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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26) ::
▶ 현대차 노사, 임협 잠정합의...10년 만의 전면파업 종료 수순 (전자신문)
: 현대차 노사가 111일간 진행된 2026년 임금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며 추가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위험 완화
: 기본급 10만원 인상, 경영성과금 400%+1,270만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원 지급 등에 합의
: 7월 이후 부분·전면파업에 따른 생산차질은 약 5만5,000대, 금액 기준 약 2조3,000억원으로 추산
: 노사는 피지컬 AI·로보틱스 등 신기술 도입이 미래 경쟁력에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관련 고용 문제와 정보를 공동 논의하기로 합의
▶ 기아,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 (이데일리)
: 기아 노사 12차 본교섭에서 6년 만의 부분파업 돌입을 하루 앞두고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
: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격려금 400%+1,270만원, 주식 47주, 50만 포인트 지급 등에 합의
: 26~28일 예정된 부분파업을 보류하고 28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해 가결 시 생산 정상화 추진
: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유사 수준의 잠정합의에 도달하며 국내 완성차 업계 하투 리스크 완화
▶ 중노위, 31일 현대차 하청 교섭범위 결론...초심 유지 가능성 높아 (이데일리)
: 중노위, 31일 노란봉투법 시행 후 현대차의 원청 사용자성 및 교섭 범위를 가를 4차 재심 판정 회의 개최
: 초심(울산지노위)은 생산·급식·보안 3개 직종 사용자성을 인정하되 교섭 의제는 의무실·휴게공간 제공 등으로 제한
: 중노위 재심 번복률이 13.3%에 불과해 초심 유지 가능성이 우세하며 완성차 업계 전반의 파장 주목
: 사측의 행정소송 제기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향후 완성차 원·하청 단체교섭의 핵심 기준선으로 작용 전망
▶ 삼바춤 추는 中 전기차...브라질서 점유율 25% 돌파 [정다은의 차이나코어] (서울경제)
: 6월 브라질 내 중국차 점유율이 25%를 돌파(작년 말 10% 미만)하며 상반기 對브라질 수출 52억달러 달성
: BYD 판매량이 YoY 142.1%(점유율 8.8%) 급증하고 지리차 판매가 266배 폭증하는 등 높은 가성비로 시장 장악
: 브라질의 친환경차 35% 관세 부과에 대응해 BYD, 장성차, 립모터 등이 현지 생산 및 조립 기지 구축 가속
: 중국 내수 부진(7월 승용차 소매 YoY -21%)을 극복하기 위해 완성차 수출(YoY +87.8%) 드라이브 지속
▶ 기아, 日 NEC에 PV5 첫 공급...차량+SW 통합 SDV 솔루션 수출 (전자신문)
: 기아가 첫 전용 PBV인 PV5 패신저를 일본 IT·통신 대기업 NEC에 공급하며 일본 B2B 모빌리티 시장 진입
: 단순 차량 판매가 아니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와 차량 관제 솔루션 '플레오스 플릿'을 함께 공급
: NEC의 5G 인프라와 결합해 차량 상태 모니터링·원격제어·운행 데이터 분석 및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추진
: NEC는 PV5를 일본 지방자치단체의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등에 투입할 예정이며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교통 취약지역에 전동화·자율주행 차량 1만대 보급 추진
▶ 기아 EV5,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선정...소비자 부문까지 2관왕 (전자신문)
: 기아의 다섯 번째 전용 전기차 EV5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선정
: 소비자 설문으로 결정되는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도 수상하며 2관왕 기록
: 혁신 전기차에는 현대차 아이오닉6 N과 Polestar 3가 선정
: 올해 행사에는 기아·KGM·Volvo·BMW·BYD 등이 참가하면서 국내 EV 시장의 완성차 브랜드 경쟁 확대
▶ 테슬라, 美 사이버트럭 2개 트림 가격 각각 5,000달러 인상 (Reuters)
: 테슬라가 미국에서 사이버트럭 듀얼모터와 AWD 버전 가격을 각각 5,000달러 인상
: 듀얼모터 가격은 6만9,990달러에서 7만4,990달러, AWD는 7만9,990달러에서 8만4,990달러로 상승
: 사이버트럭은 2023년 출시 이후 반복적인 리콜과 품질 문제, 수요 둔화 속에 가격 정책을 여러 차례 변경
: 테슬라는 올해 2월에도 5만9,990달러의 저가 듀얼모터 버전을 한시적으로 출시하는 등 수요 대응을 위한 가격 조정 지속
▶ 폭스바겐, 최대 5만명 감원·공장폐쇄 놓고 노사 충돌 격화 (Reuters)
: 폭스바겐 Oliver Blume CEO가 최대 5만명 감원과 생산능력 축소를 포함한 대규모 구조조정안 추진
: 독일 노동계와 주요 주주인 니더작센주는 별도의 구조조정 대안을 마련해 9월 4일 감독이사회를 앞두고 경영진과 대립
: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관세 부담, 유럽 수요 부진과 높은 고정비가 구조조정 배경
: Osnabrueck 공장은 이르면 2027년 자동차 생산 종료가 예정됐으며 Emden·Zwickau·Neckarsulm·Hanover 공장도 2030년 이후 생산계획 불확실
▶ 중국, 완전자율주행 중 교통법규 위반 책임 제조사에 부과 추진 (CnEVPost)
: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자율주행차 관련 내용을 별도 장으로 신설한 도로교통안전법 개정안 심의 시작
: 완전자율주행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발생한 교통법규 위반은 자동차 제조사 또는 수입사가 처리하도록 규정하는 방안 제시
: 현재의 L2·L2+ 운전자보조 시스템은 일반 차량으로 분류해 기존과 동일하게 운전자가 책임
: 중국은 2027년 7월부터 L3·L4 자율주행 시스템의 의무 안전기준도 시행할 예정으로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법적 책임 구조 구체화
▶ 차량 전장·SDV 업체 베이리스, 55억원 투자유치...2027년 IPO 추진 (전자신문)
: 차량 전장 SW·SDV 업체 베이리스가 시리즈B를 통해 55억원 투자 유치
: 확보 자금을 전장 제어기 SW, LiDAR 기반 솔루션, 자율주행 및 방산 신사업 확대에 투입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 추진
: Ouster LiDAR에 자체 센서퓨전과 인지·판단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시티·무인경계·모빌리티용 솔루션 개발
: 자동차뿐 아니라 드론·로봇 관제까지 연결하는 SDM(Software Defined Mobility) 통합 플랫폼 사업 확대 추진
▶ 지리·Lynk & Co, LiDAR 결함으로 약 9.3만대 리콜...ADAS 안전성 이슈 부각 (CarNewsChina)
: 지리자동차가 Lynk & Co 900·10 EM-P·07·08 등 7만4,037대를 LiDAR 결함 문제로 리콜
: 같은 원인으로 Geely Galaxy M9 1만8,878대도 리콜하면서 전체 대상 차량은 약 9만3,000대로 확대
: 공급업체 제조공정 과정에서 LiDAR 내부 전력관리 IC가 손상될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특정 물체 인식·경고·대응 기능이 저하될 수 있는 문제
: 해당 LiDAR는 RoboSense 제품으로 알려져 중국 스마트카 시장에서 LiDAR·ADAS 부품의 품질관리와 기능안전 중요성이 다시 부각
▶ Tata Motors, Sierra.ev에 5G 기반 SDV 플랫폼 적용...OTA·원격진단 강화 (Business Standard)
: Tata Motors가 Tata Communications와 협력해 전기 SUV Sierra.ev에 차량 내장형 5G 통신 기능 적용
: Tata Communications의 MOVE Connected Vehicle Platform을 Tata의 자체 SDV 플랫폼 N.IO와 통합
: 5G 연결을 통해 콘텐츠 스트리밍뿐 아니라 OTA 업데이트 속도 개선과 실시간 원격 차량진단 기능 제공
: 인도 완성차 시장에서도 차량 경쟁력이 HW에서 중앙집중형 SW·통신·OTA 기반 SDV 아키텍처로 이동하는 흐름 확인
▶ CATL, 中 최대 전기트럭 배터리 교환망 지분 24.9% 인수 (electrive)
: CATL이 중국 최대 대형트럭 배터리 교환사업자 Qiyuan Green Power 지분 24.87%를 25.6억위안에 인수
: 거래 완료 시 CATL은 Qiyuan Green Power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
: Qiyuan은 기존 전기트럭의 80% 이상과 호환되는 후방 배터리 교환방식을 운영하고 CATL은 자체 Qiji 섀시형 교환 시스템 보유
: 승용 EV에 이어 광산·항만·제철소·장거리 물류 등 상용차 배터리 교환 생태계까지 CATL의 수직계열화가 확대되는 흐름
▶ AI 자율주행, 실도로가 승부처...현대차 상용화 추격전 (글로벌이코노믹)
: 자율주행이 개별 모듈 개발에서 E2E AI 및 실도로 데이터 기반 통합 판단으로 기술 전환 가속
: 모셔널은 누적 13만 회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연말 완전 무인 레벨4 서비스 전환 추진
: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 협력 및 포티투닷 SDV 고도화로 양산차 주행데이터 기반 AI 학습 순환 체계 구축
: 테슬라·웨이모의 무인 운송 확대에 대응해 양산차 데이터의 표준화된 통합과 신속한 안전 검증이 상용화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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