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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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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20) ::
▶ 현대차 파업에 부품사까지 가세...20~21일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 (아시아투데이)
: 금속노조가 8월 20~21일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 추진,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완성차와 부품사·현대차그룹 계열사 등이 참여 예정
: 20일 부품사·계열사 등이 교대조별 4시간 이상, 21일 완성차 사업장이 6시간 이상 작업 중단하며 현대차는 8시간 전면파업 예정
: 참여인원은 최대 9만명 수준으로 예상돼 완성차와 부품사의 교차파업에 따른 생산라인 차질 가능성 확대
: 현대차는 이미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을 겪고 있어 3Q 출하·매출 인식 시점에 추가 부담 가능
▶ 현대차, 6년 만의 완전변경 투싼 공개...볼륨 모델 판매 회복 노린다 (아시아투데이)
: 5세대 디 올 뉴 투싼 디자인 공개, 2020년 출시된 4세대 이후 약 6년 만의 완전변경
: 전장 4,700mm(+60mm), 전폭 1,905mm(+40mm), 휠베이스 2,785mm(+30mm)로 차체 확대
: 신형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넘어선 가운데 투싼까지 투입해 하반기 볼륨 모델 수요 회복 추진
▶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7→19대...11월 상암에 L4 택시 투입 (미디어허브)
: 서울시가 8월 20일 밤 10시부터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를 7대에서 19대로 2.7배 확대
: SWM이 5→13대, 카카오모빌리티가 2→6대로 확대하며 차량은 코란도 이모션·토레스 EVX·EV6 등으로 구성
: 2024년 9월 서비스 시작 후 2026년 7월 말까지 누적 15,140회, 올해 4월 유료화 이후에도 6,176회 이용
: 어린이보호구역까지 자율주행 영역 확대를 추진하며, 11월에는 상암에서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L4 자율주행택시 운행 계획
: 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테스트 차량 중심에서 유료 호출→플릿 증차→L4 서비스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의미
▶ 中 8월 1~16일 승용차 판매 -22%...NEV도 -15% (CnEVPost)
: 중국 8월 1~16일 승용차 소매판매 62.8만대(YoY -22%), 연초 이후 누적 1,080.1만대(-20%)
: NEV 소매는 39.9만대(-15%), 다만 전체 승용차 판매 중 침투율은 63.6% 유지
: NEV 도매는 42.5만대(-3%)로 소매보다 감소폭이 작아 생산·도매와 실제 소비 간 괴리 지속
: 8월 첫 주 가솔린 승용차 생산은 13.7만대(YoY -60%)로 급감해 중국 자동차 시장의 ICE 수요 붕괴가 더욱 뚜렷
: CPCA는 고유가와 구매 대기수요를 부진 원인으로 지목하며 하반월에는 보상판매 지원·청두모터쇼 신차효과 등을 기대
▶ GM Buick, 中서 2.5만달러에 800V·6C·702km EV 출시 (CnEVPost)
: SAIC-GM이 Buick Electra L7 BEV 출시, 프로모션 적용 시작가격 16.99만위안(약 2.5만달러)
: 80.6kWh CATL LFP, CLTC 702km, 800V 플랫폼과 6C 충전 전 트림 기본 적용
: 10분 충전으로 최대 450km 주행거리 추가, 30→80% 9분·10→80% 11.5분 제시
: 상위 트림에는 LiDAR 1개+레이더 3개+HD카메라 7개, Momenta의 강화학습 기반 R6 foundation model 적용
: 중국에서 글로벌 OEM도 800V + 6C + LFP + LiDAR + AI ADAS를 2만달러대까지 내려야 경쟁 가능한 상황
▶ LG엔솔, 美 Lansing 배터리공장 양산...35GWh+·Toyota EV 공급 (electrive)
: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 Lansing 배터리공장에서 생산 시작, 완전가동 시 연산 35GWh 이상
: 2022년 이후 투자액 20억달러 이상, 현재 약 900명에서 향후 최대 1,700명 고용 계획
: 당초 GM-LGES 세 번째 Ultium 합작공장이었으나 GM 지분 매각 이후 LGES가 100% 보유하는 공장으로 전환
: 향후 Toyota 전기차용 NMC 셀을 생산하며 2027년형 전기 Highlander 등이 주요 적용차종
: 동시에 Tesla Megapack용 LFP ESS 셀도 공급하며 2027년부터 약 43억달러 규모 Tesla LFP 계약 대응
: EV 수요 변동에 따라 NMC EV + LFP ESS를 병행하는 듀얼유즈 CAPA 전략이 공장 가동률 방어에 핵심
▶ Chery, 영국 R&D센터 설립...Nissan 공장서 내년 현지생산 추진 (CnEVPost)
: Chery가 영국 Bedfordshire에 R&D센터를 설립해 올가을 개소 예정
: 초기에는 영국 도로환경에 맞는 차량 calibration을 담당하고 이후 자율주행·AI 연구까지 확대
: Chery·Omoda·Jaecoo의 영국 7월 합산 점유율은 약 8%, 1년 전 약 3%에서 빠르게 상승
: Nissan과 Sunderland 공장의 유휴 Line One을 활용한 Chery 차량 위탁생산을 협의 중이며 내년부터 생산 계획
: 중국 OEM의 전략이 중국 생산→수출에서 현지 R&D→현지생산→현지 ADAS 개발로 이동 중
▶ Seres, 판매 유지에도 상반기 17억위안 순손실...배터리·칩 가격 상승 압박 (CnEVPost)
: Huawei 자동차 파트너 Seres의 상반기 매출 574.9억위안(-7.9%), 순손실 17.2억위안으로 전년 29.4억위안 흑자에서 적자 전환
: 전체 판매 19.7만대(-1.0%), NEV는 17.9만대(+3.9%)로 판매량 자체는 비교적 견조
: 배터리급 탄산리튬 평균가격이 상반기 YoY +132.2%, 차량용 반도체도 구조적 공급부족과 가격 상승 발생
: GPM은 26.5%→21.8%, -4.7%p, R&D 비용은 37.3억위안(+27.4%)
: 무형자산 17.5억위안 손상차손, 영업현금흐름도 -123.8억위안 기록
: 중국 EV 가격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재료·반도체 가격까지 오르면 판매량 증가에도 마진이 급격히 훼손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BYD Denza N8, 130kWh 배터리·CLTC 1,003km...대용량 배터리 경쟁 확대 (electrive)
: BYD 프리미엄 브랜드 Denza N8에 105.8kWh·130.15kWh 대용량 배터리 적용
: 최대 CLTC 주행거리 1,003km, 다만 CLTC 특성상 실제 WLTP 주행거리는 상당히 낮아질 가능성
: 최고 사양은 트라이모터 합산 890kW, BYD Flash Charging 적용 시 10→97% 충전 약 9분 목표
: Denza 7월 판매는 19,196대(+68.8%), BYD 전체 해외판매 비중도 43%까지 확대
: 중국 프리미엄 EV가 효율보다 대용량 배터리+초급속충전+고출력으로 경쟁하면서 배터리·SiC·열관리·고인치 타이어 콘텐츠 증가 가능
: 반대로 130kWh급 팩은 차량 중량과 BOM을 크게 높이기 때문에 실제 전비·원가 경쟁력이 향후 핵심 검증 변수
▶ IONITY, 런던 첫 도심 초급속 허브 개장...12기·최대 400kW (electrive)
: IONITY가 런던 Greenwich에 첫 도심형 초급속충전 허브 개장
: 충전면 12개, 최대 400kW 충전 지원
: Uber와 협력해 라이드헤일링 운전자에게 별도 충전요금을 제공하고 실제 플릿 이용 데이터를 향후 입지선정에 활용
: 기존 고속도로 장거리 충전 중심에서 도심 플릿·로보택시용 충전 인프라로 사업영역 확대
: 자율주행·PBV 확산 과정에서 차량보다 충전허브 가동률·전력망 용량이 병목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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