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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6-09) 늘어나는 모멘텀 』
『건설; (26-09) 늘어나는 모멘텀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데이터센터에서 다시 원전주로 회귀
: 대미 투자 프로젝트 계획 구체화되며 건설업종 수주 기대감 확대. 건설계약방식, 건설사 워크스콥 따라 수혜 규모 달라질 수 있으나 업종 주가에는 모멘텀으로써 선반영 예상. 9월 관심주로 원전 대표주 현대건설, 대우건설 제시하나 GS건설(원전 비주간사), DL이앤씨(미국 복합화력발전소 시공/운영 경험)도 소외되지는 않을 전망
▶️ 8월 Review 및 9월 Preview: 대미투자, 주도권 확보가 중요
: 9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대미투자 프로젝트 구체화 따른 수혜 규모. 사업의 진행 속도 외로 건설업종 수혜 규모 추정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1) 건설사 진출 방식, 2) 건설수주 계약 방식, 3) 국내사 입찰 방식, 4) 기존에 협의 중이던 안건과의 중복 여부가 될 전망
1) 현지 업체 시공 비중 및 국내사 workscope 따라 수주 규모(총 건설공사비 = 사업비의 40~70% * 건설사 업무 지분 30~60%) 및 risk 결정. 2) 수주계약 방식, risk 분담구조 결정.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PJT, 설계-시공 분리 발주하는 미국 건설업 구조 상 공기/원가 상승 가능성 주의. 미국 내 늘어나는 하이브리드 방식(일부 원가 보상) 도입 중요. 3) 국내사 경쟁입찰, 수익성 결정. 미국 진출 목적하에 무리한 경쟁 시 모멘텀 훼손 예상. 4) 현대건설 중심 이미 협의 중 안건 다수 존재. 원전 8기 협의는 자금출처가 한국 대미투자액이라는 의미. 국내사 시공경쟁력 기반 후속 프로젝트 수주 가능
: 결국 핵심은 건설계약 과정에서 국내사의 주도권 확보 여부. 프로젝트 수익성 외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수주 지속성까지 결정하는 요인
▶️ 7~8월 건설업/주택 지표
: 세제 강화로 수도권 둔화 vs 지방균형성장 정책 기대감에 지방 소폭 반등
: 메가프로젝트發 건설투자 확대 시 지방 건설경기 반등 가능. 지역/중견건설사, 착공 기반 시멘트사 지속 관심 필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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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15시 29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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