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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8-20 06:58
#신한#신한투자증권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20) :: ▶ LME 구리 현물 squeeze...현금가격 14,912달러 사상 최고 (Reuters) : LME 현금 구리와 3개월물 스프레드가 한때 톤당 545달러 backwardation까지 확대, 2021년 이후 최대 수준 : LME 현금가격도 톤당 1만4,912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 지난주 LME 구리 재고는 20만7,825톤이었지만 출고예정 물량을 제외한 실제 가용재고는 10만3,075톤에 불과 : squeeze 완화를 위해 최근 3일간 3만8,150톤이 LME 창고로 유입되면서 backwardation은 176달러까지 완화 : 미국 CME 창고가 7월 말 글로벌 거래소 구리 재고의 58%를 보유할 정도로 미국으로 실물이 쏠리는 구조 지속 : 미국의 정련구리 관세 불확실성으로 CME-LME 3개월물 가격차가 430달러, 10개월물은 1,000달러 이상 벌어져 미국으로의 물량 이동 유인 지속 ▶ Lundin Mining, 칠레 폭설로 Caserones 생산 가이던스 하향 (Bloomberg) : 칠레 Atacama 지역의 두 번째 강력한 겨울폭풍으로 Caserones 광산 전력망과 송전탑이 다시 손상 : Caserones는 7월 18~30일 전력중단 후 복구 중이었으나 8월 14일 다시 정전, 완전 전력복구는 이번 주말 목표 : 2026년 Caserones 구리 생산 가이던스를 13만~14만톤 → 12만~13만톤으로 1만톤 하향 : 현금원가 가이던스도 $2.05~2.25/lb → $2.15~2.35/lb로 상승 : Lundin 전체 구리 생산 가이던스도 31.0~33.5만톤 → 30.0~32.5만톤으로 하향 : Candelaria 광산은 13.5~14.5만톤 가이던스를 유지해 공급충격은 Caserones에 집중 ▶ 포스코그룹, 中 롱바이와 배터리급 리튬 공급 협력...4Q 품질인증 완료 목표 (철강금속신문) : 포스코홀딩스가 중국 양극재 업체 Ningbo Ronbay New Energy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포스코그룹의 호주 광석리튬 +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 폐배터리 리사이클 리튬을 롱바이에 공급하는 구조 추진 :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은 4Q26까지 품질인증 완료, 이후 양산 공급 기반 구축 계획 : 포스코HY클린메탈은 이미 롱바이 중국공장 및 국내 전구체 자회사 EMT에 니켈·코발트·망간 공급 중 : 향후 폐배터리 회수·재활용의 closed-loop 공급망까지 협력 확대 예정 : 롱바이는 하이니켈 NCM뿐 아니라 LFP·LMFP·나트륨이온전지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 ▶ 인도 철강업계, 원료탄 +25%에 마진 압박...$10 상승 시 철강원가 $7~9↑ (Reuters) : 호주 공급차질, 중국 Shanxi 광산 사고,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보험료 상승으로 원료탄 가격 급등 : 호주산 premium hard coking coal 가격은 1~7월 평균 톤당 236달러, YoY +25% : 고로 제철업체 기준 원료탄 가격이 톤당 10달러 상승하면 철강 제조원가가 톤당 7~9달러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 : 인도는 원료탄 수요의 95%를 수입, 최소 절반을 호주에 의존하며 원료탄이 철강 제조원가의 약 40%를 차지 : 인도의 2026/27년 원료탄 수입량은 전년 6,400만톤에서 200~300만톤 추가 증가할 전망 : 동시에 저가 중국산 철강 유입으로 제품가격 인상이 어려워 원료탄 가격↑ + 철강가격 전가 제한의 이중 압박 ▶ Fortescue, 수소환원·전기제련 방식 첫 쇳물 생산 성공 (SteelOrbis) : Fortescue가 서호주 Christmas Creek Green Metal Project에서 첫 hot metal 생산 성공 : 프로젝트의 electric smelting 공정을 실제 가동한 첫 사례로 시운전 과정에서 혼합 원료를 이용해 쇳물 생산 : 파일럿 설비 투자금은 약 5,000만달러, 설계 생산능력은 연 1,500톤+의 green iron : Metso의 Circored 수소 기반 유동층 직접환원 기술 + 전기 DRI smelting furnace를 결합 : Circored 공정은 100% green hydrogen 사용이 가능하고 Pilbara 저품위 철광석 fines를 pelletizing 없이 직접 처리 가능 : 아직 1,500톤 규모의 파일럿이기 때문에 상업성 확인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기존 고품위 철광석→DRI→EAF 경로와 다른 탈탄소 경로라는 점에서 의미 ▶ 中 7월 조강 -3.6%...건설 급락 vs 제조업 견조 양극화 (철강금속신문) : 중국 7월 조강 생산이 전년 대비 3.6% 감소, 생산 감축 기조 지속 : 반면 1~7월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대비 5.6% 증가해 자동차·기계·가전 등 제조업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 같은 기간 건축물 시공면적은 -12.7%, 신규 착공면적은 -24%로 부동산 관련 철강수요는 여전히 큰 폭 감소 : 중국 철강 수요의 핵심이 과거 부동산·건설에서 자동차·기계·조선·수출 제조업 중심으로 이동 중 ▶ 中 판재 수출 1~7월 -9.9%...철근 수출은 +12.3% (SteelOrbis) : 중국의 1~7월 강판·판재 수출은 3,826만톤(YoY -9.9%) : 7월 판재 수출도 602만톤(-1.8% YoY, -1.15% MoM)으로 감소 : 자동차·가전·기계 등 글로벌 제조업 경기 둔화와 각국의 무역규제 강화가 판재 수출 감소에 영향 : 반면 1~7월 중국 철근류 수출은 1,193만톤(+12.3%), 7월 단월은 192만톤(+20.9%)으로 증가 : 동남아·중동 인프라 프로젝트가 중국 봉형강 수출 물량을 흡수하는 구조 ▶ 美 40억달러 알루미늄 제련소 프로젝트, 주민 반발로 60일 중단 (철강금속신문) : 미국 오클라호마 Inola 의회가 대규모 신규 알루미늄 제련소 프로젝트에 대해 60일 moratorium 결정 : 프로젝트 규모는 약 40억달러, 목표 생산능력은 연 75만톤, 2030년 가동 계획 : 계획대로 완공되면 미국의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 확대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 : 지역 주민들은 대규모 전력소비와 환경문제, 전력요금 상승 가능성 등에 우려 제기 : 미국은 중동발 공급차질과 높은 수입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제련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전력가격·지역수용성이 신규 CAPA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 구리·니켈 등 핵심광물 M&A, 국가안보 심사 강화 (Reuters) : Glencore·Anglo American·Rio Tinto 경영진들은 글로벌 광산 M&A에서 국가이익·공급망 안보 심사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 특히 구리와 기타 핵심광물 자산을 누가 소유하고 어디에서 제련하는지가 국가안보 이슈로 부상 : Anglo American–Teck 합병의 경우 통합회사의 글로벌 구리 생산 비중은 약 5%지만 중국 승인이 아직 남아 있음 : 중국은 단순 자산매각보다 중국 고객에게 일정 물량을 공급하도록 하는 공급보장 조건을 요구할 가능성 : EU도 Anglo의 니켈 사업을 중국 MMG에 매각하는 거래가 유럽 ferronickel 공급을 중국으로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심층 조사 중 : 대형 광업 M&A 규제 승인기간은 과거보다 길어져 12~18개월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업계 평가 : 광물산업 밸류에이션에서 단순 매장량뿐 아니라 자원 소재국·구매국·제련 위치와 경제안보 프리미엄이 점점 중요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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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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