정 ⁃ 서해안 HVDC 1단계 새만금-서화성 220km 사업은 2030년 준공, 주요 케이블 발주는 2027년 초 예상 ⁃ 재생에너지·반도체 AI 수요 확대는 추가 송변전 투자 요인. 다만 12차 전기본에 따른 투자 규모 조정과 주민수용성·재원 확보는 리스크 ► 종목 코멘트 1) 한국전력 - 전력 사용 비수기 진입으로 SMP 급락, 원화 강세 속에서 전쟁이 지속되면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 ⁃ 높은 에너지 가격 레벨이 지속되면서 내년 1분기까지 실적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 존재 2) 두산에너빌리티 ⁃ 대미투자 MOU 이후에도 AP1000 기자재 발주, 팀코리아 수주 등 주요 이벤트 대기 ⁃ 국내 12차 전기본에서 LNG 발전소, 원전의 신규 물량 추가 가능성에도 주목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42.6원(-9.1원) - WTI 100.1달러/배럴(+9.4%) - 두바이유 114.9달러/배럴(+14.7%) - Henry Hub 2.8달러/MMBtu(-4.8%) - JKM LNG 24.9달러/MMBtu(+2.9%) - 호주 유연탄 146.8달러/톤(-1.3%) - SMP 127.0원/kWh(-20.8%) * 원문 링크: https://bit.ly/4AfZV0E 위 내용은 2026년 9월 14일 08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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