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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4) ::
▶ [단독] "차 부품 말고 로봇 만들어라"...현대차 '특명'에 들썩 (한국경제)
: 현대차가 200여 개 1차 협력사에 '휴머노이드 전용 소재·부품 사업계획서' 제출을 요구하며 로봇 산업 전환 유도
: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통해 2028년 연 3만 대 양산을 목표로 밸류체인 구축 추진
: 대당 10만달러 수준인 휴머노이드 가격을 2만~3만달러로 낮추기 위해 부품 단가 5분의 1 절감 필수적
: HL만도, 디아이씨 등 주요 1차 부품사 및 로봇 전문기업(SPG, 에스비비테크 등) 협력 확산
▶ 제네시스 GV90에 삼성 배터리 단다 (서울경제)
: 현대차가 3분기 중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한 플래그십 전기 SUV 'GV90' 출시 예정
: 아이오닉3·EV2에 이어 최상위 모델까지 삼성SDI의 NCA 각형 배터리 적용 확대
: 양사는 배터리를 넘어 자율주행 칩 파운드리, 로봇, SDV, 홈투카·카투홈 등 협력 강화
: 하반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공동 개발한 다족 보행 로봇을 육군에 납품 예정
▶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최초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 적용
: 현대차그룹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초로 수냉식 배터리를 적용한 2.5 터보 하이브리드 공개
: 다음 달 출시될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에 탑재되며 배터리 방전 출력 및 온도 제어 효율 향상
: P1·P2 모터 조합으로 합산 최고출력 352마력, 최대토크 54.0kgf·m 구현(기존 대비 각각 16%, 26% 향상)
: 기존 2.5 터보 모델 대비 복합연비 25% 이상 개선 및 가속 응답성·EV 모드 구동 영역 확대
▶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역량 집중" (뉴시스)
: 1~7월 현대차·기아의 美 친환경차 판매량 31.6만 대(전체 판매의 29.1%) 기록
: 하이브리드(HEV) 판매는 26.9만 대(YoY 63.1%↑)로 급증하며 친환경차 내 비중 85.0% 확대
: 전기차(EV) 판매는 $7,500 보조금 폐지 등의 영향으로 4.7만 대(YoY 16.3%↓) 감소
: 유가 상승 및 보조금 폐지에 대응해 HMGMA 내 HEV 생산 및 제네시스 HEV 라인업 강화
▶ 7월 자동차 수출 7% 증가 '역대 최대'...친환경차 25.5% 급증 (뉴스핌)
: 7월 자동차 수출액 62.4억 달러(YoY 7.0%↑)로 역대 7월 최고 실적 달성
: 친환경차 수출 25.9억 달러(YoY 25.5%↑) 및 내수(13.9만 대)·생산(35.2만 대) 모두 동반 성장
: 전기·수소차 수출 9.4억 달러(YoY 31.9%↑), HEV 수출 16.5억 달러(YoY 22.2%↑) 기록
: 북미(32.5억 달러, YoY 18.0%↑)와 EU(8.8억 달러, YoY 23.5%↑) 중심으로 수출 호조 견인
▶ '7천만원' 지커 7X, 예약 판매 1500대 돌파...中 전기차, 한국 시장 총공세 (뉴스핌)
: 지커 프리미엄 전기 SUV '7X' 사전예약 1,500대 돌파(출시가 5,299만~6,999만원)
: BYD 7월 수입차 등록 2,846대로 4위 안착, 올해 누적 판매 1.4만 대 돌파
: 상반기 중국산 EV 수입 6.95만 대(YoY 178.7%↑)로 전체 수입차 내 중국산 비중 41.2% 기록
: 샤오펑 딜러망 구축 및 체리의 KGM 협력(지분 16.22% 확보 가능) 등 한국 진출 가속화
▶ 현대공업, 상반기 영업이익 118억원으로 전년比 72% 증가 (뉴스핌)
: 현대공업 상반기 누적 매출 1,767억 원(YoY 3.3%↓), 영업이익 118억 원(YoY 72.3%↑) 기록
: 2분기 연결 매출 855억 원(YoY 13.2%↓), 영업이익 63억 원(YoY 3.6%↑), 순이익 106억 원(YoY 252.8%↑)
: 미국법인 2분기 매출 95억 원(YoY 33.3%↑) 및 영업이익 20억 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 조지아 라그랑지 공장 가동 및 기아 텔루라이드향 부품 공급(6년간 1,600억 원) 확대 수혜
▶ 한주라이트메탈, 2분기 영업익 26억...전년比 2.5%↑ (뉴시스)
: 한주라이트메탈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6억 원(YoY 2.5%↑), 매출 726억 원(YoY 0.8%↓), 순이익 9억 원(흑자전환)
: 3분기부터 현대차그룹 플래그십 전기차 'GV90'용 샤시프레임·컨트롤암 등 고부가가치 부품 양산 본격화
: GM 픽업트럭 핵심 부품 4종 양산 및 슬로바키아 법인의 주력 부품 공급 비중 확대(60%→100%)
: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 양산 및 글로벌 공급 확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美 자동차 유통업계, 127.5% 관세로도 부족..."중국차 원천 차단" (뉴스1)
: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AIADA) 등 유통업계가 중국 자동차의 미국 시장 진출 영구 제한 법안 촉구
: 중국 정부의 지원 및 과잉 생산 기반 저가 공급이 미국 자동차 공급망 공동화 및 국가안보 위협 유발 주장
: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에 127.5% 관세를 부과해 중국산 점유율이 0.3%에 불과하나 우회 진출 차단 강화 요구
: 2027년식부터 커넥티드카 기술 규제를 시행하며 지분 15% 이상 중국 자본 관련 차량까지 차단 추진
▶ 멕시코 "자동차 관세 내리자" 역제안...USMCA 개정 협상 기싸움 (뉴스핌)
: 멕시코가 USMCA 개정 협상에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를 미국에 역제안
: 역외 생산 부품에만 과세하고 미달 차량 최고 관세율을 현 25%에서 5~10%로 하향 제안
: 현행 USMCA는 부품 75% 북미산 요건 규정, 미국은 미국산 부품 50% 이상 포함 요구 중
: 미국과 캐나다 간 통상 마찰도 심화되며 USMCA 재개정 협상은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 수출 최대치에도...中 공세에 車업계 “국내 생산 400만대 지켜야” (아시아투데이)
: 7월 자동차 수출 62.38억 달러(YoY 7.0%↑)로 역대 7월 최고, 친환경차 수출 25.9억 달러(YoY 25.5%↑)
: 7월 국내 생산은 35.2만 대(YoY 11.3%↑), 내수 판매는 13.9만 대(YoY 0.5%↑) 기록
: 내수 시장에서 국산차 판매(YoY 3.1%↓)는 감소한 반면 수입차(YoY 14.8%↑)와 테슬라·BYD 공세 강화
: 업계는 생태계 유지를 위해 연간 400만 대 이상 국내 생산 기반 유지 및 지원 요청
▶ 현대차 테슬라와 달리 GM 포드 휴머노이드 도입 없다, 자동차 생산 효율 향상 효과 주목 (비즈니스포스트)
: GM은 휴머노이드 대신 팔 형태 협동로봇(코봇) 50대를 디트로이트 공장에 추가 투입
: 포드도 시스템 오류 여파로 숙련 엔지니어 350명을 재고용하며 휴머노이드 도입에 소극적
: 반면 현대차는 조지아 HMGMA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투입 추진 및 2028년 연 3만 대 생산 목표
: 테슬라도 '옵티머스' 생산 추진 중이나 대당 20만달러 수준의 고비용 및 노조 반발이 상존
▶ 쏘카, 전기차 비중 14%까지 늘린다...테슬라 모델Y 800대 증차 (조선비즈)
: 쏘카가 보유 차량 플릿 내 전기차 비중을 14% 수준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 발표
: 인기 전기 SUV인 테슬라 '모델 Y' 800대를 신규 도입 및 전국 주요 쏘카존에 증차 배치
: 이용자의 전기차 접근성 향상과 함께 친환경 이동 경험 및 선택의 폭 대폭 강화
: 전기차 차종 다변화와 공급 확대 통해 이동 시장 내 친환경 전환 및 탄소 감축 가속화
▶ Uber Partners with Hinomaru Kotsu for Robotaxi Pilot Deployment in Tokyo (Business Wire)
: 우버 재팬이 도쿄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위해 택시 업체 히노마루 교통과 운영 파트너십 체결
: 2026년 말 시범 도입 예정으로, Wayve의 AI 드라이버 기술을 탑재한 닛산 LEAF 차량 투입
: 히노마루 교통이 차량 관리, 정비, 충전을 총괄하며 초기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해 운행
: 우버는 매칭 플랫폼 및 운영 툴을 제공하며 향후 당국 승인에 따라 완전 무인화 추진 예정
▶ 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애그로이드' 공동 개발 추진 (로봇신문)
: 대동그룹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 상용화 MOU 체결
: 레인보우의 상체와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해 예찰·수확·운반 등 다목적 온실 작업 수행
: 2028년 전남 '4세대 AI 온실' 핵심 로봇 투입 목표, 부품 국산화 및 경제성 확보 추진
: 글로벌 농업 로봇 시장은 2025년 177억 달러에서 2030년 563억 달러로 연평균 26% 성장 전망
▶ 브릴스, 9월 코스닥 상장 추진...“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반 피지컬 AI 시장 선도” (로봇신문)
: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오는 9월 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 추진
: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모듈형 플랫폼 아키텍처 기반 맞춤 지능형 솔루션 제공
: 2022년 이후 연평균 50%의 고성장을 지속하며 2025년 매출액 238억 원 달성
: 자체 제어기술에 피지컬 AI 및 온디바이스 AI를 접목해 제조업 AX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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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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