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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짜릿한 실적
# LS; 짜릿한 실적
[신한 신재생/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전선은 성장의 초입 구간
- 전선은 전력기자재 중 커머디티·성숙 산업 성격이 짙었던 업종
- AI DC 투자와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로 고부가 제품군의수요 급증
- LS전선은 공급 병목 구간에서 적극적인 증설을 통해 전방 수요성장에 대응하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로 장기 성장 발판 마련
▶️ 2Q26 Review: 전력인프라 계열사 중심으로 연이은 서프라이즈
[실적]
- 연결 매출 11조 236억원(+40%, 이하 YoY) 및 영업이익 5,956억원(+153%, OPM 5.4%)으로 OP 컨센서스 25% 상회
- 전선(OP 1,413억원, +71%)은 구리 가격 강세와 별개로 지중 초고압·부스덕트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되었으며 통신선도 흑자 전환에 성공
- MnM(OP 1,667억원, 흑전)은 구리 정제련수수료 약세 지속되고 귀금속 가격도 전분기 대비 둔화되었으나, 황산 가격 급등이 이익을 방어
- 아이앤디(741억원, +166%)도 변압기향 권선 수요 확대와 Superior 흑자전환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성장
[전망]
- LS전선은 4Q26부터 TenneT향 해저케이블 매출 본격화
- National Grid(영국) 등 유럽 중심으로 추가 프로젝트 수주 계획
- 부스덕트는 매출기여도(2Q26 매출 1,500억원)와 마진율(2Q26 21%)이 빠르게 개선되고있으며 고객 다변화 지속
- 희토류-영구자석 사업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 Valuation & Risk: 향상된 이익체력을 반영하지 못한 주가
- 실적 추정치 상향하나 글로벌 Peer 멀티플 하락 및 LS일렉트릭 주가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유지
- 원자재 가격 변동성으로 MnM 불확실성은상존하나 전력 인프라 계열사들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
- 5월 이후 조정을거친 현 주가는 자회사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비중확대 유효
* 원문 링크: https://buly.kr/NmS3pu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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