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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28) ::
▶ 현대차·기아, 부품 협력사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가동 (전자신문)
: 현대차·기아가 경주 글로벌상생협력센터에 중소 부품 협력사를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개소
: 협력사의 제조·품질·생산관리 과정에 AI를 도입해 자동차 공급망 전체의 AX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
: 완성차 내부의 AI·SDV 전환뿐 아니라 Tier1·Tier2 협력사의 생산·품질관리 시스템까지 AI 적용 범위를 확대
▶ 현대차그룹-Kaluza, 車 앱에 스마트 충전 직접 통합...2027년 V2G 본격화 (electrive)
: 현대차그룹이 영국 에너지 플랫폼 Kaluza와 협력해 Kia App·myHyundai에 스마트 충전 제어 기능을 직접 통합
: 사용자가 충전 완료 시간을 설정하면 전력가격과 전력망 상황을 반영해 비용이 낮고 친환경적인 시간대에 자동 충전하는 방식
: 영국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호주 등으로 확대하며 현대차·기아는 2027년부터 V2G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
: EV 사업이 차량 판매에서 충전·V2H·V2G·에너지 거래까지 연결되는 에너지 플랫폼 비즈니스로 확장되는 흐름
▶ 중국, 1년간 자동차 품질 특별점검...ADAS·자율주행·OTA까지 전면 조사 (Reuters)
: 중국 MIIT·공안부·생태환경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자동차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1년간 전국 특별점검에 착수
: 완성차 업체는 품질·신뢰성·내구성뿐 아니라 신기술 시험·검증과 주요 부품 협력사까지 자체 점검하고 2026년 말까지 당국에 결과를 제출해야 함
: ADAS·자율주행·기능안전·사이버보안·데이터보안·OTA·사고 모니터링 등이 핵심 조사 대상에 포함
: 중국이 장기간의 가격경쟁에서 벗어나 스마트카의 품질·안전·양산 검증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전환하는 모습
▶ Waymo “L2를 계속 개선해 L4로 가는 것은 잘못된 정상”...Tesla 방식 정면 비판 (Electrek)
: Waymo가 완전 무인주행 2억마일 이상을 통해 얻은 자율주행 AI 개발의 10가지 교훈을 공개
: 운전자 감독을 전제로 하는 L2 시스템을 지속 개선해 L4로 발전시키는 접근법을 “false summit”이라고 표현
: 카메라 단독 방식보다 카메라·LiDAR·Radar 센서 퓨전이 필요하며 순수 E2E 블랙박스 모델만으로 안전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주장
: Waymo는 현재 미국에서 주당 50만건 이상의 완전 무인 유료 호출을 제공하고 연말 100만건을 목표로 제시
▶ BYD, 中 초고속 충전소 1만개 돌파...연말 2만개 목표 (CarNewsChina)
: BYD의 Flash Charging 충전소가 중국에서 1만개를 돌파하며 지난 3월 전략 발표 이후 약 6개월 만에 목표의 절반 달성
: BYD는 2026년 말까지 도심 1만8,000개·고속도로 2,000개 등 총 2만개 구축을 목표로 제시
: 충전기는 단일 커넥터 기준 최대 1,500kW, 회사 측 기준 배터리 10→70% 충전에 5분, 10→97%에 9분 소요
: 중국 최대 석유기업 Sinopec의 3만개 이상 주유소 네트워크 일부에도 Flash Charging을 설치하며 충전 인프라 장악력 확대
▶ BMW 신형 iX3 中 사전계약 흥행...Momenta E2E 자율주행 전 트림 기본 (CarNewsChina)
: BMW Neue Klasse 기반 신형 iX3가 중국에서 사전판매를 시작한 뒤 수만건 규모의 초기 주문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
: 가격은 26만9,900~33만9,900위안, 상위 트림 CLTC 주행거리는 최대 919km이며 실제 칭하이호 시험에서는 800km 이상 기록
: 모든 트림에 중국 Momenta와 공동개발한 E2E 자율주행 시스템을 기본 탑재
: 스마트 콕핏에는 Alibaba Qwen과 DeepSeek LLM을 통합하면서 중국 시장에서 독일 OEM의 현지 AI·자율주행 기술 채택이 더욱 확대
▶ 샤오펑, 韓 주요 수입차 딜러 본사 초청...10월 판매 파트너 선정 추진 (전자신문)
: XPeng이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 최대 10곳을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해 EV와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
: 참가 업체에는 BMW·Mercedes-Benz·Audi 등 기존 수입차 브랜드를 판매하는 국내 대형 딜러사가 다수 포함
: XPeng은 10월부터 한국 판매 파트너 선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으로 국내 시장 진출 작업이 구체화되는 단계
: 진출이 현실화될 경우 BYD·Zeekr에 이어 중국 스마트 EV 업체 간 한국 시장 경쟁이 자율주행·AI 기능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
▶ LG전자 “SDV 다음은 AIDV”...AI가 차량 전체 경험 통합 제어 (전자신문)
: LG전자가 SDV보다 한 단계 진화한 AIDV(AI-Defined Vehicle)를 차세대 자동차 기술 방향으로 제시
: AIDV는 AI가 탑승자와 차량·주행 상황을 스스로 이해하고 인포테인먼트·공조·안전 기능 등을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개념
: 기존에는 앱이나 기능별 SW 업데이트가 핵심이었다면 앞으로는 AI가 차량 내 서비스를 능동적으로 조합해 사용자 맞춤 경험을 제공
▶ 英 7월 자동차 생산 -10.6%...전동화 차량은 올해 첫 증가 (SMMT)
: 영국 7월 승용차 생산량이 61,767대로 전년 대비 10.6% 감소, 상용차까지 포함한 전체 차량 생산은 63,655대로 11.6% 감소
: 전체 차량 수출은 4만7,377대로 15.9% 감소하면서 영국 자동차 생산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
: 반면 BEV·PHEV·HEV 등 전동화 모델 생산은 2만5,678대로 6.8% 증가하며 올해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
: 전체 생산차량 가운데 전동화 모델 비중이 약 40%까지 올라가면서 영국 생산기반에서도 ICE→xEV 믹스 전환은 지속
▶ 中 연구진, 600Wh/kg급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현행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50% (CarNewsChina)
: 칭화대와 Tianmushan Laboratory 연구팀이 600Wh/kg 수준의 리튬메탈 파우치셀 연구 결과를 공개
: 고니켈 양극을 적용한 10Ah 셀은 550.7Wh/kg, 180회 사이클 이후 초기용량의 80%를 유지
: 리튬리치 망간계 양극 적용 시 602.5Wh/kg까지 높아져 현재 주류 차량용 배터리 대비 50% 이상 높은 수준
: 아직 연구단계지만 상용화될 경우 EV뿐 아니라 eVTOL·드론 등 고에너지밀도가 필수적인 차세대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 후보
▶ 中 휴머노이드 2025년 글로벌 출하 95% 장악...그러나 실제 작업속도는 인간의 20% 수준 (Reuters)
: 202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약 2만대, 이 가운데 중국 업체가 약 95%를 차지
: 중국 정부·공공기관의 휴머노이드 및 관련 장비 구매액은 2026년 상반기 최소 2.3억달러, 2025년 동기 6,200만달러와 2024년 600만달러에서 급증
: 하지만 실제 훈련센터에서 단순 작업 수행속도는 인간의 약 20% 수준이며 손 조작·환경 변화 대응·신뢰성이 대규모 상용화의 핵심 병목으로 지적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이 150개를 넘어선 가운데 업계에서는 2026~2027년 구조조정·통폐합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거론
▶ RoboSense 로봇용 LiDAR 출하 +510%...자동차 센서업체에서 Physical AI 부품업체로 확장 (Bloomberg)
: RoboSense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0.2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 전체 LiDAR 판매량은 71만9,200대로 169.6% 증가
: 로봇 및 기타 용도 LiDAR 출하량은 28만2,600대로 전년 대비 510.4% 급증하며 자동차용보다 빠른 성장세 기록
: 회사는 기존 LiDAR를 로봇의 'Eyes'로 정의하고 촉각 센서 'Skin', 액추에이터 등 'Muscles'로 제품군을 확대
: 신규 로봇 부품의 첫 상업 공급을 2026년 3분기부터 시작하며 자율주행 센서업체에서 Physical AI 종합 부품 플랫폼으로 사업영역 확대
▶ 국민성장펀드, 원익로보틱스에 3,500억 투자...로봇핸드 양산공장 구축 (연합뉴스)
: 국민성장펀드가 원익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양산시설 구축사업에 총 3,500억원 규모 지분투자를 승인
: 첨단전략산업기금이 전환우선주 방식으로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IMM크레딧앤솔루션 등 민간 자금으로 나머지 2,000억원 조달
: 자금은 전북 완주 로봇핸드 생산공장·AX센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생산시설, 핵심부품 내재화와 R&D 등에 투입
: 원익로보틱스는 Meta와 2024년부터 전용 AI 로봇핸드를 공동개발 중이며 자체 Allegro Hand를 NVIDIA·Meta 등 글로벌 고객에 공급
▶ 광주에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자동차·가전 부품사의 로봇 전환 지원 (연합뉴스)
: 광주 첨단산단에 Physical AI 기반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사업이 공식 착수
: 2026~2030년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64억원 투입
: 휴머노이드 구동부품 성능평가와 관절 내구성 등을 위한 전문 검증·실증 장비 9종을 구축하고 AI 학습용 실증 데이터셋도 확보
: 지역 제조업의 약 60%를 차지하는 자동차·가전 분야의 모터·제어기·센서 업체가 휴머노이드 부품·모듈 업체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
▶ LG전자-NVIDIA, 수백대 로봇 투입하는 AI Factory 구축...로봇 데이터 생산 본격화 (W.Media)
: LG전자와 NVIDIA가 로봇·산업 AI 모델의 학습·시뮬레이션·검증·배포를 위한 AI Factory 구축 협력 확대
: 서울 양재 R&D 캠퍼스에 건설 중인 LG Data Factory는 4개 층·약 1만m2 규모로 조성
: 시설 내부에 향후 수백대의 로봇을 투입해 실제 작업 데이터를 대규모로 확보하는 구조
▶ 피지컬 AI 확산에 6G 필요...고성능 로봇의 온디바이스 연산 한계 부각 (전자신문)
: 6G포럼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휴머노이드·Physical AI와 6G·AI-RAN 연계 방안을 논의
: 휴머노이드는 차량보다 배터리·발열·탑재공간의 제약이 커 모든 AI 모델을 온디바이스에서 실행하기 어렵다는 점이 지적
: 고성능 로봇은 클라우드·기지국 컴퓨팅을 함께 활용하고 수많은 로봇이 실시간 협업하는 멀티에이전트 구조로 발전할 가능성
▶ 中 허페이, 휴머노이드가 혼자 운영하는 무인 매장 4곳 개장 (신화통신)
: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체화지능 로봇 매장 4곳이 정식 영업을 시작
: 약 15m2 규모의 각 매장에는 바퀴형 휴머노이드 한 대만 배치돼 고객 주문 접수부터 상품 인식·피킹·전달까지 수행
: 미리 정해진 단순 시연이 아니라 실제 소비자가 이용하는 상업 공간에서 인지→판단→조작을 연결하는 Physical AI 실증 사례
▶ 로봇 촉각이 Physical AI의 다음 병목...'보는 AI'에서 '느끼는 AI'로 경쟁 이동 (Xense Robotics/WEF)
: Xense Robotics는 휴머노이드가 실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업하려면 비전과 언어 이해만으로는 부족하며 촉각지능(Tactile Intelligence)이 핵심이라고 제시
: 공장·창고·병원·가정에서는 물체의 단단함·미끄러움·접촉력 등을 실시간으로 판단해야 해 정밀 촉각 센서와 제어기술 필요
: 향후 Physical AI의 데이터도 영상·언어 중심에서 힘·압력·접촉·변형 등 멀티모달 물리 데이터까지 확대될 가능성
▶ 中 AI·로봇 IPO 열풍에 금융당국 실사 강화...유니트리 상장 이후 규제 경계감 (연합뉴스)
: 중국 AI·로봇 기업의 IPO가 잇따르는 가운데 당국이 증권사의 기업실사와 상장 검증에 대한 단속 강화
: 올해 8월 25일까지 투자은행 관련 제재를 받은 증권사가 23곳, 총 처분 39건으로 집계
: 제재 사례 중 기업 재무·영업 상태 등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부실 실사 관련 지적이 43건으로 가장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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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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