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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904) ::
▶ 악재 뚫어라...현대차 ·기아 '인센티브 다이어트' (이데일리)
: 현대차 8월 美 대당 평균 인센티브 3,019달러(YoY -13.9%), 기아 3,262달러(YoY -5.7%)로 업계 평균(3,266달러) 하회
: 8월 판매량은 현대차 8만 6,977대(YoY -2%), 기아 8만 3,793대(YoY +1%)로 전반적 보합세 유지
: 친환경차 판매 5만 7,735대(YoY +15.5%), 하이브리드 5만 57대(YoY +47.7%) 급증하며 역대 최대 월간 실적 달성
: 관세 15% 부담 및 환율 하락 속 무차별 할인 대신 하이브리드·SUV 등 고수익 상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방어 집중
▶ SNT모티브, 보그워너 '우수공급업체상' 쾌거 (파이낸셜뉴스)
: 보그워너 3,400여 개 글로벌 협력사 중 역량을 인정받은 22개사에 선정되며 2024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공급업체상 수상
: 지난 5월 미국 GM '제34회 SOY'에서 전 세계 2만 개사 중 상위 103개 우수 협력사로 통산 6번째 선정
: 엄격한 품질 기준 충족으로 GM의 2025년도 '공급업체 품질 우수상'까지 동시 석권
: 전기차 드라이브 유닛, 오일펌프 등 주요 핵심 전장 부품 전반에서 글로벌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공식 입증
▶ 李,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비공개 회동...새만금·美통상 현안 논의한 듯 (이데일리)
: 이재명 대통령, 지난 2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비공개 단독 회동 진행
: 현대차그룹이 2029년까지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해 AI·로봇·수소 등 혁신성장 거점을 구축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 논의 관측
: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연계한 산업 시너지 창출 및 통상 현안 대응 방안 조율 가능성 제기
: 지난달 삼성전자, SK그룹 총수 회동에 이은 릴레이 소통으로 정부와 재계 간 첨단 미래산업 협력 강화 행보
▶ KOTRA, 인천시와 중고차 부품 수출시장 다변화...아프리카·CIS 공략 (뉴스핌)
: KOTRA·인천시, 아프리카·CIS 바이어 14개사를 초청해 국내 36개사와 71건의 기업간거래(B2B) 수출 상담회 개최
: 중동전쟁 장기화로 기존 주력 시장의 타격이 지속되자 아프리카와 CIS를 중심으로 대체 수출 판로 개척 본격화
: 지난해 전국 중고차 수출액은 89억 달러(YoY +75.1%)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전체 자동차 수출의 약 12% 차지
: 인천은 전국 중고차 물동량의 79%(약 74만 대), 수출기업의 51%(2,320개사)가 집중된 핵심 수출 관문
▶ 영국 BEV 판매 +30%...기아 점유율 6.7%로 Tesla 이어 2위 (Reuters)
: 영국 8월 BEV 등록대수는 2만7,876대, 약 +30% YoY
: 전체 신차등록은 9만3,977대로 +17.5% YoY
: BEV가 전체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면서 단일 powertrain 기준 가장 큰 비중을 기록
: HEV 비중은 약 29%, gasoline은 약 21.5%로 BEV가 내연기관을 크게 앞서기 시작
: 영국 ZEV mandate는 2026년 신차 판매의 33%, 2030년 80%, 2035년 100%를 zero-emission으로 요구
: 연초 이후 BEV 점유율은 Tesla가 8.8%로 1위지만 전년 약 10%에서 하락
: 기아는 6.7%로 2위, BYD는 6.4%까지 빠르게 상승
: 기아는 월간 BEV 등록 기준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
▶ 현대모비스, 유럽 첫 PE시스템 공장 가동...연 28만대·2,500억원 투자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가 슬로바키아 Nováky 신공장에서 PE(Power Electric) 시스템 양산을 시작
: PE시스템은 모터 + inverter + reduction gear를 하나로 통합한 EV 핵심 구동장치
: 신공장 연간 생산능력은 최대 28만대, 총 투자액은 약 2,500억원
: 공장 부지는 약 10만6,000m2, 연면적 8,500m2로 stator·inverter 등 핵심부품 생산라인을 자체 구축
: 체코 BSA 공장과 스페인 배터리 시스템 거점에 이어 유럽 세 번째 전동화 생산거점이자 첫 PE시스템 현지공장
: 기존 투자 발표 당시 계획했던 30만대 대비 최종 CAPA가 28만대로 소폭 조정됐다는 점은 체크할 부분
: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유럽 현지 글로벌 OEM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lovak에는 Kia·VW·Stellantis가, 인근에는 Volvo 신공장도 위치
: 현대모비스는 120kW·160kW·250kW 등 modular PE system 제품군을 확대해 특정 OEM 전용설계에서 표준화 독립제품 방식으로 사업전략을 전환 중
▶ 프랑스, Tesla FSD 실도로 테스트 착수...EU 전역 승인 여부 좌우할 핵심 검증 (Reuters)
: 프랑스 정부가 Tesla의 FSD Supervised가 탑재된 차량 2대를 이용해 자국 도로에서 공식 실증에 착수
: 기존 Netherlands의 잠정 승인과 Tesla 자체 안전성 데이터를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프랑스 도로환경에서 독립적으로 검증하겠다는 목적
: 프랑스는 앞서 speed-limit 준수와 driver-attention warning 등 안전 문제를 이유로 FSD 승인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
: Netherlands에 이어 Belgium·Denmark·Estonia·Lithuania가 잠정 승인을 지지한 가운데 프랑스의 판단이 EU-wide approval의 중요한 swing vote가 될 가능성
: 프랑스 정부는 9월 중·하순까지 테스트 결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EU 전체 표결은 10월 또는 12월 가능성이 거론
: Tesla FSD는 가속·제동·조향을 수행하지만 현재도 운전자가 개입 준비를 유지해야 하는 L2급 supervised system
▶ 中 8월 NEV 소매 -4%...하지만 침투율 65.7% 사상 최고 (CPCA/CnEVPost)
: 중국 8월 승용 NEV 소매판매는 106.9만대, -4% YoY·+12% MoM
: 전년동월 대비 감소는 8개월 연속 이어지며 중국 NEV 시장도 절대 판매량 기준으로는 성장 정체 구간에 진입
: 1~8월 누적 NEV 소매는 673.7만대, -11% YoY
: 반면 wholesale NEV는 150.6만대, +16% YoY·+4% MoM, 누적 975.4만대로 +9% 증가
: 소매와 wholesale의 괴리는 dealer inventory와 수출 확대가 생산 증가분을 흡수하고 있음을 시사
: 전체 승용차 소매는 162.6만대, -19% YoY로 더 크게 감소
: 그 결과 NEV retail penetration은 65.7%로 사상 최고치, wholesale penetration도 63.6%
: 즉 중국 시장은 NEV 판매가 빠르게 성장한다기보다 ICE 판매가 훨씬 빠르게 붕괴하면서 NEV 비중이 상승하는 구조
▶ Audi-SAIC, 중국 전용 SDV 혁신센터 설립...AI Cockpit·ADAS·차량제어 공동개발 (Reuters)
: Audi와 SAIC가 Shanghai에 중국 전용 AUDI 브랜드 Innovation Hub를 설립
: 개발영역은 vehicle & driving control, AI-powered immersive smart cockpit, next-generation ADAS 중심
: 기존 네 개 링 Audi가 아니라 중국 전용으로 만든 대문자 AUDI 브랜드를 대상으로 함
: 양사는 차세대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 전용 ADP 2.0(Advanced Digitized Platform)을 기반으로 신차 4종 공동개발
: 첫 번째 ADP 2.0 기반 차량은 2028년 출시 목표
▶ Chery, 400Wh/kg 전고체배터리 2027년 실차 검증...4Q26 반고체 먼저 탑재 (CnEVPost)
: Chery가 all-solid-state battery의 차량 검증을 2027년 시작한다는 구체적인 roadmap 공개
: 본격 전고체 적용에 앞서 2026년 4Q solid-liquid hybrid(반고체) battery를 실제 차량에 탑재할 계획
: Chery가 개발 중인 전고체 cell의 목표 energy density는 400Wh/kg급
: 중국 업체들이 과거 제시했던 “빠른 전고체 상용화” 일정이 실제로는 반고체 → 실차 validation → 전고체의 단계적 경로로 구체화되는 모습
: 고에너지밀도 전고체가 실현될 경우 같은 battery weight에서 range를 늘리거나 동일 주행거리에서 battery 중량을 크게 낮출 수 있음
▶ Polestar, 美 퇴출 충격에 연간 판매 전망 하향...對中 공급망 규제가 EV 실적에 직접 반영 (Reuters)
: Polestar가 2026년 연간 판매량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low-double-digit → low-to-mid single-digit으로 대폭 하향
: 핵심 원인은 미국 정부가 중국 연계 차량 규제를 강화하면서 Geely가 지배하는 Polestar의 2027년형 이후 미국 판매를 사실상 금지한 것
: Polestar는 중국계 지배구조 때문에 미국시장에서 퇴출된 첫 주요 글로벌 EV 브랜드 사례
: 2Q 매출은 $7.27억, -8% YoY, retail sales는 -4%
: 1H 소매판매는 3만423대, +0.4%에 그쳐 사실상 정체
: 미국 사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2Q에 약 $1.3억 비용 반영
: 1H free cash flow는 -$10.6억으로 전년 -$7.87억보다 악화됐고, 같은 기간 $7억 신규 equity까지 조달
▶ XPeng, 영국 유통 직접 운영으로 전환...중국 EV의 유럽 진출 ‘수입→현지화’ 단계 진입 (electrive)
: XPeng이 영국 사업을 기존 현지 distributor 중심에서 자체 National Sales Company 직접 운영체제로 전환
: 기존 파트너 International Motors는 dealer infrastructure와 operational support는 계속 제공
: XPeng 본사가 브랜드·제품·판매전략·고객경험에 대한 직접 통제력을 높이는 구조
: XPeng은 기존 G6에서 대형 전기 MPV X9, 저가형 L03까지 영국 라인업 확대 추진
: 영국 진출 초기 목표였던 20개 dealer에서 보다 공격적인 retail network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
: Chery도 영국 Millbrook에 R&D센터를 설치해 chassis·ADAS를 현지 도로조건에 맞추고 향후 autonomous driving·AI까지 개발범위를 확대 중
▶ PlusAI, $8억 가치로 SPAC 상장...L4 자율주행 트럭 2027년 상용화 추진 (Reuters)
: 자율주행 트럭 SW 업체 PlusAI가 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와 합병해 상장하기로 결정
: 거래에서 PlusAI의 pre-money equity value는 약 $8억
: SPAC trust 약 $2.36억과 committed financing $6,000만+를 포함해 최대 약 $3억의 신규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
: 핵심 제품인 SuperDrive는 상용트럭용 L4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2027년 본격 상용화를 목표
: SW 개발 플랫폼 HyperFoundry는 이미 약 $2,500만 매출을 기록했고 회사 전체 2026년 contracted revenue 목표는 $4,000만~5,000만
: Texas에서는 Ryder·International 등과 실제 autonomous freight route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트럭 OEM과 factory-built autonomous truck 개발도 진행
: 6월에는 전기·자율주행 트럭 업체 Einride가 약 $13.5억 valuation으로 SPAC 상장한 데 이어 autonomous trucking 업체의 자본시장 진입이 확대
▶ “구금사태 1년, 이젠 ‘Hyundai 출장’ 비자 일사천리” (동아일보)
: 美 조지아주 서배너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단속 1년 만에 구금 근로자 300여 명 중 25%가 현장으로 복귀 완료
: 현대차·LG 본사 및 협력사 출장자 대상 B1 비자 패스트트랙 지원, 한미 정부 협력으로 'Hyundai 출장' 심사 일사천리 진행
: 사태 여파로 기존 100여 개 중 3분의 1이 문을 닫았던 한인 숙소 및 식당 등 서배너 현지 상권 점진적 회복세
: 향후 공장 생산능력 증설 검토 시 수천 명 추가 고용 전망,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지자체 협력 정착 교육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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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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