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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9.04)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9.04)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98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세방전지 (+10.6%), Valeo (+6.2%)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제강 (+6.2%), Nippon Steel (+5%)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Sumitomo Electric (-6.7%), 현대모비스 (-6.2%)
- 철강/비철금속/광물: 고려아연 (-10.8%), MP Materials (-8.9%)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9월 전통적 성수기 진입에도 수요 회복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주요 원재료 가격이 먼저 상승하면서 철강사들의 원가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 산시 등 주요 생산지역에서 안전점검과 광산 재가동 지연이 이어지고 재고까지 낮아지면서 원료탄 가격 급등. 코크스는 주요 제철소들이 3차 가격인상을 수용하면서 습식은 톤당 100위안, 건식은 110위안 인상. 9월 3일부터는 4차 인상까지 적용. 문제는 코크스 가격이 올랐음에도 원료탄 가격 상승폭이 더 커 상당수 코크스 업체가 여전히 적자 상태인 것으로 파악. 코크스 업체들이 추가 감산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철강가격에 새로운 원가 하단이 형성되는 중
▶️ 비철금속
*구리: 3일 中 주요 지역 전기동 사회재고는 8.9만톤으로 전주 대비 2만톤 감소. WoW 18.8%, YoY 36.8% 낮은 수준. 광둥 재고는 1만톤 밑으로 내려가면서 13주 연속 감소. 고품질 동 프리미엄은 WoW 60위안 상승한 320위안/톤. 가격이 빨리 오른 만큼 현물 시장에서는 저항도 목도됨. 이번 주 초 상하이 spot premium이 평균 610위안까지 올라 연중 최고를 기록했으나 항만에 묶여 있던 수입물량이 풀리고 높은 가격에 실수요 구매가 위축되면서 목요일에는 265위안까지 후퇴. $14,000/톤 이상에서는 실수요가 가격을 따라오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중
*아연: 미국은 Alaska Red Dog 광산 수명 연장 프로젝트를 FAST-41 절차에 포함. 개발 시 Red Dog 수명을 약 14년 연장 가능할 전망. 다만 아직 허가단계이기 때문에 현재의 실물 부족을 해결할 공급은 아님.
*알루미늄: 1일 LME 재고는 24.7만톤(-6.9% MoM). SHFE warehouse warrant는 23.8만톤(-25.6% MoM). 중국/런던 재고가 동시에 감소 중
◆ 이번 주 Blink Report
- 호르무즈의 충격이 철강∙비철 공급도 흔든다
- 미∙캐 관세 전쟁 뒤에서 조용히 웃는 현대차∙기아
- 테슬라도 참전한 '중국발 자동차 밀어내기 수출' 러시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12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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