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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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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9) ::
▶ 보스턴 다이나믹스 기업 가치 45조원 육박..."상용화 앞둔 아틀라스 효과" (뉴시스)
: 현대글로비스 2Q 631억원 추가 출자로 역산 기업가치 약 45조 883억원 기록 (5년 새 29배 급등)
: 2028년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연 3만대 양산 및 美 조지아 HMGMA 신공장 투입 계획
: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9.65%) 인수로 그룹 100% 지분 확보 및 정의선 회장 지분 25% 확대 예정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 결정 (뉴스핌)
: 현대차 노사, 울산공장에서 16차 임단협 본교섭 진행했으나 합의 실패
: 19~20일 주·야간조별 하루 4시간 부분파업 예정
: 21일에는 8시간 전면파업, 24~25일에는 다시 하루 4시간 부분파업 예정
: 현대차 노조의 전면파업은 2016년 이후 10년 만임
: 상여금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이 핵심 쟁점
: 올해 교섭 개시 이후 누적 파업시간 44시간 기록
▶ 현대차그룹, 현대위아 방산 4000억 사업 현대로템 이관 추진 (뉴스핌)
: 현대위아, 연매출 4000억원(전체 매출의 약 8%) 규모 방산 특수사업부 현대로템 연내 매각 추진
: K9 포신 및 K2 주포 생산 역량 흡수를 통한 현대로템 지상무기 수직계열화 및 수출 경쟁력 강화 목적
: 현대위아는 열관리·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나 노조 반발이 매각 성사의 핵심 변수
▶ 기아 노조, 2차 제시안도 거부...노사 임단협 '평행선' 장기화 (이데일리)
: 사측, 기본급 9만5000원 인상·성과금 350%+1150만원·자사주 45주 등 2차 제시안 전달
: 1차 대비 기본급 2000원, 성과금 50만원 상향했으나 노조는 단협 19개 미합의 조항 등을 이유로 거부
: 노조는 찬성률 82%로 파업권을 확보한 상태이며 19일 10차 본교섭 진행 예정
▶ 현대차 앞세운 韓수소상용차 시장... 물류 인프라 구축 '과제' (파이낸셜뉴스)
: 토요타가 다임러·볼보 합작사 셀센트릭 지분 33.3%를 인수하며 글로벌 수소상용차 경쟁 본격화
: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트럭은 글로벌 누적 주행거리 2700만km를 돌파하며 선도적 기술력 입증
: 국내 수송 온실가스의 약 42.7%를 차지하는 상용차 전환을 위해 정부 주도 물류회랑 지정 및 보조금 확대 필요
▶ KGM, 미얀마 시장 본격 진출...토레스 EVX·무쏘 EV 앞세운다 (뉴스핌)
: KGM, 현지 파트너 SSS그룹과 미얀마 브랜드 공식 론칭 및 토레스 EVX·무쏘 EV 공개
: SSS그룹을 통한 현지 생산 및 판매를 추진하며 올해 미얀마에 총 1000대 차량 공급 계획
: 미얀마 진출을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등 글로벌 KD(반조립 제품) 사업 순차적 확대 방침
▶ 현대차그룹, Cinemo와 차량용 클라우드 스트리밍 협력 (Business Wire)
: Cinemo,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일부 차종에 클라우드 기반 음악 스트리밍 기술 공급 발표
: Cinemo CORE Online과 Cinemo Live Service 적용
: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Spotify·Amazon Music·SoundCloud 등에 직접 접속 가능
: 개별 스트리밍 앱과 서비스 로직을 차량에 각각 내장하지 않고 클라우드에서 통합 관리
: 차량 출고 이후에도 서비스와 기능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방식
▶ 현대차 아이오닉 3, 영국 가격 22,245파운드부터 (Electric Cars Report)
: 영국 판매가격 22,245파운드(약 4,240만원)부터 책정
: 42kWh 배터리 모델은 147마력, 예상 주행거리 213마일
: 61kWh 배터리 모델은 135마력, 최대 주행거리 308마일이며 가격은 25,745파운드부터 시작
: 400V 전기 시스템과 최대 11kW AC 충전 지원
: 유럽에서 현대차의 신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leos Connect’를 처음 적용하는 차종
: 최상위 N Line Evo 가격은 31,945파운드
▶ 현대차·기아, 브라질 전기차 시장 상위 10위권 밖 (뉴스워치)
: 2026년 상반기 브라질 전기차 신규등록 9만178대로 전년 대비 197.3% 증가
: 지난해 연간 전기차 판매량 80,200대를 상반기에 이미 넘어섬
: 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 브랜드 점유율 상위 10위권에 포함되지 못함
: 현대차는 브라질 전체 승용차 시장에서 상반기 96,643대를 판매했으나 대부분 HB20·크레타 등 내연기관 중심
: 기아는 현지 생산공장 없이 수입 판매에 의존 중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조선일보)
: 테슬라가 8월 중 美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전대·페달 없는 2인승 ‘사이버캡’ 운행 시작 예정
: 직원 대상 공공 도로 실증을 거쳐 기존 로보택시 서비스에 정식 편입 추진
: 웨이모(오하이), 죽스 등과 함께 운전자 없는 전용 자율주행차 경쟁 본격 가속화
▶ 라이드플럭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플래텀)
: 자율주행 SW 기업 라이드플럭스, ‘국내 1호 레벨4 상장사’ 목표로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 기술성평가에서 양 기관 'A' 등급 획득, 누적 투자 유치 금액 882억원 달성
: 서울 상암서 3,300시간 이상 실증 데이터 확보 바탕 연내 무인 로보택시 공개 서비스 추진
: 한진과 군산~대전(116km) 구간 25톤 자율주행트럭 정기 유상 운송 개시
▶ Pony.ai 2분기 로보택시 매출 691% 증가...해외 4,000대 파이프라인 확보 (Reuters)
: 2분기 전체 매출 3,622만달러로 전년 대비 68.8% 증가
: 로보택시 매출 1,207만달러로 691.2% 증가
: 유료운행 매출은 전년 대비 849.3% 증가
: 로보택시 매출이 처음으로 전체 매출의 3분의 1 차지
: 6월 말 로보택시 운행 차량 1,975대, 연말 목표 3,500대 이상
: 해외에서 계약·협상 중인 로보택시 물량 4,000대 이상 확보
: 이 가운데 Uber와 유럽에 배치할 물량 2,000대 이상 포함
: 2분기 순손실 4,540만달러로 전년 대비 14.9% 축소
: 로보트럭 매출은 40% 증가한 1,333만달러 기록
▶ Pony.ai, 중국 무인 경상용차 2030년 10만대 목표 (Seeking Alpha)
: 4세대 로보트럭 양산 시작
: 중국 시노트랜스와의 협력 확대로 화물운송 서비스 매출 증가
: 선전 마완항에서 유인 차량과 무인 로보트럭이 혼재하는 상업운행 시작
: 향후 2~3년 내 중국에서 자율주행 대형트럭 500~1,000대 배치 목표
: 2030년까지 무인 경상용 트럭 10만대 운행 목표
: 중국 로보택시 등록 이용자는 150만명 돌파
▶ GM, 2027년형부터 모든 신규 BEV에 NACS 기본 적용 (electrive)
: Chevrolet·GMC·Cadillac의 2027년형 신규 BEV 전 차종에 NACS 충전포트 기본 적용
: 기존 CCS 포트와 NACS 어댑터 조합에서 native NACS 방식으로 전환
: 북미 EV 충전 인터페이스가 사실상 Tesla NACS 중심으로 수렴하는 흐름
: 충전기·커넥터·케이블 등 관련 밸류체인도 NACS 중심으로 설계 전환 예상
▶ 美 자동차업계, USMCA 미국산 부품 요건 강화에 비용 부담 우려 (Reuters)
: 미국 자동차업체들이 USMCA 개정 과정에서 추진되는 미국산 부품 사용비율 강화에 반발
: 일부 업체는 새로운 규정 적용 시 연간 20억달러 이상의 추가비용 발생 가능성 추산
: Ford는 중국산 Lincoln Nautilus 등에 52.5% 관세가 부과되면서 일부 생산의 미국 이전 결정
: 북미 공급망 최적화 기준이 미국·멕시코·캐나다 최저원가에서 미국산 콘텐츠 극대화로 이동 가능
▶ 아인라이드, 테슬라 세미 500대 도입...보유 차량 3배 확대 (Reuters)
: 스웨덴 전기·자율주행 물류기업 아인라이드, 북미 운송망에 테슬라 세미 500대 도입 발표
: 기존 약 250대인 배치 차량을 약 750대로 확대할 예정
: 차량 도입 자금은 제3자 금융을 통해 조달
: 2026년 하반기 고정환율 기준 매출 성장률이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
: 상반기 매출 26% 증가, 순손실은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 등으로 11억2,000만스웨덴크로나 기록
: 약 8억달러 규모의 잠재적 장기 연간 반복매출을 실제 운송능력으로 전환할 계획
▶ 중국 휴머노이드, ‘시연’보다 ROI·가동률·사람 개입률이 핵심 KPI로 부상 (Reuters)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평가기준이 달리기·백플립 등 시연 중심에서 실제 생산성·경제성 중심으로 이동
: 올해 생산되는 휴머노이드의 50~70%가 실제 노동보다 데이터 수집·학습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추정
: 연봉 8만위안 근로자를 2년 내 대체하려면 휴머노이드 가격이 유지비 포함 약 16만위안까지 낮아져야 하나, 현재 산업용 제품은 30만~50만위안 수준
: 향후 핵심 지표는 출하대수보다 유료 배치, autonomous useful hours, intervention rate, uptime, 고객 payback period
: 중국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의 약 82%를 차지해 원가·공급망 우위 지속
▶ FORT Robotics, 5.57억달러 EV로 Nasdaq 상장 추진...Physical AI 안전 플랫폼 부각 (PR Newswire)
: FORT Robotics가 SPAC 합병을 통해 Nasdaq 상장 추진, 거래 기준 기업가치(EV) 약 5억5,660만달러
: 600곳 이상 고객과 1만9,500개 이상의 안전 시스템 배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62% 증가
: IEC 61508 SIL 3 인증 기반으로 로봇 제어·안전 모니터링·비상정지·teleoperation 등을 통합
: 휴머노이드 확산 시 safety MCU, redundant encoder, force/torque sensor, emergency brake 등 ‘Safety BOM’ 시장 확대 가능
: 특정 로봇 OEM에 종속되지 않는 Physical AI 인프라 기업이라는 점에서 투자 의미
▶ 미국 최초 중국 휴머노이드 생태계 ETF ‘CROB’ 출시 (Defiance ETFs)
: Defiance ETFs가 Nasdaq에 중국 휴머노이드 전용 ETF인 CROB 상장
: Unitree 같은 완성 로봇뿐 아니라 모션제어, 정밀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센서, 공장자동화 기업까지 편입
: 중국이 EV·배터리·태양광에서 구축했던 ‘공급망 규모 확대→원가 하락→글로벌 점유율 확대’ 전략을 휴머노이드에서도 반복할 가능성에 베팅
: 자본시장 관심이 개별 휴머노이드 OEM에서 전체 공급망으로 확산되는 흐름
▶ 미·중 로봇 경쟁 핵심은 AI보다 액추에이터·모터·감속기 양산 공급망 (Reuters)
: Unitree는 2025년 휴머노이드 5,500대 이상, 사족로봇 1만8,000대를 판매하며 중국 제조·부품 생태계의 양산력을 입증
: 중국의 경쟁력은 Hangzhou 인근 모터·감속기·액추에이터·자석·정밀가공 클러스터와 빠른 상용화 속도
: 미국 Ghost Robotics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모터 공급처를 한국으로 전환했으나 희토류 자석 등 일부 핵심부품은 여전히 중국 의존
: 미국이 중국산 로봇을 규제하더라도 비중국 부품 공급망을 동시에 구축하지 못하면 로봇 원가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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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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