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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04 06:35
#기아#신한#세아제강#신한투자증권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04) :: ▶ 포스코 임단협 7차 본교섭...회사 추가안에도 노조 수용 불발 (철강금속신문) : 포스코 노사 2026년 임금협상 7차 본교섭에서 사측의 상향된 추가 제시안에도 노조 미수용으로 잠정 합의 불발 : 회사 제시안은 기본급 2.0% 인상(호봉·평가분 별도),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복지포인트 연 30만 원 등 포함 : 사측은 최근 경영실적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동종 철강 대기업 타결 수준 이상을 제시하며 대화 지속 의지 표명 ▶ 포스코, 호주 원료공급사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 (뉴스1) : 포스코가 3일 호주 최대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독자 개발 공법인 HyREX 상용화 검증 본격 착수 : BHP산 철광석을 실제 원료 조건에 투입해 설비 안정성과 성능 변화를 시험하고 최적의 제철 원료 조합 도출 : 차세대 저탄소 공정 노하우를 공유하고 원료 조달 및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하는 Scope 3 탄소 배출 저감 방안 모색 : 엔지니어링사 프라이메탈스에 이어 원료사 BHP까지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개방형 협력을 통한 탈탄소 전환 가속 ▶ 포스코홀딩스, “하이니켈 양극재, 미켈 함량보다 안정성 확보 중요” (철강금속신문) : 포스코홀딩스 김정한 센터장, 배터리 포럼에서 하이니켈 양극재는 단순 니켈 함량 증대보다 구조적 안정성 제어가 핵심이라고 강조 : 니켈 비중 상승 시 충·방전 중 입자 크래킹, 산소 방출 및 전이금속 용해로 수명과 안정성이 저하되는 한계 지적 : 소재 개선을 넘어 전극 밀도 극대화 및 셀·팩 시스템 차원의 최적화 엔지니어링 필요성 역설하며 프리미엄 EV 및 로보틱스 수요 대응 제안 ▶ ‘독일 내 동력 잃는’ 아르셀로미탈, 뒤스부르크 내 제강 중단 결정 (철강금속신문) : 아르셀로미탈, 경제성 악화로 2027년 10월부터 독일 뒤스부르크 제강 공장·연속주조 설비 폐쇄 및 조강 생산 중단 결정 : 지난해 뒤스부르크 조강 생산량은 90만 톤으로 사내 독일 전체 조강 생산(630만 톤)의 14.3% 비중 차지, 직원 약 550명 영향 : 티센크루프와의 용선 조달 계약 종료 및 전기로 전환 불가로 결정됐으며, 선재 압연 공장은 외부 반제품 조달을 통해 유지 방침 ▶ 美 트럼프, LNG프로젝트 언급에 강관사 '방긋' (철강금속신문) :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1,300km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한국·일본의 참여를 재차 언급하며 국내 강관업계 수혜 기대감 고조 : 영하 162도 이하 극저온을 견뎌야 하는 LNG 운송 특성상 고사양 스테인리스(STS) 강관의 대규모 수요 발생 예상 : 세아제강은 순천공장에 국내 최대 24인치 롤포밍 STS 조관라인(연산 1만 톤 증대) 증설을 완료해 글로벌 LNG 수주 경쟁력 선점 ▶ ‘성수기 기대 속’ 중국 최대 조강 생산 허베이성 PMI 50대 재진입 (철강금속신문) : 중국 조강의 약 20%를 담당하는 허베이성의 8월 철강 PMI가 51.2를 기록하며 MoM 9.2포인트 상승, 3개월 만에 확장 국면 진입 : 전방산업 성수기 재고 축적으로 신규주문지수(50)가 회복되고, 고로 재가동에 힘입어 생산지수도 52.4로 MoM 17포인트 급반등 : 철광석과 코크스 가격 강세로 원료 구매가격지수가 69.5(MoM 30.5포인트↑)를 기록하며 원가 지지 기반 완제품 출하가 반등 견인 ▶ [단독] 철강 원료 무관세 지원 넓힌다...제강·합금철까지 확대 (철강금속신문) : 정부가 美 품목관세 대응을 위해 2027년 0% 할당관세 신청 대상을 기존 9개 품목에서 석회석·코크스 등을 더한 17개로 대폭 확대 : 코크스(3%), 페이스트(6.5%), 단조압연롤(8%), 저탄소페로망간 등 제강 및 합금철 기초 원료에 0% 무관세 적용 추진 : 완제품 수입관세 대신 자동차강판·전기강판·STS 등 국내 고부가 철강재 원료의 관세 부담을 경감하는 구조이며 11일까지 의견 수렴 ▶ “철강 파생 제품 CBAM 적용해라” 유럽 제조업계 트럭 시위 (철강금속신문) : 유럽 철강유통협회 유로메탈, 철강 파생 제품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조속 적용을 촉구하며 7일 브뤼셀에서 대규모 트럭 시위 예고 : 철강 파생재 수입이 2010년 377만 톤에서 2024년 805만 톤으로 급증함에 따라 역내 탄소배출 및 제조 기반 약화 심화 우려 : 오는 14일 유럽의회 본회의에 상정된 기계·가전 등 180개 파생 제품의 2028년 1월 CBAM 적용 개정안 통과를 적극 압박 ▶ 노벨리스 “車 스크랩 82% 투입 소재로 후드 제작 (철강금속신문) : 노벨리스, 현대차 협력사 발생 공정 스크랩(PIR) 82%와 신재 14% 등을 투입한 알루미늄 판재로 기아 EV3 기반 시험차 후드 제작·조립 검증 완료 : 신규 울산 리사이클링센터를 활용해 기존 40% 수준이던 스크랩 투입률을 대폭 상향하며 외판 요구 물성과 성형성 확보 : 2030년까지 제품 내 재활용 원료 비중 75% 달성 및 톤당 탄소 배출 3톤 미만 감축 목표 제시하며 스크랩의 합금별 분리 순환체계 강조 ▶ 코크스·페로크로뮴·니켈 '0%' 관세 추진...정부, 2027년 철강 할당관세 수렴 착수 (철강금속신문) : 산업통상부, 철강업계 원가 절감 지원을 위해 코크스·STS 원료·합금철 등 2027년 할당관세 적용 신청 품목안 공고 후 9월 11일까지 의견 접수 : 저탄소페로망간(5%), 페로니켈(3%), 페로실리콘(2%), 단조압연롤(8%) 등 주요 부·원료 기본세율(2~8%)의 0% 적용 요청 : 미국 통상 압박 대응 및 STS·고부가 철강 경쟁력 강화 목적이나 국내 합금철·원료 업계의 실적 타격 우려 상존 ▶ 韓 배터리 산업,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가 과제...ESS·LFP 성장 기대 (철강금속신문) : SMM KOREA 한정환 애널리스트, 한국 배터리 생산능력이 2026년 579GWh에서 2030년 865GWh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 ESS 생산능력은 동기간 105GWh에서 215GWh(비중 18.1%→24.9%)로 급증하고, LFP 양극재 생산량은 4천 톤에서 11.5만 톤으로 본격 성장 예상 : 중국 의존도 및 가격 변동성에 대응해 리튬·니켈 공급망 다변화와 폐배터리 재활용 중심의 대체 공급망 확보가 필수 과제로 지목 ▶ 美 7월 구리 수입 22.5만톤...1990년 이후 월간 사상 최대 (SMM) : 미국의 7월 refined copper 및 copper alloy 수입량이 22만5,094톤으로 집계돼 통계가 시작된 1990년 이후 월간 사상 최대 기록 : 전월 대비 +78%, 전년동월 대비 +8% 증가 : 미국의 refined copper 관세 가능성을 앞두고 traders가 관세 시행 전 물량을 선제적으로 미국으로 이동시킨 영향 : 미국 Commerce Department의 copper market 보고서가 당초 6월 말까지 백악관에 제출될 예정이었으나 아직 명확한 정책결정이 나오지 않아 tariff arbitrage가 지속 : 미국으로 물량이 집중될수록 LME·아시아 시장의 가용재고가 감소해 미국은 inventory surplus, 비미국 지역은 physical tightness라는 이중시장 구조가 심화될 가능성 ▶ 中 제련소 Copper Anode 재고일수 6.13일...8개월 연속 감소 (SMM) : 중국 제련소의 8월 copper anode 재고일수는 6.13일로 전월 대비 0.16일 감소 : 올해 1월 이후 8개월 연속 감소하며 제련단 중간재 공급이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지는 모습 : 핵심 원인은 recycled copper anode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 8월 중국 copper anode 업체 가동률도 42.81%, -1.85%p MoM : 이 가운데 secondary copper anode 업체 가동률은 tax-included copper scrap 부족 영향으로 33.72%, -3.23%p MoM : 9월 전체 가동률은 44.11%로 +1.30%p MoM 회복할 전망이지만 primary 업체는 정비 영향으로 오히려 57.88%, -7.19%p MoM 예상 ▶ 中 몰리브덴 정광 생산 3개월 연속 감소...가격 3년래 고점권 (SMM) : 중국 8월 molybdenum concentrate 생산량이 -4.5% MoM 감소하며 3개월 연속 하락 : 5월 연중 고점 대비 누적 생산 감소폭은 -10.1% : 1~8월 누적 생산량은 약 21.3만톤, -6.5% YoY : 45% molybdenum concentrate는 8월 중 5,455위안/mtu까지 상승하며 최근 3년 고점권 유지 : 8월 평균가격도 5,392위안/mtu, +2.0% MoM, molybdenum oxide +1.9%, ferromolybdenum +2.2% : 반면 중국 ferromolybdenum 생산은 -3.0% MoM·-3.2% YoY, 8월 말 smelter 평균 margin은 약 -1.45% : 중국 철강사의 8월 ferromolybdenum tender volume은 1.47만톤, +7.3% YoY, 1~8월 누적은 +8.6% : 원광 품위 하락·안전점검·mining quota와 함께 대부분 신규 광산의 본격 가동이 2028년 이후여서 단기 공급탄력성이 낮음 ▶ 리튬 14.99만위안으로 -3.71%...16만위안 랠리 이후 공급 복귀 압력 확인 (SMM) : 탄산리튬 2027년 1월 선물은 15만6,000위안/톤에서 출발해 장중 15만8,000위안까지 상승한 뒤 급락 : 장중 저점은 14만9,500위안, 종가는 14만9,900위안/톤, -3.71% : 현물 battery-grade lithium carbonate 가격도 전 거래일 대비 소폭 하락 : 최근 16만위안 이상 상승하면서 일부 lithium chemical 업체들의 spot 판매 의향이 증가 : 동시에 spodumene·lepidolite·salt lake 기반 생산라인의 정비 종료와 재가동으로 중국 lithium carbonate supply가 회복 중 : 가격이 15만5,000위안 이하로 내려오자 downstream cathode 업체들의 spot 구매 관심은 다시 개선 ▶ Albemarle, BHP 상업총괄 Ragnar Udd 신임 CEO 선임...리튬 산업 회복기에 경영진 교체 (Reuters) : 세계 최대급 lithium producer Albemarle이 BHP의 Chief Commercial Officer Ragnar Udd를 차기 CEO로 선임 : Udd는 2027년 2월 취임하며 현 CEO Kent Masters는 Executive Chairman으로 이동 : Albemarle은 미국 유일의 현역 lithium mine과 Chile·Australia 생산자산, 중국 processing facility를 보유 : Tesla·GM·Panasonic 등 주요 battery/EV 고객과 장기 공급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글로벌 lithium benchmark 업체 중 하나 : 회사는 2023년 이후 lithium oversupply와 가격급락에 대응해 CAPEX 축소·인력감축·미국 정제 프로젝트 취소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 : 최근 lithium 가격이 회복됐지만 2023년 고점에는 크게 못 미쳐 신임 CEO의 핵심 과제는 volume growth보다 disciplined CAPEX와 margin recovery : Udd가 BHP에서 China Mineral Resources Group과 iron ore 협상을 담당했던 상업전문가라는 점도 가격·offtake 전략 강화 측면에서 주목 ▶ Pr-Nd 가격 재상승...저가 물량 감소에도 실거래는 여전히 약함 (SMM) : 중국 Pr-Nd oxide 가격이 futures 반등과 함께 소폭 상승 : upstream 업체들이 offer를 높이면서 저가 현물 물량이 빠르게 감소 : 다만 downstream NdFeB 업체의 inquiry 증가폭은 제한적이고 실제 거래량도 아직 충분하지 않음 : Pr-Nd alloy 업체 역시 raw-material cost 상승을 반영해 offer를 소폭 높였으나 transaction follow-through는 약함 : Gadolinium oxide·Gd-Fe는 대체로 보합이며 거래 분위기도 부진 ▶ Valterra-Northam 거래 가능성...남아공 Chrome Concentrate 대형 공급자 탄생할 수도 (SMM) : Northam Platinum이 대형 South African PGM 업체로부터 비구속적 인수 제안을 받은 뒤 경쟁입찰 절차를 진행 중 : 시장에서는 Valterra Platinum이 잠재적인 주요 bidder로 거론 : Northam의 FY26 chrome concentrate 생산은 사상 최대 169만톤 : Northam은 Vision 2031 전략에서 향후 chrome concentrate 판매량을 200만톤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 : Valterra 역시 성장전략에서 chrome concentrate 200만톤+ 판매 목표를 제시 : 양사가 결합될 경우 PGM뿐 아니라 chrome concentrate에서도 상당한 규모의 통합 공급자가 탄생할 가능성 : 최근 미국이 South African ferrochrome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가운데 upstream concentrate의 공급집중까지 높아질 경우 chromium value chain의 pricing power 변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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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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