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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8-31 06:16
#신한#영풍#이녹스#고려아연#신한투자증권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31) :: ▶ 미주투자공사, 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채굴사업에 1조원 지원 (뉴시스) : IDB 산하 미주투자공사(IDB 인베스트),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리튬 채굴·생산 사업에 약 1조 원(7억 달러) 금융 지원 : 대통령 남미 순방 후속 성과이자 다자개발은행 협력 사례로, 신탁기금을 통한 사업 적정성 검토 지원 등이 성사에 기여 : 정부는 증자 참여(1.5억 달러) 등 IDB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남미 핵심광물 확보 및 국내 기업 진출 지원 강화 방침 ▶ 포스코 태국 자회사, 상반기 흑자전환...순이익 1억4934만바트 (프레스나인) : 포스코타이녹스, 상반기 순이익 1억 4,934만 바트(약 63억 원)로 YoY 흑자전환, 영업이익 1억 8,954만 바트(YoY +111.9%), 매출 72억 5,495만 바트(YoY +3.8%) 기록 : 스테인리스 판매 증가와 환차익 급증(6,652만 바트, YoY +954.5%), 판관비 절감(-17.3%), 전년도 세금 부담 소멸 등이 수익성 개선 견인 : 원가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은 하락(6.54%→4.36%)했으나 영업이익률은 개선(1.28%→2.61%), 2분기 순이익 5,074만 바트(YoY +12.0%) 달성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 메리츠에 지분 추가 담보 제공[시그널] (서울경제) : 주가 변동성 확대로 최 회장 일가 및 특수관계인, 메리츠금융권에 23만 4987주 추가 담보 제공 (총 143만 8843주, 전체 지분의 6.89% 담보행) : 4월 지분 인수 당시 담보유지비율 180% 설정, 최근 주가 하락으로 담보를 추가 확보했으나 호실적에 따른 주가 반등으로 당장의 추가 마진콜 위험은 해소 : 1·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영풍·MBK 연합과 2년째 경영권 분쟁 중인 가운데 엄격한 담보 조건 및 얇은 지분율은 향후 상시적 위험 요인으로 평가 ▶ 美 매체, 고려아연 경영 분쟁 조명...반도체 핵심광물 공급망 안보로 거론 (ZDNet Korea) : 美 외교전문지 FPJ,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을 단순 지분 다툼이 아닌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안보 및 의사결정권 관점으로 분석 : 美 테네시 '프로젝트 크루서블'(총 74억 달러, 2029년 가동, 13종 핵심광물 생산, 美 상무부 2.1억 달러 지원)의 영향 주목 : MBK 6호 펀드 내 중국 국부펀드 출자(약 5%)를 근거로 안보 우려를 제기했으나, MBK는 단순 LP 입장이라 반박했으며 美 정부 공식 입장은 미포함 ▶ ‘관세 50%’ 피하려 창고에 긁어모았다...구리값 급등, AI 아니라 미국이 원인 [원자재로 살아남기] (매일경제) : 구리 가격 t당 1만 4,437달러로 역대 최고가 경신(최근 1년 45% 이상 상승), 핵심 원인은 AI 수요보다 미중 패권전쟁 및 공급난 : 美, 무역확장법 232조 기반 구리 반제품에 50% 관세 부과 및 핵심광물 지정 → 관세 회피용 사재기로 COMEX 재고 비중 70% 육박 : 남미 기상이변·광산 노후화 및 인도네시아·콩고 생산 차질 등 공급 병목 심화로 연내 t당 1만 6,000달러 돌파 전망 ▶ 고려아연 濠 제련소 밑그림...최윤범 미국행 오를까[시그널] (서울경제) : 9월 2일 美 워싱턴 핵심광물 라운드테이블에 최윤범 회장 초청, 한·미·호 3각 동맹 및 호주 제련소 초기 자금 조달 논의 가능성 부각 : 현재 11조 원 규모 美 테네시 제련소를 추진 중인 가운데, 조 단위 호주 프로젝트 병행 시 인력·자본 부족 및 국내 산업 공동화 우려 : 테네시 투자 당시 3조 원 유증 사례로 인해 추가 유증 가능성 촉각(사측 부인), 자본 확충 재추진 시 주주 지분 희석 반발 부담 ▶ [단독] 고려아연, 반도체 소재 황산 증산 속도전 (한국경제) : 울산 온산제련소 반도체황산 20·21호기 본격 가동으로 연간 생산능력 28만 톤에서 32만 톤으로 4만 톤 증설 : 국내 수요의 약 60%를 담당(95% 국내 공급)하는 1위사로, 용인 클러스터 등 수요에 맞춰 장기적으로 최대 50만 톤까지 확대 계획 : 제련 공정 직결로 99.9999% 초고순도황산의 원가 경쟁력 확보, 2029년 가동 목표인 美 테네시 제련소에도 연 10만 톤 설치 검토 ▶ 철광석 $95.84/t 횡보...中 재고보충과 철강수요 부진이 맞서는 구간 (Rio Times) : 8월 28일 철광석 벤치마크는 톤당 $95.84, +0.17%로 사실상 보합 마감 : 가격은 $100/t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중국 철강사들의 원료 재고보충이 하방을 일부 지지 : 반대로 부동산·건설을 중심으로 중국 철강 최종수요가 강하지 않아 $100/t 이상으로 올라갈 촉매도 부족 : Vale ADR은 같은 날 -1.83%, Rio Tinto는 -1.41%를 기록해 철광석 가격보다 광산주가 약한 모습 : 중국 철강 생산 감소에도 철광석 수입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것은 항만재고·저가 매입·고품위 원료 선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조 ▶ 8월 마지막 주 중국 billet·CRC 가격 반등...톤당 약 $5 상승 (Arab Iron & Steel Union) : 중국 빌렛 FOB 가격은 $460~465/t로 전주 대비 약 $5/t 상승 : 중국산 CRC 1mm FOB 역시 $540~550/t, 약 $5/t 상승 : 러시아 HRC FOB는 $500~510/t로 전주와 비슷한 수준 : 터키 선재는 $600~615/t FOB, 약 $5/t 상승하면서 일부 봉형강 가격도 반등 : 원료·에너지 비용 부담과 생산업체들의 가격방어가 글로벌 철강가격의 단기 하단을 지지 : 다만 중국 부동산 수요가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번 상승을 강한 수요회복 신호로 해석하기에는 이름 ▶ 인도 철강, FY26~29 수요 CAGR 약 7%...가동률 90%+ 전망 (Economic Times) : 인도 철강수요는 FY2026~29E 기간 연평균 약 7% 성장 전망 : 신규 CAPA가 계속 들어오더라도 강한 내수 수요로 주요 철강사의 설비 가동률은 중기적으로 90%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 몬순 기간의 계절적 가격약세 이후 철강가격도 회복되는 모습 : 중국이 구조적인 수요정체와 과잉생산 문제를 겪는 것과 달리 인도는 인프라·자동차·건설 투자 확대가 철강수요를 견인 ▶ 호주 핵심광물 907개 프로젝트 중 FID 근접 단 13개...공급망 확대의 현실적 병목 (Mining.com) : PwC가 호주 내 907개 핵심광물 프로젝트를 분석 : 이 가운데 투자 가능한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프로젝트도 제한적이며 FID에 근접한 프로젝트는 단 13개 : 상당수 프로젝트가 초기 탐사·자원량 확인 단계에 머물러 있어 정부 지원만으로 실제 공급량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 : 정부·공공부문의 관련 지원 규모가 약 A$280억에 달함에도 상업적 financing·오프테이크·인허가가 핵심 병목 : 특히 리튬, 희토류, 니켈, 코발트 등은 중국 업체와의 가격경쟁 때문에 서방 프로젝트의 예상 IRR 확보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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