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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8-18 06:21
#신한#신한투자증권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18) :: ▶ 수출입은행, 글렌코어에 10억달러 지원...한국 기업 공급 연계 (연합뉴스) : 수은이 글렌코어에 운영자금 10억달러를 제공하고, 글렌코어는 대출 기간 한국 기업에 구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합의 : 글렌코어는 칠레·페루 등의 광산·거래처와 60종 이상의 원자재 트레이딩망을 보유해 특정 광산 차질 시 대체 조달 가능 : 다만 공급 물량·계약 기간·수혜 기업·가격 조건은 공개되지 않아 당장 개별 기업 실적에 반영할 수 있는 정보는 제한적 : 정책금융과 장기 공급계약을 묶은 구조로, 향후 리튬·니켈·희소금속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음 ▶ LME 현물 프리미엄 543.5달러...가격 사상 최고치 재접근 (Bloomberg) : LME 현물가격이 3개월물보다 한때 톤당 543.5달러 높게 거래됐고, 3개월물은 14,396달러/톤까지 상승해 1월 사상 최고치 14,527.5달러에 근접 : LME 재고는 42거래일 연속 감소했고, 8월물-9월물 스프레드는 톤당 370달러로 2021년 공급 압박 이후 최대 수준 : 다만 전 세계 재고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기보다 미국 관세 가능성에 대비한 물량이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LME 가용 재고가 고갈된 지역적·기술적 압박의 성격도 강함 ▶ Codelco 생산 부진 심화...칠레 정부 24.2억달러 전액 재투자 허용 (Fastmarkets) : 8월 17일 분석 보도에 따르면 칠레 정부는 Codelco가 2025년 이익 24.22억달러 전액을 재투자하도록 허용 : Codelco의 2025년 생산량은 131만톤으로 2021년 162만톤 대비 19% 감소했으며, 순차입금은 251억달러 : El Teniente의 2026년 1~5월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27% 감소했고 Andes Norte 확장공사는 최대 2년 지연 가능 : 칠레 전체 2026년 구리 생산 전망도 527만톤, -2.6%로 하향. 아시아 도착 기준 정광 TC는 -173.62달러/톤까지 악화 : 구리 광산업체에는 가격 상승 요인이지만, 정광을 구매하는 제련업체에는 수수료 급락과 원료 확보 비용 상승 요인 ▶ 중국 1~7월 조강 –3.1%...그러나 8월 초 생산·재고 동반 반등 (Mysteel) : 중국의 1~7월 조강 생산은 5억7,704만톤으로 3.1% 감소, 7월만 보면 7,693만톤으로 3.6% 감소 : 반면 CISA 회원사의 8월 1~10일 일평균 생산은 197.3만톤으로 직전 순기 대비 5.8% 증가 : 8월 10일 철강재 재고도 1,718만톤으로 열흘간 5.6% 증가해 비수기 공급 부담이 재확대 : 중국 1~7월 고정자산투자가 6.7% 감소, 7월 신규주택 가격도 전년 대비 3.2% 하락해 실수요는 여전히 부진 ▶ American Rare Earths–Novex, 미국산 희토류 산화물→금속 전환 추진 (회사 발표) : 와이오밍 Halleck Creek 산화물을 NdPr·Tb·Dy·Sm·Y 금속으로 전환하고 미국 내 희토류 금속 생산시설을 공동 설계하는 MOU 체결 : Halleck Creek은 26.3억톤, TREO 3,292ppm, 함유 희토류 산화물 약 865만톤 규모의 자원 : 미국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최대 4.56억달러의 비구속적 금융지원 의향서를 확보 : 채굴보다 병목이 심한 ‘산화물→금속·합금’ 구간을 겨냥했다는 점이 핵심. 미국은 2027년부터 중국에서 채굴·정제된 희토류가 포함된 일부 방산용 자석 조달을 제한할 예정 ▶ 미국, 북마리아나 인근 6,700만에이커 해저광구 경매 추진 (Reuters) : 미국 정부가 북마리아나 제도 동·서쪽의 해저 약 6,700만에이커에 대한 탐사·개발권 경매를 제안 : 경매 예정일은 2026년 12월 16일이며 배터리·전자·방산용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가 목적 : 7월 발표한 미국령 사모아 해저 3,100만에이커 계획에 이은 두 번째 대형 해저광물 조치 : 자원 잠재력은 크지만 환경영향 평가, 지역정부 의견, 상업적 채굴기술과 경제성 검증이 남아 있어 단기 공급 증가보다는 장기 정책 신호에 가까움 ▶ Mitsui Kinzoku, AI용 고주파 동박 말레이시아 증설 (회사 발표) : 2031년부터 말레이시아 신규 공장에서 고주파 PCB용 VSP 동박 월 1,200톤, 반도체 패키지용 MicroThin 월 400만m2 생산 계획 : 기존 설비와 합치면 각각 월 2,600톤, 1,200만m2, 향후 VSP는 월 5,000톤까지 확대 검토 : AI 서버·라우터·스위치의 고주파 신호 손실을 줄이는 고급 동박 수요가 증설의 배경 ▶ 인도 KABIL, 아르헨티나에서 4~5년 내 생산 목표 (Reuters) : 인도 국영 KABIL은 타당성조사를 거쳐 4~5년 내 리튬 추출을 시작한다는 계획 : 2024년 아르헨티나 5개 광구 탐사에 20억루피·2,092만달러를 투자했으며, Catamarca주가 7개 추가 염호 광구를 제안 : Salta·Jujuy에서도 신규 프로젝트를 협의 중이지만 염호 개발 경험 부족으로 진행이 지연되고 있음 : 2030년 이전 공급에는 영향이 제한적이나, 인도까지 해외 자원 확보 경쟁에 본격 진입했다는 점에서 장기 오프테이크 경쟁 심화 요인 ▶ 금 4,417달러·은 66달러...달러 약세와 금리인상 기대 후퇴 (Reuters) : 금 현물은 0.9% 상승한 4,417.24달러/온스, 은은 2.1% 오른 66.01달러, 백금과 팔라듐도 각각 1.3%, 1.1% 상승 : 9월 Fed 금리인상 확률이 한 달 전 51.2%에서 33%로 하락했고 중동 긴장도 귀금속 가격을 지지 : OceanaGold는 같은 날 Ausgold를 5.53억달러, 직전 종가 대비 27.7% 프리미엄에 인수하며 금광 M&A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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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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