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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03) ::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 사고...철강 생산·수급 영향 없어 (철강금속신문)
: 2일 오전 9시 38분경 당진제철소 내 협력사 산소공장에서 외부 배관 파열 및 폭발 발생
: 화재 미확산 및 현장 인력 신속 대피로 인명 피해 발생하지 않음
: 사고 직후 산소 공급 차단 및 배관 수리 진행, 주요 생산 설비 정상 가동 중
: 사측 "모든 설비 정상 가동 중이며, 철강 생산 및 제품 수급 차질 없음" 확인
▶️ 글로벌 철스크랩價 '꿈틀'...튀르키예 시장 6주 만에 상승 (철강금속신문)
: 튀르키예 수입가(미국산 HMS 기준) 톤당 380달러로 전주 대비 5달러 상승, 6주 만에 반등세 기록
: 제강사 재고 보충 수요 및 현지 철근가 인상, 스크랩 수거 비용 증가 영향
: 日 도쿄만 H2 시세는 4만 6,000~4만 6,500엔으로 강보합, 고급 스크랩(신다찌·HS)은 500엔 상승
: 엔고 흐름 속 9일 예정된 관동철원 수출 입찰 결과에 시장 관심 집중
▶️ 中 열연 수입 다시 늘었다...5만톤 중반으로 반등 (철강금속신문)
: 8월 중국산 열연 수입 5만 6,535톤으로 MoM 88.6% 급증, 6월 최저수입가격 적용 후 유입 확대
: 반면 1~8월 누계 중국산 수입은 17만 7,836톤으로 YoY 84.4% 급감
: 1~8월 전체 수입 중 일본산 비중은 69.3% 달하며, 대만·베트남산 유입도 증가세
: 무역구제 조치로 1~8월 중국산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569달러로 전년(488달러) 대비 크게 상승
▶️ LG엔솔, 美 탄산리튬 8만톤 확보...북미 원료 공급망 강화 (철강금속신문)
: 美 스맥오버 리튬(스탠다드 리튬·에퀴놀 합작법인)과 탄산리튬 10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2029년부터 총 8만톤 공급 예정이며, 이는 전기차 약 180만 대 생산 가능 규모
: 남서부 아칸소 프로젝트에서 친환경 DLE(직접리튬추출) 기술 적용해 현지 생산
: LFP 및 삼원계 핵심 원료의 북미 현지 조달을 통해 미국 IRA 규제 대응 강화
▶️ 美 재고 쌓이는데 LME는 줄어...관세 우려에 銅재 고 불균형 심화 (철강금속신문)
: 관세 우려로 미국 수입 집중되며 COMEX 재고 75만톤 사상 최고, 3대 거래소 재고의 약 70% 집중
: 반면 LME 가용 재고는 10만톤 수준까지 급감해 지역 간 수급 불균형 심화
: 공급 우려에 COMEX 구리 가격 장중 최고 톤당 1만 4,830달러 기록 후 8월 말 1만 4,253달러 마감
: 9월 구리 가격은 낮은 가용 재고와 관세 위협 하에 톤당 1만 3,900~1만 4,500달러 범위 전망
▶️ 코델코, 상반기 세전이익 359% 급증...생산 차질은 지속 (철강금속신문)
: 상반기 세전이익 19억 7,000만 달러 기록하며 동 가격 상승에 힘입어 YoY 359% 급증
: 자체 동 생산량은 주요 광산 조업 차질 및 품위 저하로 56만 4,000톤 기록, YoY 11% 감소
: 투입비용 증가로 직접현금원가 YoY 7% 올랐으나 판매단가가 파운드당 653.2센트로 YoY 41% 상승
: 엘 테니엔테 광산 차질 지속으로 기존 연간 동 생산 목표(133만~136만톤) 달성은 불확실
▶️ "고려아연 8곳 vs MBK·영풍 1곳"...의결권 자문사들, 현 경영진 '찬성' 압도 (뉴시스)
: ISS·글래스루이스 등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 9곳 중 8곳이 9일 임시주총에서 현 경영진 측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에 찬성 권고
: 반면 영풍·MBK 측 박유경 후보 찬성은 한국ESG기준원 1곳에 불과하며, 7개 자문사는 반대 의견 권고
: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합산 3% 룰' 적용으로 자문사 영향을 받는 기관 및 소액주주 표심이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부상
: 백 후보 선임 성공 시 이사회 구도는 현 경영진 12명 대 영풍·MBK 7명으로 재편되어 현 경영진의 경영권 방어 가능성 고조
▶️ LME 아연 $3,990/t...서방 아연 공급부족 ‘구조적 문제’로 확대 가능 (Reuters)
: LME 3개월 아연가격이 $3,990/t까지 상승하며 4년 만의 최고치 기록
: LME 등록재고는 10만525톤이지만 이 가운데 약 3분의 1이 출고 대기(cancelled warrant) 물량으로 실제 가용재고는 더 적은 상황
: 현물가격이 3개월물보다 높은 backwardation이 심화되며 cash-3M premium이 최근 $230/t 이상, 현재도 약 $139/t 수준을 유지
: 예상과 달리 글로벌 아연 광산 생산은 1H26 -2.6% YoY 감소
: Antamina·Red Dog의 품위 저하와 Golden Grove·Garpenberg의 지진 관련 생산차질 등이 공급 감소를 유발
: 글로벌 아연 광산 생산량은 2015~2025년 사이 8.6% 감소한 반면 제련 CAPA는 거의 줄지 않아 정광 확보 경쟁 심화
: 중국 수입 아연정광 spot TC는 -$113/t까지 하락해 사상 최저 수준
: 중국 아연정광 수입은 2025년 +30%, 2026년 1~7월에도 +5% 증가하며 중국 제련소가 제한된 정광 물량을 빠르게 흡수
: 중국 refined zinc 생산은 1H26 +5.9%, 중국 외 지역은 -3.4%로 공급망 양극화 심화
▶️ 美, 남아공 페로크롬에 12.5% 추가관세...Section 232 면제도 적용 안 돼 (SMM)
: 미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산 제품에 적용한 12.5% 강제노동 관련 관세가 ferrochrome에도 그대로 부과
: 완성 철강제품은 기존 Section 232 철강관세와 연계해 일부 면제를 받지만 합금원료인 ferrochrome은 면제대상에서 제외
: 남아공은 미국이 수입하는 chromite ore의 96%를 공급
: 동시에 미국 ferrochrome 시장의 최대 단일 공급국이며 글로벌 chromite 광산 생산량의 약 45%를 차지
: 미국은 국내 chromite 광산 생산이 사실상 없으며 chromium의 순수입 의존도는 79%
: 미국이 ferrochrome 공급망에 추가 비용을 부과할 경우 stainless·특수강 생산업체의 합금원가 상승 가능
: 반면 중국은 남아공 생산업체와 장기 offtake 계약을 확대해 안정적으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칠레 구리 열차 절도 급증...1~4월 169톤, 2025년 연간의 71% 이미 도난 (Reuters)
: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 칠레에서 copper cathode를 운송하는 화물열차에 대한 조직적 절도가 빠르게 증가
: 2026년 1~4월 절도 사건은 34건, 도난물량은 169톤
: 불과 4개월 만에 2025년 연간 도난량의 71%에 해당
: 2025년 전체 열차 절도 사건도 86건으로 2022년 39건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 범죄조직은 달리는 열차에서 80kg짜리 copper slab을 떼어내거나 갈고리를 이용해 적재물을 탈취하는 등 수법이 조직화
: 도난된 구리는 불법 scrap yard에서 녹여 식별표시를 제거한 뒤 중국 등 해외로 수출되는 것으로 조사
: Antofagasta 철도망은 약 700km 규모로 Codelco·Freeport 등 주요 광산의 구리를 항만까지 운송
: 칠레 당국은 올해 초 2020~2025년 사이 약 $9.17억 규모 구리 밀수조직도 적발
▶️ 철광석 714위안/t -1.11%...高炉 가동률은 88.9%로 오히려 상승 (SMM)
: DCE 철광석 I2701 계약은 714위안/t, -1.11%로 마감
: Qingdao항 spot 가격도 10~13위안/t 하락
: 가격 하락으로 철강사의 저가 restocking 수요가 일부 증가하면서 spot 거래량은 오히려 소폭 개선
: SMM 조사 기준 중국 blast-furnace capacity utilization은 88.88%, +0.47%p WoW
: 조사 대상 철강사의 일평균 hot metal 생산은 240.8만톤, +1.27만톤 WoW
: 중국 철강 생산이 감소하기보다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어 iron-ore demand의 하단은 비교적 견조
: 다만 coke·coking coal 상승에 따른 steel mill margin 악화 가능성이 iron ore 구매를 제약할 수 있음
▶️ 짐바브웨, 1,500톤 크롬정광 수출 봉쇄...리튬·크롬 원광 통제 강화 (SMM)
: 짐바브웨 Minerals Marketing Corporation이 Darwendale 지역의 chrome concentrate 1,500톤을 조사 완료 전까지 embargo 조치
: 2026년 1월~8월 20일 적발된 불법·비정상 광물 이동은 18건, 총 2,654.88톤
: 주요 적발 품목은 lithium·chrome·silica
: 단일 1,500톤 chrome stockpile이 전체 적발물량의 절반 이상 차지
: 위반유형은 무허가 이동·수출서류 위조·cargo misdeclaration·미가공 광물의 불법 반출 등
: 짐바브웨 정부는 border inspector를 상시 배치하면서 원광 수출을 억제하고 국내 beneficiation을 강화하는 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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