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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909) ::
▶️ 현대차그룹, EV 넘어 휘발유·HEV에도 레벨2+ 자율주행 적용 추진 (한국경제)
: 현대차그룹이 전기차(BEV)에 국한하지 않고 가솔린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HEV) 전 라인업으로 레벨2+ 자율주행 기술 확대 적용 추진
: 2028년 전기차 탑재를 시작으로 고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모델에 순차 도입할 계획
: 내연기관의 제한적인 발전 및 전력 공급 여건을 기존 엔진과 전장 제어 기술로 극복해 고성능 컴퓨터와 센서 안정적 가동
: 글로벌 판매 비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내연기관·HEV로 자율주행 적용 범위를 넓혀 전체 목표 시장규모(TAM) 극대화
▶️ Volkswagen, Audi 산하 Ducati 매각까지 검토...포트폴리오 슬림화 지속 (Reuters)
: 폭스바겐그룹 아우디가 산하 이탈리아 고급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Ducati)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공식 발표
: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나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엄격한 포트폴리오 최적화(Disciplined Portfolio Management) 전략의 일환
: 독일 내 고정비 절감과 공장 폐쇄, 인력 구조조정에 이어 비핵심 자산 정리로 사업 구조 슬림화 가속
: 비핵심 자산 매각 대금을 차세대 승용차 플랫폼, 전기차(BEV), SDV 소프트웨어 개발 및 대중국 경쟁력 강화에 집중 재투자하려는 의도
▶️ 美 정부, Ford-CATL·Geely·BYD 협력 공개 비판..."국가안보 우려" (Reuters)
: 미국 교통부 장관 Sean Duffy가 포드 CEO에게 서한을 보내 CATL·지리·BYD 등 중국 기업과의 협력이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공개 경고
: 미시간 마셜 배터리 공장의 CATL 기술 라이선스 방식과 지리와의 스페인 합작법인을 통한 서방 거점 제공 가능성을 집중 지적
: 포드가 BYD와 하이브리드(HEV) 부품 공급을 논의 중인 점과 링컨 노틸러스의 미국 생산 이전 시점(2030년) 지연도 강력 비판
: 미국의 대중 규제가 완성차 수입·배터리·커넥티드 SW 단계를 넘어 기술 라이선스·HEV 부품·해외 합작사로 전방위 확대될 조짐
▶️ Tesla FSD, 슬로베니아 승인...EU 전체 승인투표 이르면 10월 6일 (Reuters)
: 슬로베니아가 테슬라 FSD Supervised의 공도 주행을 승인하며 네덜란드 등에 이어 유럽 내 6번째 허용 국가로 합류
: 이르면 10월 6일 EU 전역 승인투표가 열릴 예정이며 핀란드·그리스가 승인을 검토 중이고 프랑스는 차량 2대로 실증 착수
: 운전자 개입이 필요한 L2+ 시스템이나 유럽 규제당국이 비전·E2E 기반 자율주행 체계를 제도권으로 본격 수용하는 신호탄
: EU 전역 승인 시 실주행 데이터 축적이 가속화되며 유럽 OEM과 현대차그룹의 도심 NOA 및 E2E ADAS 양산 압박 심화
▶️ BYD, 2027년 해외판매 250만대 이상 목표...올해 190-200만대에서 또 +25% 이상 (Reuters)
: BYD가 글로벌 투자은행과의 미팅에서 2027년 해외 판매 목표를 250만대 이상으로 제시하며 공격적 글로벌 확장 가속화 선언
: 2026년 해외 출하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인 190-200만대로 제시했으며 전용 자동차운반선 확충으로 선복 부족 해소 추진
: 11-12월 가동 예정인 헝가리 조립공장을 통해 EU 27% 및 브라질 34% 관세를 회피하며 대당 4만위안 이상의 원가 절감 기대
: 2028년까지 자체 초고속 충전소 9만기(2026년 말 2만기, 2027년 3만기 추가, 2028년 4만기 추가) 구축 계획 발표
▶️ 중국 8월 승용차 수출 89.4만대 +77.5%...내수는 -23.7% (Reuters)
: 중국 8월 승용차 수출은 89.4만대(+77.5% YoY)로 폭증한 반면 내수 판매는 155만대(-23.7% YoY)로 11개월 연속 감소세 기록
: 친환경차(BEV+PHEV) 내수 판매는 -10.1% YoY 역성장했으나 친환경차 수출은 +154.7% YoY 급증하며 극심한 내수 부진을 해외로 전가
: BYD와 지리가 월간 수출 신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샤오미도 독일 딜러망과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유럽 시장 진출 착수
: CPCA는 중국 자동차 수출이 2026년 1,200만대, 2030년 1,800-2,000만대까지 급팽창하며 글로벌 시장 잠식을 가속할 것으로 전망
▶️ 中, 완성차 업체의 부품사 대금 지급 규제 강화...일반부품 3일 이내 검수 (MIIT)
: 중국 정부가 완성차 업체의 협력사 대금 지급 지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세부 이행 규칙을 대폭 강화
: 일반 부품은 납품 후 3영업일 이내, 차량 장착 검증이 필요한 기능 부품은 5영업일 이내에 검수를 완료하도록 강제
: 단가 협상 미타결 시에도 기존 거래처는 직전 계약가의 90% 이상, 신규 거래는 기준가의 70% 이상을 선지급하도록 명시
: 완성차 제조사가 협력사에 상업인수어음이나 공급망 금융 어음 등 비현금 결제 수단을 강제하는 불공정 행위 전면 금지
: 완성차 OEM의 공급망 금융을 통한 운전자본 차입 효과가 약화돼 가격 인하 여력이 축소되는 반면 중소 부품사의 현금흐름은 대폭 개선
▶️ Hirain·Arbe, 글로벌 대형 OEM L3 프로그램 수주...2027년 4Q 이미징레이더 양산 (SEC)
: 중국 Tier-1 징웨이(Hirain)와 이스라엘 아르베(Arbe)가 글로벌 대형 완성차그룹의 중국 L3 자율주행 프로그램 공급사로 선정
: 단일 차종이 아닌 해당 그룹 내 복수 브랜드 라인업에 탑재되며 징웨이가 시스템 통합·생산을 맡고 아르베 초고해상도 칩셋 탑재
: 아르베 아키텍처는 2,304개 가상 채널을 통해 중앙 컴퓨터에 인지용 초고밀도 데이터를 제공하며 2027년 4분기 양산 개시
: 비전 E2E 발전에도 L3의 Eyes-off 단계에서는 리던던시(이중화) 확보를 위해 고해상도 이미징레이더 필수 채택 흐름 확인
▶️ Kodiak AI, 무인 장거리 트럭 상용화 준비도 93%...연말 driverless 운송 개시 재확인 (Bloomberg)
: 자율주행 트럭 개발사 Kodiak AI가 미국 장거리 고속도로 무인 상용 운송 서비스를 2026년 말 본격 개시한다는 목표를 재확인
: 무인 주행 안전성 입증 지표인 자율주행 준비도(ARM)가 7월 말 91%에서 8월 말 93%로 2%p 상승하며 최종 안전 케이스 구축 단계에 진입
: 제한된 고속도로 환경(ODD)을 주행하는 장거리 트럭 특성상 도심 로보택시 대비 L4 자율주행의 상업적 투자회수(ROI)가 가장 먼저 입증될 전망
: 운전자 인건비 절감과 차량 가동률 극대화가 가능해 기술 성숙도를 넘어 실제 무인 운송 마일(driver-out miles)과 매출 마일이 핵심 지표로 부상
▶️ Autoliv, Toyota와 ‘가상 충돌시험’ 본격 상용화...Human Body Model 플랫폼 공개 (Bloomberg)
: 글로벌 차량 안전부품사 오토리브가 차량 충돌 개발용 가상 인체 모델(HBM) 세이프티 스위트를 정식 출시하고 도요타를 첫 상용 고객사로 확보
: 기존 더미(Dummy) 기반 실차 시험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체형과 신체 조건, 복합 충돌 시나리오를 고정밀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반복 검증
: 신차 개발 주기 단축 및 각국 NCAP의 가상 시험 비중 확대에 맞춰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물리적 충돌시험을 선행 시뮬레이션으로 대체
: SDV 전환에 따른 빈번한 OTA 업데이트로 ADAS·에어백 제어 로직이 변경될 때 매번 실차 테스트가 불가능해 핵심 검증 인프라로 부상
▶️ Dacia, 中 생산 Spring EV 유럽으로 이전...€17,900부터, 중국산 EV 관세·보조금 장벽 회피 (Reuters)
: 르노 산하 저가 브랜드 다치아가 2세대 보급형 EV '스프링(Spring)'의 생산 거점을 중국에서 슬로베니아 노보메스토 공장으로 전격 이전
: 2021년 이후 21만대 이상 판매된 핵심 모델이나, 기존 중국 생산분이 프랑스 저소득층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규제 장벽 직면
: 신형 스프링은 르노 트윙고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기본 가격 €17,900부터 책정, 2027년 초 인도 예정으로 2030년까지 EV 4종 구축 계획
: EU의 중국산 EV 상계관세 및 환경 규제에 대응해 유럽 OEM조차 '중국 생산 후 역수출' 모델을 포기하고 유럽 현지화로 공급망 재편
▶️ Toyota Boshoku, 인도에 40억루피 신규 시트·부품공장...Toyota 신규공장 동반진출 (Marklines)
: 도요타 계열 시트 제조사 토요타보쇼쿠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삼바지나가르에 약 40억루피(약 70억엔)를 투자해 신규 자동차 시트·부품 공장 건설
: 부지 약 6만m2, 건물 약 3만m2 규모로 800여명을 고용하며, 2027년 10월 완공 후 2029년 상반기부터 도요타 키를로스카(TKM) 신규 공장에 납품 개시
: 중장기 전략 'India Challenge 1000'을 통해 2030년 인도 시장 매출 1,000억엔 달성을 공식 목표로 제시
▶️ 사람인 줄 알았는데 로봇이네... 샤오펑 '아이언', 충격적 등장 (ZDNet Korea)
: 샤오펑이 광저우 전용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자체 동력으로 걸어 나온 휴머노이드 로봇 1호기 '아이언(IRON)' 생산 완료
: 핵심 공정 80% 이상 자동화 및 전기차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2026년 말 본격적인 대량 양산 체제 진입 목표
: 전신 76개 자유도(양손 각 21개)와 밀폐형 유연 격자 외피를 갖췄으며 자체 개발 '튜링 AI 칩' 3개 탑재
: 초당 2250조 회 연산(2250TOPS)을 구현해 원격 제어 없이 피지컬 AI 모델을 로봇 자체에서 온디바이스 자율 구동
: 상용 출시 전 자사 매장 및 캠퍼스에 우선 배치될 예정이나 수천 대 규모의 균일 양산과 가격 경쟁력 유지가 핵심 과제
: 과거 극도로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사람 탑승 의혹까지 제기됐던 만큼 향후 산업 현장 내 실질적 생산성 기여가 관건
▶️ 삼성SDS, 로봇전환(RX) 사업 공식 진출...2027년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출시 (서울경제)
: 삼성SDS가 로봇전환(RX) 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2027년 이기종 로봇 중앙관제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출시 계획 발표
: 휴머노이드·AMR·협동로봇 등 다종 로봇에 작업을 최적 분배하고 이동 동선 관리 및 고장 시 대체 로봇을 재배정하는 공장 운영 시스템 구축
: 기존 MES·물류 자동화를 구축한 외부 제조사 430여곳과 1,000여개에 달하는 삼성 계열사 사업장을 핵심 초기 적용처로 확보
: 레인보우로보틱스, Walden, RoboForce, Wuji 등 국내외 10개 기업과 'Team REX'를 결성해 파운데이션 모델부터 조작·시뮬레이션까지 통합 공급
▶️ LG전자·노타·모빌린트, ‘국산 NPU + VLA’ 휴머노이드 공동개발 (머니투데이)
: LG전자·노타·모빌린트가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탑재한 차세대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에 본격 착수
: LG전자가 전체 시스템을 총괄하고 팹리스 모빌린트가 하드웨어 NPU를, 코스닥 상장사 노타가 VLA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SW를 전담
: 토큰 압축·양자화·프루닝·지식증류 기법을 적용해 대형 VLA를 로봇 내부 엣지에서 직접 구동함으로써 연산량과 전력소모 대폭 감축
: 클라우드 전송 지연(latency)을 없애 네트워크 단절 환경에서도 초저지연 실시간 제어가 가능하며 로봇 배터리 한계 극복을 위해 TOPS/W 효율 극대화
▶️ K-로봇 업체 R&D 급증...로보티즈 +159%, 뉴로메카 +109% (전자신문)
: 국내 주요 로봇 제조사들이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시장 선점을 위해 상반기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확대
: 로보티즈의 상반기 R&D 비용은 48억원에서 123억원으로 +158.7% YoY 급증하며 가장 큰 폭의 증가세 시현
: 뉴로메카는 32억원에서 67억원(+108.8% YoY), 유일로보틱스 21억원(+56.1% YoY), 삼현 84억원(+25.5% YoY) 기록
: 모터·감속기 단품 중심에서 휴머노이드 완제품, AI 파운데이션 모델, 조작 SW, 제조 데이터 확보로 R&D 영역 다변화
: 공장 복제 실증 환경과 행동 데이터 확보가 핵심 병목이며 R&D-실증-데이터-양산 플라이휠 구축이 장기 경쟁력 좌우
▶️ 前 Boston Dynamics 핵심인력, ‘Dynamic Creatures’ 출범...BD 공식 서비스로봇 파트너 (GlobeNewswire)
: 보스턴다이내믹스(BD) 전 CSO와 AI연구소 핵심 연구진이 설립한 다이내믹 크리처스가 공식 출범
: BD의 엔터테인먼트·호스피탈리티 공식 파트너로 지정되어 글로벌 테마파크 및 대형 리테일 대상 프로젝트 착수
: 자체 플랫폼 'SnowJay'의 학습 기반 제어와 인지 기술을 통해 기존 하드웨어를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캐릭터 로봇으로 변환
: 통상 수년이 걸리던 맞춤형 로봇 개발 기간을 수개월로 단축해 테마파크·호텔·리조트·럭셔리 매장에 신속 배치 지원
: BD가 공장·물류용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한편 서비스 영역은 파트너십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본격화
▶️ 휴머노이드 학습에 ‘근육신호’ 추가...Wearable Devices, neural sensing layer 공개 (GlobeNewswire)
: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sEMG(표면 근전도), IMU, PPG 생체 센싱 데이터를 수집해 사람의 손동작을 로봇 학습 데이터로 변환하는 뉴럴 센싱 레이어 공개
: 기존 1인칭 카메라 영상 기반 수집 방식이 지닌 파지력 측정 불가 및 물체 가림(occlusion) 상태에서의 미세 조작 데이터 결손 한계 극복
: 미세 근육 활성도 신호(sEMG)를 통해 실제 물리적 움직임이 발생하기 전부터 손의 자세, 악력 강도, 접촉 타이밍, 행동 의도 라벨을 선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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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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