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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03 06:53
#기아#신한#하이브#미래산업#LG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03) :: ▶️ 美·캐나다 관세전쟁...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 (한국경제) : 美 정부, 내년 1월부터 캐나다산 완성차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대폭 인상 추진 : 도요타(미국 판매 17.0%인 42.8만대)와 혼다(21.2%인 30.4만대) 등 일본계 타격 불가피 : 현대차·기아는 캐나다산 물량이 전무(0대)해 관세 영향권 밖이며 반사이익 기대 : 1~8월 美 판매량 126만 4,072대(YoY +2.8%) 달성, 도요타(YoY -0.3%) 대비 선전 : 주력 SUV 및 하이브리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미국 2위 도요타 추격 가속화 전망 ▶️ 현대차 로봇 '투트랙'...아틀라스 이어 자체 양팔로봇 키운다 (뉴스핌) : 현대차 의왕 로보틱스랩, 경력직 채용 10개 직무 중 6개를 관절형 및 양팔 로봇 분야에 집중 배치 : 보스턴다이내믹스(아틀라스 등)와 투트랙 체제로 자체 이동·서비스·양팔 로봇 사업화 본격 추진 : VLA(비전언어행동) 모델, 모방·강화학습, 페일세이프 기술 및 HW·SW 전 주기 검증 체계 구축 : 자율주행 모베드,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이어 기획·제조·판매·AS 전담하는 독립 사업조직화 전환 : 사업 규모 확장에 따른 외부 투자 유치 및 별도 법인 분사 가능성 대두 ▶️ "수소 주도권, 정책 일관성에 달려" 현대차 찾은 국회 (파이낸셜뉴스) : 국회수소경제포럼 의원 7명,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해 수소 생산·저장·활용 전 주기 기술 점검 : 현대차그룹, 누적 23억km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전기차 실주행 데이터 확보 및 경쟁력 확인 : 소형화·원가 절감 및 출력·내구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현황 공유 : 새만금 AI 밸리 기반 민관 협력과 글로벌 시장 겨냥 '수소 생태계 패키지' 수출 구상 제시 : 장재훈 부회장, 글로벌 수소 주도권 선점과 지속 투자를 위한 정책의 일관성 및 예측 가능성 촉구 ▶️ KGM, 강남 로보택시 확대...2세대 토레스 EVX 추가 투입 (뉴스핌) : KGM이 SWM.ai와 협력해 서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서비스에 2세대 모델 토레스 EVX 추가 공급 : 기존 서비스 주행 데이터 기반 AI 고도화로 탑재 센서 수를 기존 40여 개에서 20여 개로 절감 : 운행 구역을 강남·서초 일부에서 강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km2) 및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대폭 확대 : 2024년 9월 첫 운행 개시 이후 누적 탑승 건수 1만 3,214건 기록 : 향후 자율주행 실증도시 전국 확대에 대비해 이중 안전 설계를 적용한 고도화 플랫폼 개발 집중 ▶️ "中에 밀릴라" 혼다, 12조원 비용 절감...부품업체에 30% 인하 요구 (아주경제) : 중국 전기차 공세에 대응해 2030년까지 4년간 90억달러(약 12조원) 비용 절감 추진 : 프레스·단조, 전장, SDV 3개 핵심 부품가 30% 인하 및 협력사 중국산 부품 활용 주문 : 2026~2027 회계연도 EV 누적 손실 1조 9,700억 엔(3년 치 영업이익 수준) 달할 전망 : 2025 회계연도 4,239억 엔 순손실 기록하며 1957년 상장 이후 69년 만에 첫 적자 전환 : 막대한 전기차 손실 여파로 기존 전략 수정, 고수익 하이브리드 및 내연기관 집중 선회 ▶️ Waymo, 첫 부채조달로 $30억+ 추진...Robotaxi CAPEX 경쟁 본격화 (Reuters) : Waymo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30억 이상의 debt financing을 추진 : PIMCO·Blackstone·Sixth Street 등이 대주단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차입금리는 benchmark 대비 500bp 이상의 높은 spread가 거론 : Waymo는 지난 2월 equity financing에서 $160억을 조달하며 기업가치 $1,260억을 인정받은 데 이어 추가 대규모 자금 확보에 나선 것 : 자금조달 배경은 무인차 fleet 증설·신규 도시 진출·AI compute 비용 증가로, 자율주행 상용화 단계에서 막대한 CAPEX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확인 : Waymo는 최근 Denver·San Diego·Tampa까지 일반 고객 대상 서비스를 확대하며 미국 상용 서비스 도시를 14곳으로 늘림 ▶️ Uber, 직원 10%·3,300명 감원...절감재원 Robotaxi에 재투자 (Reuters) : Uber가 전체 직원 약 3만4,000명 가운데 약 3,300명, 10%를 감원하기로 결정 :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 감원으로, CEO Dara Khosrowshahi는 조직구조 단순화와 의사결정 속도 개선을 이유로 제시 : 핵심 배경 중 하나는 Waymo·Tesla 등 Robotaxi 업체가 Uber의 기존 ride-hailing intermediary 지위를 위협하기 시작했다는 점 : Waymo가 일부 도시에서 Uber 앱과 협력하는 동시에 다른 도시에서는 자체 서비스로 직접 고객을 확보하면서 플랫폼 disintermediation 우려 확대 : Uber는 대응을 위해 향후 $100억 이상을 Robotaxi 분야에 투자해 자율주행 기술업체에 투자하고 무인차 호출 marketplace 지위를 확보할 계획 ▶️ Nio 자체 ADAS Chip, Geely 공급망 진입 추진...車업체가 반도체 Tier-1로 변신 (CnEVPost) : Nio의 반도체 자회사 Shenji와 Axera가 공동개발한 M97 smart-driving chip을 Geely가 L3 자율주행 시스템용으로 평가 중 : Geely의 초기 구상은 M97 2개를 이용한 dual-chip L3 architecture : M97의 연산성능은 chip당 700 TOPS+로 Horizon Robotics Journey 6P의 560 TOPS를 상회 : Geely 외에도 Leapmotor·Chery가 M97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 : 아직 nomination·조달물량·SOP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Nio의 자체 반도체 기술이 외부 OEM 공급으로 확대되는 첫 유의미한 사례가 될 가능성 : Nio 자체 NX9031 chip은 이미 Nio·Onvo 전 차종에 적용돼 7월 기준 누적 출하 30만개+ : Shenji-Axera의 기술 licensing으로 Nio가 이미 수억위안 규모 수익을 확보했다는 보도도 나옴 ▶️ Li Auto Mega, 가격 5만위안 인하하면서 4 LiDAR·2,560 TOPS·SbW 탑재 (CnEVPost) : Li Auto가 대형 순수전기 MPV Mega 신형을 50만9,800위안에 출시 : 기존 Mega Home 대비 5만위안 가격 인하에도 ADAS·chassis hardware는 오히려 대폭 상향 : 4개의 LiDAR + 자체 Mach M100 chip 2개를 적용해 합산 연산성능 2,560 TOPS 확보 : 새 Mach VLA model을 적용해 중국 전역의 고속도로·도심주행을 지원 : chassis에는 Steer-by-Wire, 후륜조향, 800V active anti-roll, dual-chamber air suspension까지 적용 : 5.35m 대형차지만 후륜을 최대 7도 조향해 회전반경을 5.5m까지 축소 : 108kWh NCM battery + 5C charging, CLTC 주행거리 710km, peak 충전출력 520kW+로 10분에 약 500km 주행거리 추가 : 하지만 Mega의 7월 판매는 336대, -88.1% YoY, 1~7월 3,179대(-63.1%)로 부진해 이번 가격인하·사양상향은 판매회복을 위한 공격적인 조치 ▶️ Tesla 中 생산차 8월 8.62만대...+3.6%로 성장 급둔화 (Reuters) : Tesla 상하이공장에서 생산한 Model 3·Model Y의 8월 판매·수출량은 8만6,166대, +3.6% YoY : 10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7월 +38%와 비교하면 성장 모멘텀이 크게 둔화 : 전월 대비로는 -7.9% : Tesla의 중국 BEV 시장점유율은 2020년 15%+에서 2Q26 6.6%로 하락 : 반대로 2Q 상하이공장 생산량의 50% 이상이 수출로 전환돼 중국 공장이 내수 거점에서 글로벌 export hub로 변화 : BYD·Geely·Xiaomi 등 중국 OEM의 신차 cycle과 낮은 가격이 Tesla의 내수점유율을 지속 압박 ▶️ Tesla Cybercab, 실제 상용화 시험대...무핸들·무페달 AV 규제 승인 관건 (Reuters) : Tesla가 Austin에서 자율주행 전용 Cybercab launch event를 준비 : Cybercab은 2인승·butterfly door 구조로 steering wheel과 pedal이 없는 purpose-built Robotaxi : Tesla는 일부 차량을 이미 생산해 미국 공공도로에서 시험 중이며, 직원 대상 ride를 거쳐 Austin Robotaxi fleet에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 : Elon Musk가 제시한 장기 판매가격은 약 $30,000 : 핵심 변수는 steering wheel과 pedal이 없는 차량이 미국 연방 안전규정을 충족하는지와 실제 상업운행 승인 여부 : 기존 FSD Supervised와 달리 Cybercab에는 운전자 상시감독이 없는 FSD가 필요 ▶️ 현대차그룹, PV5 원격운전·무선충전·AI 디지털트윈 공개...PBV의 SDV化 가속 (전자신문) : 현대차그룹이 광주 미래산업박람회에서 스마트팩토리와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대거 공개 : 기아는 PV5 Passenger·Cargo 라인업과 함께 PV5 원격운전(remote driving)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도 함께 공개해 PBV의 사용성을 차량 판매 이후 charging·operation 영역까지 확장 : 제조 측에서는 무인지게차 완전자동화, AI 3D vision 기반 정밀 장착, digital twin을 이용한 공장 실시간 동기화 기술 소개 : Nvidia Omniverse 기반 AX-DRIVE와 모바일 차량 전장검사 시스템도 전시 : 협력사·스타트업은 자율이송로봇, 양팔 조립로봇, humanoid·quadruped 등 제조 Physical AI 기술을 동시 공개 ▶️ 前 Apple 엔지니어 창업 Lyte, $1.65억 투자유치...기업가치 $16억 (Crunchbase) : Physical AI용 perception 기술업체 Lyte가 Series C에서 $1.65억을 조달하며 post-money valuation $16억 기록 : 누적 투자유치액은 $2.72억으로 확대됐으며 Maverick Silicon이 이번 라운드를 주도 : Lyte는 Apple의 3D sensing·Face ID 관련 기술 경험을 가진 인력들이 설립한 회사로 custom silicon + multimodal sensor + spatial software를 통합 개발 : 카메라·관성센서·거리 및 속도센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해 로봇이 주변 환경과 자신의 위치를 동시에 이해하도록 하는 'visual brain'을 지향 : Humanoid뿐 아니라 mobile robot·industrial robot까지 동일 perception architecture 적용을 목표 ▶️ Caterpillar-FieldAI, 건설·제조 현장 Physical AI 공동개발...Nvidia Omniverse 활용 (Caterpillar) : Caterpillar가 로봇 AI 업체 FieldAI와 Physical AI·자율화·로보틱스 분야 전략협력을 발표 : Caterpillar의 건설·광산·제조 현장 데이터와 FieldAI의 robot-agnostic foundation model을 결합하는 구조 : 초기 적용분야는 autonomous inspection, 공장·작업장 digital twin, 위험상황 인식, 운영 최적화 : Nvidia accelerated computing과 Nvidia Omniverse를 활용해 실제 작업현장을 고정밀 digital twin으로 재현하고 로봇 학습·simulation에 활용 : FieldAI의 특징은 특정 로봇 hardware에 종속되지 않고 서로 다른 robot embodiment에 동일한 autonomy stack을 적용하는 것 ▶️ LG, CLOiD 수백 대로 가정환경 학습...연말까지 로봇 데이터 10만시간 구축 (The Verge) : LG가 가정용 Physical AI 개발을 위해 수백 대의 CLOiD 로봇을 서울의 robot data factory에서 훈련하는 것으로 확인 : CLOiD는 인간과 동일한 이족보행형이 아니라 바퀴형 mobile base + 양팔 + hands 구조를 채택 : 각 arm은 7 DoF, 손은 각각 5개의 독립 구동 손가락을 갖춰 세탁물 정리·냉장고 물건 꺼내기·세탁기 투입 등의 작업을 수행 : LG는 올해 말까지 약 10만시간의 가정환경 로봇 training data를 확보할 계획 : 이는 연속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11.4년에 해당하는 데이터 규모 : 데이터는 Nvidia Cosmos open-world model을 활용해 구축하는 LG 자체 robot foundation model 학습에 사용 ▶️ Agile Robots “휴머노이드 시장, 장기적으로 車산업의 10배 가능”...中 출하비중 95% 추산 (The Independent) : 독일 Agile Robots의 Zhaopeng Chen CEO는 휴머노이드가 장기적으로 개인별 보급기기로 발전하면 자동차 시장보다 훨씬 큰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전망 : Roland Berger는 장기적인 글로벌 humanoid market potential을 최대 $4조 수준으로 추산 : Agile Robots는 2025년 매출 €3.2억($3.7억)을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매출이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회사는 SoftBank·Xiaomi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15억의 투자자금을 확보 : Bank of America 추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량 약 2만대 가운데 95%를 중국 업체가 공급 : Agile Robots는 AI·로봇 자동화가 유럽의 높은 인건비를 보완해 일부 노동집약 제조업의 reshoring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평가 : 다만 현재 출하량 2만대 수준과 $4조 TAM 사이의 격차가 매우 큰 만큼 해당 전망은 중장기 bull-case 시나리오로 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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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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