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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21) ::
▶ 모터쇼 공식 깨고...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전동화 비전’ 공개 (서울경제)
: 제네시스, 샌프란시스코에서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 ‘GV90’ 글로벌 최초 공개
: 브랜드 출범 11년간 글로벌 누적 판매 163만 3,700대 달성(7년 8개월 만에 100만 대 돌파)
: 내년 북미에 GV70 EREV 출시 계획, 북미 연 8만 대·중국 연 3만 대 판매 목표 제시
: 에너지 밀도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전고체 배터리 R&D 가속
▶ 교섭 결렬 현대차 노조 투쟁 수위 최고조...21일 전면 파업·상경 투쟁 (서울경제)
: 현대차 노조, 16차 본교섭 결렬에 따라 21일 8시간 전면 파업 돌입(2016년 이후 10년 만)
: 누적 파업 시간 52시간, 생산 라인 기준 차질 시간 100시간 돌파
: 노조 요구: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순이익 30% 성과급, 상여금 800% 인상, 정년 2년 연장
: 사측 제시: 기본급 8만 9,000원 인상, 성과금 350%+1,000만 원, 자사주 15주 지급
▶ '형님 따라가기' 깬 기아 노조, '전면파업' 현대차...노노 갈등 조짐도 (이데일리)
: 기아는 기본급 9만 8,000원, 성과금 400%+1,200만 원 등 3차 제시안으로 무파업 교섭 유지
: 현대차는 교섭 결렬로 전면파업 돌입, 누적 생산 차질 6만 2,000대(매출 손실 약 2.6조 원) 추산
: 기아의 선제적 임금 제시와 높은 가동률로 과거 ‘현대차 선타결-기아 후타결’ 공식 붕괴 조짐
▶ 이재용·정의선 협력 본격화... 삼성SDI 배터리, “GV90부터 로봇까지” (조선비즈)
: 제네시스 플래그십 SUV 'GV90'에 삼성SDI 123.5kWh 각형 배터리 탑재(1회 충전 500km 주행)
: EV2·아이오닉3에 이은 세 번째 채택, 2026~2032년 유럽향 차세대 EV 공급 계약 성과 가시화
: 양사는 로봇 전용 배터리도 협력 중이며, 삼성SDI는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 개발 가속
▶ 韓 파고든 중국車... 인도는 110% 관세로 방어 (파이낸셜뉴스)
: 인도는 110% 이상 고율 관세와 공장 승인 거부로 중국차 방어, 7월 인도 EV 시장 YoY 82.9% 성장에도 BYD 점유율은 2.3%(749대)에 불과
: 반면 한국은 관세 8%에 차별 없는 보조금으로 버스 점유율 과반 및 승용 시장 잠식 가속
: 호주·브라질 등 글로벌 시장 내 BYD의 현대차 추월세 확산에 따른 국내 산업 보호책 필요성 대두
▶ 정의선 "GV90, 난제 풀어 한 단계 도약"...EREV도 확대한다 (뉴스핌)
: 정의선 회장, GV90 월드 프리미어에서 "난제 해결을 통해 제네시스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격상시켰다"고 평가
: 향후 전동화 전략으로 순수 EV 지속 및 전고체 배터리 R&D와 함께 HEV·EREV 라인업 확대 병행 방침 제시
: 내연기관 효율화 및 수소전기차 등 파워트레인 전반의 기술 혁신과 품질·안전 중심 가치 강조
▶ 모태펀드·현대차 참여... 1000억 규모 ‘전북 지역성장펀드’ 출범 (서울경제)
: 중기부, 비수도권 1호로 1,000억 원 규모 '전북 지역성장펀드' 결성(모태펀드 600억 원 출자)
: 현대차그룹, 전북은행, 비나텍 등 17개 기관 참여, 9월 출자사업 통해 1,800억 원 규모 자펀드 조성 추진
: 정부는 향후 5년간 2조 원 이상의 모펀드를 공급해 14개 비수도권 전역으로 지역 펀드 확대 계획
▶ 현대위아-HL로보틱스 '로봇주차' 선점 놓고 격돌 (한국경제)
: 국토부의 주차로봇 기계식 주차장치 인정 개정에 맞춰 주차로봇 상용화 및 실증 본격화
: 현대위아, 로봇 2대가 최대 3.4t 차량 이송하며 기존 대비 주차 공간 20~50% 확대 가능
: HL로보틱스, 실내용 ‘파키’(김포공항 실증)와 야외용 ‘스탠’ 결합 통합 자동화 서비스 공개
: 완성차 부품 및 로보틱스 업계의 스마트 주차 솔루션 선점 경쟁 가속
▶ GAC Aion Ray 7 공개...Huawei EMB·WeRide L4 기술 적용 (CarNewsChina)
: CATL LFP 배터리와 Huawei 180kW 모터를 적용해 CLTC 700km 주행거리 확보
: Huawei DriveOne EMB(Electro-Mechanical Brake) 적용, 100→0km/h 제동거리 33m 제시
: 192-line LiDAR·4D 레이더 등 27개 센서와 WeRide L4 로보택시 기술 기반 대형모델을 ADAS에 활용
▶ Huawei·Chery Luxeed RX 사전판매...4 LiDAR·L3-ready 적용 (CnEVPost)
: 사전판매 가격 29.98만~35.98만위안, Xiaomi YU7과 직접 경쟁
: 배터리 최대 약 100kWh, CLTC 주행거리 최대 852km, Huawei 신형 고성능 e-Drive 적용
: 896-channel LiDAR 1개+고정밀 solid-state LiDAR 3개, 총 4 LiDAR·38개 융합센서 탑재
: 상위 모델은 전원·통신·인지·조향·제동 redundancy를 갖춘 L3 자율주행 대응 architecture 적용
: 중국 프리미엄 EV에서 LiDAR 1개→3~4개 + redundant chassis로 ADAS BOM이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
▶ Geely, 2027년 전고체배터리 실차 시험...에너지밀도 최대 500Wh/kg 목표 (electrive)
: Geely가 2027년부터 전고체배터리를 실제 차량에서 파일럿 테스트할 계획
: 최고 사양 목표 에너지밀도는 최대 500Wh/kg, 회사는 1회 충전 1,000km 이상 가능성을 제시
: 적용 후보는 Geely·Zeekr·Lynk & Co·Volvo·Polestar·Lotus·Smart 등 그룹 브랜드
: BYD·CATL도 2027년 전고체 파일럿을 추진하면서 중국 배터리업계의 기술개발 일정이 비슷한 시점으로 수렴
: 다만 양산 규모·원가·충전성능은 공개되지 않아 2027년은 상용화보다 기술검증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
▶ Chery, 독일 본격 진출...2027년 상반기 HEV·PHEV SUV 4종 동시 출시 (electrive)
: Chery가 독일에 본사를 구축하고 2027년 상반기 Tiggo 4·7·8·9 등 HEV/PHEV SUV 4종 동시 출시
: 첫 BEV인 Chery Q도 이후 투입해 ICE→HEV/PHEV→BEV 전 라인업 구축 계획
: Chery의 7월 글로벌 판매는 27.5만대, 이 가운데 수출이 20.25만대로 매우 높은 비중
: 스페인 Barcelona의 구 Nissan 공장을 중기적으로 유럽 생산 허브로 활용할 계획
▶ 中 전기 대형트럭 판매비중 28%...글로벌 상용 EV의 88% 차지 (electrive)
: 2025년 글로벌 중·대형 ZEV 판매는 52만대(YoY +86%), 중국이 45.73만대·88% 차지
: 중국 대형 전기트럭은 약 23.2만대, 전체 대형트럭 신차의 28%까지 상승
: 중국 중형 전기트럭도 17.47만대·점유율 22%, 전기트럭 판매는 2020년 대비 527% 증가
: 배터리 교환식 트럭과 표준화된 swapping 인프라가 상용차 전동화를 크게 가속
: 전기트럭 확산은 배터리·고전압 전력전자·MCS 충전뿐 아니라 고하중·저회전저항 타이어 수요에도 중장기 긍정적
▶ Schaeffler-CATL, BMS·‘X-in-1’ 전동화 시스템 공동개발 (electrive)
: Schaeffler와 CATL이 EV용 BMS와 X-in-1 Integrated PowerBox(IPB) 공동개발 LOI 체결
: 이미 확보한 유럽 고객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협력을 시작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계획
: CATL의 셀·배터리 알고리즘과 Schaeffler의 HW·SW·기능안전·유럽 생산 기반을 결합
: X-in-1은 고전압 전자장치와 전동화 부품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해 배선·부품수·공간·원가를 절감하는 방향
▶ 레인보우로보틱스-빅웨이브로보틱스, 북미 로봇시장 공동 진출 (로봇신문)
: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Y1 이동형 양팔로봇·협동로봇·AMR·사족보행로봇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관제 SW ‘솔링크’, 데이터 분석 플랫폼 ‘데이터스튜디오’를 결합
: 미국 고객 대상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현지 공동영업·PoC·셋업·원격관제·유지보수까지 공동 추진
: 단순 로봇 본체 수출보다 HW+Control Plane+데이터 관리 패키지로 북미 고객을 락인하려는 전략
▶ 제2회 세계휴머노이드로봇게임, 2,056대 참가...전년 대비 4배 (China.org.cn)
: 올해 대회에 16개국·666개 팀·로봇 2,056대가 참가해 첫 대회 대비 로봇 수가 약 4배 증가
: 400m·1,500m·4×100m 계주 등은 완전 자율주행 방식으로 변경돼 원격조작이나 인간 개입 없이 수행
: 탁구·킥복싱 등 신규 종목도 추가되며 로봇 평가기준이 보행·균형제어에서 인지→판단→전신제어로 확대
: 단순 퍼포먼스 이벤트 성격도 있지만 대규모 동일조건 테스트가 축적되면 중국 기업의 학습데이터·제어 SW 개선 속도를 높일 수 있음
▶ WRC 2026, ‘2족보행’보다 바퀴형 휴머노이드 확산...상용화 우선순위 변화 (로봇신문)
: WRC 2026에는 300여개 기업·2,000여 제품, 세계 최초 공개 신제품 약 150개가 참가
: 물류 피킹·침구 정리·옷 접기·커피 제조·실험실 피펫 작업 등 실제 업무 시연이 크게 증가
: Paxini·Galbot·SIASUN 등 다수 업체가 바퀴형 또는 이동 플랫폼 기반 휴머노이드를 전면에 배치
: 평탄한 공장·물류센터에서는 2족보다 바퀴형이 이동속도·에너지효율·안정성·가격에서 유리해 상용화가 더 빠를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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