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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8-18 06:21
#기아#신한#오로라#하이브#신한투자증권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8) :: ▶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누적 923만대...연말 1,000만대 전망 (서울경제) : 2026년 상반기 말 친환경차 누적 판매 922만9,837대 기록 : 현대차 490만4,763대, 기아 432만5,074대 판매 : 차종별 누적 판매는 하이브리드 562만3,312대, BEV 279만4,248대, PHEV 76만2,633대, 수소전기차 4만9,644대 : 상반기 친환경차 판매 106만4,542대로 전년 대비 22.7% 증가 : 하이브리드와 BEV 판매 모두 전년 대비 26.8% 증가 : 연말 누적 판매 1,000만대, 연간 판매 200만대 돌파 가능성 높음 : 북미용 GV70 EREV, 중국용 중형 EREV SUV 등으로 전기차 캐즘 대응 예정 ▶ 글로벌 자동차 시장, BEV에서 하이브리드로 무게 이동 (Bloomberg) : 하이브리드가 2030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의 최대 40%를 차지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미국 하이브리드 신차 점유율, 2020년 3% 미만에서 지난해 약 14%까지 상승 : 2026년 상반기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전년 대비 19% 증가 : 하이브리드 가격 프리미엄은 동급 내연기관 대비 1,500~3,000달러 수준 : 토요타, 신형 RAV4를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전환 : 포드, 주요 라인업 전반에 하이브리드 모델 확대 추진 : 현대차·기아의 하이브리드·EREV 전략에는 긍정적이나 중국산 저가 PHEV와의 경쟁 심화 예상 ▶ BYD, 호주·브라질 등에서 현대차 월간 판매 추월 (매일경제) : 7월 호주 판매 BYD 7,857대, 현대차 5,991대 기록 : 7월 브라질 판매 BYD 2만3,465대, 현대차 1만3,265대 기록 : 핀란드 판매 BYD 113대, 현대차 91대로 첫 월간 역전 발생 : 이스라엘 판매도 BYD 2,145대, 현대차 1,989대로 BYD 우위 : 중국 상위 5개 브랜드의 6월 EU·영국 점유율 12.1%로 전년 대비 4.4%p 상승 : 중국 업체의 경쟁 영역이 저가 BEV에서 SUV·PHEV 및 현대차 핵심 수출시장으로 확대되는 흐름 ▶ 지리자동차, 창업자 퇴진·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 (Reuters) : 창업자 리수푸가 상장사 지리자동차 회장직에서 퇴진 : 안충후이 신임 회장, 간자웨 신임 CEO 선임 : 리수푸는 모회사 지리홀딩스 회장직을 유지하며 그룹 투자와 해외사업에 집중 : 장기적으로 전체 판매의 3분의 2를 중국 외 시장에서 달성한다는 목표 제시 : 향후 2~3년 내 유럽 판매 연간 60만대 목표 : 포드와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서 전기 SUV를 공동 생산하는 방안도 추진 : 상반기 매출 15%, 핵심이익 46% 증가 : BYD에 이어 지리자동차의 유럽·신흥국 공세도 본격화되는 모습 ▶ 포드·GM,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놓고 충돌 (WSJ) : 포드, GM의 한국산 차량 수입을 겨냥해 한국산 자동차에 더 높은 관세 요구 : GM의 한국산 차량 미국 수입 규모는 연간 약 40만대 : 현재 한국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미국 관세율은 15% : 포드, 미국 판매 차량의 약 80%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고 있다는 점 강조 : GM, 포드 역시 해외 부품과 중국 배터리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고 반박 : 즉각적인 정책 변경은 아니지만 GM 한국사업장의 생산·수출 리스크 확대 : 현대차·기아는 미국 현지생산 확대로 상대적 방어 가능하나 한국산 수출 물량에는 잠재적 부담 ▶ 영국 AESC, 전기차 배터리 공장 증설 보류 (Guardian) : 재규어랜드로버 공급계약 지연과 닛산 수요 부진으로 선덜랜드 공장 3번째 생산라인 설치 보류 : 당초 장기 생산능력 목표 38GWh : 현재 생산 목표 15.8GWh로 축소 : 전기차 약 3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 : 재규어랜드로버, AESC 대신 다른 배터리 공급업체 물량 확보 : 닛산도 선덜랜드 생산라인 일부를 중국 체리 차량 생산에 활용할 예정 :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가 배터리 투자와 가동률 조정으로 연결되는 사례 ▶ 현대차, 튀르키예에서 아이오닉 3 양산 개시 : 튀르키예 이즈미트 공장에서 아이오닉 3 양산 개시 : 투자금액 2억5,000만유로 : 초기 아이오닉 3 연간 생산능력 3만대 : 기존 이즈미트 공장 전체 연산능력 23만대 : 튀르키예에서 생산되는 첫 외국계 완성차 업체의 순수 전기 승용차 : 유럽 현지생산을 통해 관세·물류비 절감 및 소형 전기차 시장 공략 : BYD·지리·체리 등 중국 업체의 유럽 보급형 EV 공세에 대한 대응 성격 ▶ 스텔란티스, 후방카메라 문제로 95만5,000대 리콜 (Reuters) : 라디오 소프트웨어 오류로 후방카메라 영상이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 확인 : 글로벌 리콜 규모 95만5,000대 : 미국 84만8,000대, 캐나다·멕시코·기타 지역 10만7,000대 :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지프 체로키·랭글러, 램 1500·2500 등 다수 차종 포함 :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 해결 예정 : 관련 사고나 부상은 보고되지 않음 : 리콜 비용은 제한적이나 SDV 전환에 따른 소프트웨어 검증·품질관리 중요성 확대 ▶ 타이어 첨가제 6PPD 대체 경쟁 본격화 (C&EN) : 6PPD는 오존과 산화로 인한 타이어 균열을 방지하는 핵심 노화방지제 : 6PPD 부산물인 6PPD-퀴논이 수생 생태계에 강한 독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 : 0.1μg/L 미만 농도에서도 코호연어의 50%가 24시간 이내 폐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 워싱턴주, 2035년까지 대체재를 타이어에 적용하는 방안 제안 : 캘리포니아, 2023년 6PPD 함유 타이어를 우선관리제품으로 지정 : USTMA 소속 36개 타이어 업체가 대체 후보 물질 공동 평가 중 : 초기 후보 70개에서 2024년 7개 물질로 압축했으며 추가 후보 24개 검토 중 : 글로벌 6PPD 생산량 연간 약 35만톤 ▶ 북미 LT 타이어, SUV·전기 픽업 확대로 고인치·고하중 수요 증가 (Modern Tire Dealer) : 북미 경트럭 타이어 시장에서 A/T 제품이 주력 지위 유지 : 공격적인 외관과 일반도로 주행성능을 결합한 R/T 제품 수요 증가 : SUV·CUV 및 전기 픽업 확대로 대형 휠·고하중 타이어 적용 확대 : 전기 픽업의 높은 공차중량과 토크로 내마모성·하중지수 중요성 상승 : 겨울철 성능을 보증하는 3PMS 인증 제품 수요도 증가 : 차종·용도별 규격 세분화로 유통업체의 재고 운용 부담 확대 ▶ 웨이모, 캘리포니아 18개 카운티 유료 무인운행 허가 확보 (SF Chronicle) : 캘리포니아 공공사업위원회가 웨이모의 유료 완전자율주행 서비스 지역 확대 승인 : 샌프란시스코 베이 전역과 로스앤젤레스 포함 : 새크라멘토·샌디에이고·나파밸리·보데가베이 등으로 허가 지역 확대 : 샌디에이고에서 여름 중 승객 서비스 개시 예정 : 새크라멘토에서는 기술 검증 진행 예정 : 구체적인 전 지역 서비스 개시 일정은 미공개 : 도시 단위 시범운행에서 광역 로보택시 네트워크 구축 단계로 진입 ▶ 오로라·코디악,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자율주행 트럭 시험 시작 (TechCrunch) : 캘리포니아 DMV가 오로라와 코디악에 대형 자율주행 트럭 공공도로 시험 허가 발급 : 코디악, 마운틴뷰 인근에서 소수 차량을 활용한 시험 개시 : 초기 시험에는 안전요원 탑승 : 캘리포니아 규제는 안전요원 탑승 시험→무인 시험→무인 상용운행 순으로 구성 : 기존 캘리포니아 규제로 제한됐던 1만파운드 이상 대형 자율주행차 시장 개방 : 팀스터 노조, 고용·안전성 검토가 부족하다며 DMV를 상대로 소송 제기 : 상용화 초기에는 기술보다 규제와 노조 대응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 러시아–중국, 국경 간 무인 화물차 운송 시험 추진 (Reuters) : 러시아 아무르주와 중국 당국이 블라고베셴스크–헤이허 국경 구간 무인운송 사업 추진 : 경량·고부가가치 화물은 드론, 중량 화물은 중국산 자율주행 트럭으로 운송할 계획 : 2027년 안전요원 탑승 자율주행 트럭 시험 예정 : 기술 및 규제 검증 이후 2028년 완전 무인운송 전환 검토 : 2026년 상반기 러시아–중국 교역액 1,590억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 : 국경 물동량 증가와 운전기사 부족이 물류 자동화 수요를 촉진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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