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13) ::
▶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다음 달 착공 (이투데이)
: 양사가 공동 투자하는 전기로 제철소가 9월 초 기공식을 열고 건설에 들어갈 예정
: 상업 가동 목표는 2029년 1분기이며 정의선·장인화 회장도 기공식 참석 예정
: 미국의 철강 관세가 25%에서 50%로 높아진 이후 한국의 대미 철강 수출은 지난해 254만톤으로 약 8% 감소
: 포스코·현대제철이 지난해 말까지 부담한 관세 비용은 약 4,000억원으로 추산
▶ 정부, 희토류 등 핵심광물 비축 24→29종·최대 365일로 확대 (뉴시스)
: 산업부가 ‘첨단 공급망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고 희토류 등 국내 생산이 어려운 품목의 비축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 비축 대상은 24종에서 29종으로, 비축 기간은 최대 180일분에서 365일분으로 확대
: 2028년 새만금 비축기지를 가동하고,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을 현재 약 7%에서 2030년 20%로 높일 계획
: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소부장 품목에는 향후 5년간 R&D 10조원, 앵커·협력기업 공동 프로젝트에는 5조원 투입
▶ 고려아연, 핵심광물 회수율 80%대...갈륨·게르마늄 생산 본격화 (한국경제)
: 안티모니·인듐 등 희소금속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으며 106분기 연속 흑자 기록
: 통합공정의 전체 유가금속 회수율은 최대 96.5%, 핵심광물 회수율은 80%대
: 2028년까지 동 생산능력을 연간 15만톤으로 확대하고 갈륨·게르마늄 생산을 본격화할 계획
▶ 경찰, '낙동강 중금속 오염' 영풍 장형진 고문 재수사 결정 (이데일리)
: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 영풍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관련 장형진 고문 불송치 뒤집고 재수사 결정
: 강남경찰서의 기존 각하 처분에 주민대책위가 피의자 미소환 등 수사 미진 이유로 심의 신청
: 사건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이송되어 장 고문의 환경범죄 위반 여부 본격 재조사
: 기후부는 2021년 과징금 281억 부과, 하천수 기준치 최대 4,577배 및 지하수 33만 2,650배 카드뮴 검출
▶ A Lead-Zinc Smelter in Central China Plans Maintenance (SMM)
: 중국 중부 지역의 연·아연 제련소가 9월 초부터 35일간 아연 제련 정기 보수를 진행할 예정
: 이번 정기 보수로 인해 약 1만 톤(kt)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SMM은 해당 제련소의 실제 감산 현황 및 수급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추적을 진행 중
: 시장 내 아연 공급 감소 가능성에 따라 향후 현물 프리미엄 및 수급 변화 주시 필요
▶ Corica Mali Wins $348M Open-Pit Mining Contract at Ganfeng's Goulamina Lithium Project (SMM)
: 코리카 마리가 말리 구라미나 리튬 프로젝트의 노천광산 채굴 서비스 계약(3억 4,800만 달러)을 수주
: 계약 기간은 6개월의 사전 생산 활동 및 본 계약 5년으로 구성되며 연간 1,800만~2,000만 톤의 토사·광석 이동 목표
: 구라미나 프로젝트는 1단계 기준 연간 약 50만 6,000톤의 6% Li2O 스포듀민 정광 생산을 목표로 함
: 지주사 간펭리튬이 지분 100%를 확보했으며 생산 정광은 주로 중국 리튬 가공업체로 공급될 예정
▶ Mandrake Starts Brine Production at Utah's Evelyn Chambers (SMM)
: 호주 맨드레이크 리소스가 유타주 패러독스 분지 에블린 체임버스 1호정에서 리튬 염수 추출을 개시
: 기존 석유·가스 공정을 활용해 염수를 추출 중이며 전용 정호 굴착에는 약 4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
: 일렉트로플로우 등 DLE(직접 리튬 추출) 업체에 1만 리터의 염수를 제공하여 순도 및 회수율 테스트 진행 예정
: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1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유체 평가 및 상업성 검증 가속화
▶ Zimbabwe Lithium Producers Commit $1.45B to Local Processing, Seek Export Ban Flexibility (SMM)
: 짐바브웨 리튬 생산자 협회가 현지 가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4억 5,000만 달러 투자를 약속
: 미가공 스포듀민 수출 금지 규제 시행을 앞두고 정련 설비 가동 지연을 이유로 정부의 유연한 조치 요청
: 주요 7개 기업 중 화유코발트 연계 아카디아 공장(4억 달러)만 가동되어 2026년 4월 첫 황산리튬을 수출
: 업계는 약 40%에 달하는 높 실효 세부담과 전력망 불안정, 물류 병목을 주요 과제로 지적
▶ Energy Fuels의 ASM 인수, 주주 98.23% 찬성...‘광산부터 자석까지’ 통합 (Energy Fuels, 21:35 KST)
: 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주주 의결권의 98.23%가 Energy Fuels의 인수안에 찬성
: 호주 연방법원 승인을 거쳐 8월 28일 거래를 완료할 예정
: ASM은 호주 Dubbo 희토류 프로젝트와 국내 충북 오창의 Korean Metals Plant를 보유
: 인수가 완료되면 미국 White Mesa 산화물 생산→한국 금속·합금 가공→향후 미국 자석 생산으로 연결
: Energy Fuels는 별도로 독일 영구자석 업체 VAC 인수를 추진 중이어서 2027년부터 서방권 ‘mine-to-magnet’ 수직계열화가 현실화될 가능성
▶ 인도 L&T, 7,280억루피 희토류 영구자석 지원사업 입찰 추진 (Manufacturing Today India)
: 인도 최대 EPC 기업 Larsen & Toubro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업 진출을 위해 정부 인센티브 입찰을 준비
: 인도 정부 프로그램은 총 7,280억루피가 아니라 728억루피, 약 7,280크로어 규모로 연산 6,000톤의 자석 생산능력 구축이 목표
: 지원금은 5년간 판매연동 인센티브 645억루피와 설비투자 지원 75억루피 등으로 구성
: 이미 일본 Proterial과 인도 완성차 업체 컨소시엄 등을 포함해 약 15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짐
: L&T는 3년간 50만개의 전기 이륜차용 구동모터 공급계약도 확보해 자석–모터 수직계열화를 추진할 가능성
▶ 중국 희토류 가격 약세...Pr-Nd 산화물 거래 71.8만~72만위안 (SMM)
: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산화물 실제 거래가격은 톤당 71.8만~72만위안에 형성됐지만 거래량은 부진
: Pr-Nd 합금 호가는 원료가격 조정으로 톤당 87만~88만위안까지 하락
: 가돌리늄 산화물은 19.3만~19.5만위안, 가돌리늄철은 18.8만~19만위안 수준
: 네오디뮴 시장가격은 8월 12일 톤당 95만7,500위안으로 하루 0.78%, 최근 한 달간 6.59% 하락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46.18% 높은 수준
▶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 급감...Dy·Tb는 연초 이후 ‘0’ (Asia Times)
: 중국의 상반기 대일 희토류 수출은 전년 대비 51% 감소해 전체 희토류 수출 감소율 16%를 크게 상회
: 6월 대일 수출은 81% 급감했고 이트륨 수출은 ‘0’을 기록
: 디스프로슘과 터븀의 대일 수출은 2026년 들어 매월 ‘0’으로 집계됐으며 대미 희토류 수출도 상반기 28% 감소
: 미국 이트륨 수입의 약 70%가 중국산이고, 고성능 자석에 필요한 Dy·Tb는 중국의 정제 지배력이 가장 높은 품목
▶ 중국 텅스텐 원광 거래 회복...APT는 수요 부진 지속 (SMM)
: 중국 65% 흑중석 정광 가격은 표준톤당 41만6,500위안으로 유지
: 65% 정광 현물은 41만5,000~41만8,000위안, 장기계약 가격은 41만2,000위안 수준
: 현물과 장기계약 간 가격 차이는 축소됐지만 초경합금·공구용 APT 수요는 여전히 약한 상황
▶ 독일 잘츠기터, 상반기 순이익 €4,350만으로 흑자 전환 (GMK Center)
: 지난해 상반기 €8,890만 순손실에서 올해 €4,350만 순이익으로 전환
: EBITDA는 €1억1,680만에서 €4억5,900만으로 약 4배 증가
: 매출은 €46억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철강 생산량은 303만톤으로 3.7% 증가
▶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Tomago에 A$25억 지원 합의 (The Guardian)
: 연방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주가 2029년부터 10년간 최대 A$25억을 공동 지원하는 방안을 공식 발표할 예정
: Rio Tinto가 지배하는 Tomago 제련소는 기존 전력계약 종료 후 폐쇄 가능성이 제기됐던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 소유주 측도 설비 개선에 A$11억 이상을 투자하고 이 가운데 약 A$1억을 탈탄소화에 투입
▶ Sinomine, 짐바브웨 연산 10만톤 황산리튬 프로젝트 본격 착공 (SMM)
: Sinomine 자회사 Masingo Lithium Technology가 짐바브웨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확보
: 토목·설비 시공사가 현장에 투입됐으며 2027년 중반 완공 및 가동 목표
: 황산리튬은 수산화리튬·탄산리튬으로 전환되는 배터리용 중간재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