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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14 07:00
#기아#신한#로보티즈#신한투자증권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4) ::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 L2+는 2028년·자체 Atria AI는 2029년...자율주행 ‘투트랙’ 공식화 :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 기반 조기 상용화와 자체 Atria AI 내재화의 투트랙 자율주행 전략 공식화 : 엔비디아 솔루션 기반 L2+는 2028년 상반기, L2++는 2028년 하반기, 자체 Atria AI 기반 L2++는 2029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기존 자체 SW 일정(2027년 말) 대비 약 2년 순연 : 단기적으로 NVIDIA Hyperion 10을 도입해 테슬라·중국과의 격차를 좁히고, 초기 L2+/L2++는 라이다를 배제한 카메라·레이더·초음파 센서로 구성하되 L3부터 라이다 적용 검토 : 연 700만대 이상 글로벌 양산차 기반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2033년 누적 데이터 경쟁 우위 달성 목표 ▶ 포티투닷, VLA 자율주행 첫 공개...“보는 AI”에서 “이유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AI”로 : 42dot이 Autonomous Driving Media Day에서 Vision-Language-Action(VLA)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최초 공개 : 카메라 영상만 보고 조향·제동을 내리는 기존 E2E AI를 넘어 차량이 주변 환경을 언어적으로 해석하고 이유를 추론해 주행하는 기술 : 일반 E2E 모델이 대응하기 힘든 엣지 케이스 처리에 초점을 맞추며, 현재 E2E와 VLA를 병행 개발해 내년 초까지 실도로 시험 진행 : 서울 도심을 운전자 개입 없이 L2++ 수준으로 완주하는 Atria AI SDV 테스트베드 실주행 영상 공개 : 자율주행 AI가 인지·제어에서 추론·행동으로 진화 중이며,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동일한 VLA·RFM 기술 기반을 공유할 계획 ▶ 현대차, 연말 광주 L4 실증...‘Data Flywheel’ 본격 가동 : 차량 데이터 수집 → AI 학습 → 검증 → 차량 배포 → 신규 데이터 재수집이 반복되는 데이터 플라이휠 본격 가동 발표 : 현대차·기아는 물론 42dot, 모셔널의 센서 및 데이터 구조를 단계적으로 표준화해 그룹 차원의 단일 학습 생태계 구축 : 올해 말 국토교통부와 광주에서 레벨4 자율주행 실증을 착수해 대규모 실제 주행 검증 데이터 확보 계획 : 무작정 학습 대신 하드 이그잼플 마이닝, 지속적 훈련, 시뮬레이션 평가 기반으로 AI 개발 프로세스 전환 : 자율주행 핵심 경쟁력이 연산 속도보다 주행 데이터 생성량 × 학습 반복 속도 × 양산 플릿 규모로 재편 : 연 700만대 글로벌 플릿 활용이 최대 강점이나 실질적인 데이터 수집 동의율과 전송·학습 파이프라인 효율 확보가 관건 ▶ Trump says he would be OK with China building cars in US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직접 공장을 건설해 미국인을 고용한다면 허용할 수 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 : 반면 중국 업체가 멕시코에서 자동차를 생산해 미국으로 우회 수출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원하지 않는다고 확실히 선을 그음 : 커넥티드 차량 규제와 100% 초과 관세로 중국 업체의 진입을 봉쇄해온 기존 정책과 상반되며, 실제 정책 전환 시 파장 클 전망 : 미국 내 생산·고용을 전제로 중국 자본을 용인할 경우 BYD·지리·체리 등 중국 OEM의 미국 본토 진출 시나리오 본격 대두 ▶ VinFast names founder's eldest son as its global chief executive : 빈패스트가 창업자 팜 녓 브엉의 장남 팜 녓 꽌 아인(33세)을 글로벌 CEO로 선임해 자동차 사업 전권 부여 : 제조자산 약 $530mn과 부채 $6.9bn을 별도 인수 그룹으로 넘겨 설비투자(CAPEX) 부담을 줄이는 자산 경량화 구조조정 추진 : 1Q26 매출은 +42% YoY 성장했으나 순손실이 늘어나 창업자와 빈그룹의 재정적 지원에 여전히 의존하는 상황 : 주요 공략 지역으로 동남아·인도를 지목하고 현지 전용 저가 EV 출시 및 협력사 200여곳 구축 등 현지화 박차 : 그룹 계열사 GSM이 2026-2030년 EV 100만대와 전동스쿠터 400만대 구매를 약정해 캡티브 물량 중심 성장세 지속 ▶ German firms lift China investment as US outlays fall, IW study shows : 독일경제연구소(IW)에 따르면 1H26 독일 기업의 대중국 투자가 전년 대비 3분의 1가량 급증해 €5.6bn 증가 기록 : 반면 대미 투자는 통상 마찰과 관세 우려로 전년 대비 약 3분의 2 급감한 €4.3bn에 그치며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 저평가된 위안화와 정부 보조금으로 원가 경쟁력을 갖춘 중국을 현지 판매뿐 아니라 경쟁력을 단련하는 거점으로 적극 활용 : 독일 내 생산과 고용이 중국으로 이전되는 구조가 심화되고 있어 EU 차원의 상계관세 등 대응 필요성 제기 ▶ Mecka AI nears $500M valuation in Sequoia-led deal amid rush for robot training data : 사람 동작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휴머노이드 등을 학습시키는 Mecka AI가 세쿼이아 캐피털 주도 투자에서 약 5억달러 기업가치 평가 논의 중 : 불과 3개월 전 6,000만달러 조달에 이어 밸류에이션이 급상승했으며, 신체 센서와 스마트폰으로 일상 동작을 기록해 로봇 학습 데이터셋 생성 : 2026년 말 연환산 매출(run rate) 1억달러 목표 제시, 경쟁사 XDOF도 약 12억달러 가치가 거론되는 등 로봇용 데이터 기업 가치 폭등 ▶ 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 美 스타트업, FCC 규제에도 Unitree·AgiBot 기체 활용 추진 : 보스턴다이내믹스 전 CSO 등이 설립한 다이내믹 크리처스가 테마파크·호텔용 캐릭터 로봇에 중국 유니트리·애자일봇 기체를 활용하는 사업 추진 : 자체 AI 플랫폼 SnowJay를 대량생산 중인 중국산 하드웨어에 탑재해 개발 기간과 원가를 절감하며, 중국 기체 가격은 미국산 대비 약 10분의 1 수준 : 반면 미국 FCC가 보안 우려로 7월부터 중국산을 포함한 외국산 로봇 인증을 제한함에 따라 ‘중국산 하드웨어+미국 AI’ 모델의 규제 통과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BeyondMimic: From Motion Tracking to Versatile Humanoid Control via Guided Diffusion : UC버클리와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강화학습과 잠재 확산 모델(latent diffusion)을 결합한 휴머노이드 제어 프레임워크 BeyondMimic 공개 : 불과 2.5시간 분량의 인간 모션 데이터만으로 Unitree G1 기체에서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춤, 기어가기, 전력질주, 발차기, 공중제비 등 고난도 동작 구현 : 학습 동작의 단순 복제를 넘어 VAE와 디퓨전 모델을 활용해 잠재공간에서 기술을 조합함으로써 훈련 데이터에 없던 새로운 움직임까지 생성 가능 ▶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대 이상...생산능력 부족 국면 진입 : 로보티즈의 로봇용 액추에이터 주문 폭증으로 수주잔고가 50만대 이상을 기록하며 마곡 생산설비가 100% 풀가동 국면에 진입 : 1H26 액추에이터 출하량은 약 22만대로 2025년 연간 출하량을 이미 초과 달성했으며, 2Q26 북미와 중국 매출은 각각 YoY +142.4%, +154.0% 급증 : 허깅페이스의 소형 이족보행 로봇 MicroDuck에 액추에이터(Dynamixel XL330) 15개가 탑재(ASP 약 2만원)되어 대당 약 30만원 매출 창출 : MicroDuck 선주문 1.5만대 기준 약 45억원, 5만대 확대 시 약 150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하며 연 30만대인 생산능력을 2028년 300만대, 2031년 500만대 이상으로 증설 계획 ▶ ST마이크로 “로봇용 반도체 500여종...한국 액추에이터·모듈 업체와 협업 확대”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로봇용으로 활용 가능한 500여종 이상의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 공략을 전면 가속화 : 중앙 AI 프로세서 외에도 각 관절에서 센서 정보를 처리하고 모터를 정밀 제어하는 MCU·전력반도체·드라이버·ToF·라이다·통신 칩이 로봇 동작 성능을 좌우한다고 평가 : 머리·팔·손·다리별 전용 MCU가 데이터를 즉시 처리해 로봇 손의 미끄러짐 감지 시 즉각 그립력을 조절하는 분산형(zonal) 아키텍처 역량 강조 ▶ China's robot electronic skin enters mass production as Fulai shipments top 40,000 units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생태계가 감속기와 액추에이터를 넘어 전자피부(e-skin) 및 촉각센서 영역까지 본격적인 대량 양산 단계 진입 : 저장 푸라이 신소재(Zhejiang Fulai New Materials)는 누적 4만개 이상의 로봇 전자피부를 출하했으며 대부분의 주문이 최근 6개월 내 집중 발생 : 쑤저우 넝쓰다(Suzhou Nengsida) 등은 유연 압력 센서를 개발해 계란 쥐기 및 나사 조이기 등 미세 힘 조절을 구현했으며 향후 온도 감지 기능까지 통합 예정 ▶ Ultrasound offers a scalable path to tactile intelligence for physical AI : 울트라센스(UltraSense)가 로봇 손의 촉각 인지 강화를 위해 마찰과 압력에 의한 물리적 마모 및 성능 저하를 방지할 수 있는 초음파 기반 촉각 센싱 솔루션 제시 : 기존 접촉식 센서의 내구성 한계를 극복하고 피부 표면 아래에서 반사파를 측정해 물체의 접촉 여부, 미세 압력, 형상 및 재질 변화를 고해상도로 정밀 감지 :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핵심 난제가 시각·언어 처리를 넘어 로봇 손이 물체와의 상호작용 시 가해지는 힘을 얼마나 정밀하게 감지하고 제어하느냐로 전환 ▶ How autonomous fleets are changing what's possible in American agriculture : 자율주행 기업 ASI(Autonomous Solutions Inc.)가 U.S. Sugar 및 Everglades Group과 협력해 미국 플로리다 남부 대규모 농경지에 자율주행 트랙터 플릿 구축 : 농업 로봇이 단일 특수 장비 실증 수준을 넘어 대규모 자율주행 농기계 장비군(fleet)을 통합 관제·운영하는 본격 상용화 단계로 진입 : 반복적인 작업 환경과 심각한 인력난에 직면한 농업 분야에서 자율주행 도입을 통해 24시간 연속 작업 구현 및 투자수익률(ROI) 조기 검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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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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