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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3) ::
▶ "코딩 수업 듣는 회장님"...현대차의 심상치 않은 '변신' (한국경제)
: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 개최, 사내 AI 'H챗프로' 사용자 3만 명(일반·연구직의 80%) 돌파
: 남양연구소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 도입으로 자료 검토 시간 90% 단축
: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로 글로벌 공장 연간 52.4억 원 절감 및 정비 대응 시간 42% 축소
: 그룹 AX를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사업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
▶ 현대차그룹, 전사 AX 성과 공개...2029년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 가동 목표 (뉴시스)
: 사내 AI 플랫폼 ‘H Chat Pro’ 이용자가 3만명을 넘어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의 약 80%가 활용
: 충돌안전 자료 검토시간 90%↓, 생산중단 시간 86%↓, 해외 정비 대응시간 42%↓, 고객리뷰 처리시간 35분→5분으로 단축
: 자율주행·피지컬 AI에는 외부 모델보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며,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는 이르면 2029년 말 가동
: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차량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로보틱스 제어로 AX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현대오토에버의 데이터·클라우드·AI 통합 역할 확대 가능성
▶ 기아 EV2 출시 3개월 만에 8000대 판매...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서 '존재감' (뉴시스)
: 기아 EV2가 상반기 유럽에서 8,567대 판매되며 2분기에만 8,000대 이상 실적 기록
: 6월 유럽 내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EV3(4,808대)에 이어 판매량 2위 달성
: 전장 4,060mm의 콤팩트 차체와 61kWh 배터리 적용으로 1회 충전 시 448km 주행 가능
: 중국계 브랜드는 3만 유로 미만 저가 공세로 현지 점유율을 YoY 7.7%에서 12.1%로 확대
▶ 기아 EV3 미국 가격 2만9,890달러 확정...항속거리 최대 321마일 (뉴시스)
: 기본형 Light FWD MSRP는 2만9,890달러, 배송비 1,495달러 포함 실구매 시작가는 3만1,385달러로 기아 미국 EV 중 최저가
: 58.3kWh 기본형은 EPA 221마일, 81.4kWh 롱레인지 FWD는 최대 321마일 주행
: 기본형 기준 급속충전 10→80% 29분, 북미형에는 NACS 충전포트를 기본 적용
▶ 한국앤컴퍼니 2Q 영업이익 1,002억원...지분법 효과로 35.6% 증가 (조선비즈)
: 연결 매출 3,396억원(YoY 1.2%↓), 영업이익 1,002억원(YoY 35.6%↑), 순이익 957억원(YoY 69.3%↑), OPM 29.5% 기록
: 한국타이어의 판매량·제품믹스 개선과 우호적 환율로 지분법이익이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의 핵심
: 자체 납축전지 사업은 미국 관세와 부재료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익이 감소했으나 고부가 AGM 배터리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중국 7월 NEV 비중 사상 첫 60% 돌파...성장은 사실상 수출이 견인 (CAAM)
: 전체 자동차 판매 258.4만대(YoY 0.3%↓), 이 중 NEV는 156.1만대(YoY 23.7%↑)로 침투율 60.4% 기록
: BEV 107.2만대(YoY 32.2%↑), PHEV 48.9만대(YoY 8.4%↑)로 순수전기차 성장세가 우세
: 중국 내수는 154.1만대(YoY 23.6%↓), 내수 NEV도 100.8만대(YoY 2.8%↓)였으나 자동차 수출은 104.3만대(YoY 81.3%↑) 기록
: NEV 수출은 55.3만대(YoY 145.5%↑)로 급증
▶ Tesla's July China deliveries fall to 27,249 as Shanghai exports hit record high (CnEVPost)
: 7월 테슬라 중국 내 인도량 2만 7,249대로 YoY 32.91%, MoM 48.51% 감소
: 상하이 공장 7월 수출량은 6만 6,330대로 YoY 143.24%, MoM 83.38% 급증하며 역대 최대 기록
: 수출 호조로 7월 도매 판매량은 YoY 37.85% 증가한 9만 3,579대 달성
: 1~7월 누적 인도량은 26만 6,204대로 YoY 12.44% 감소한 반면 누적 수출량은 29만 5,324대로 YoY 130.12% 증가
▶ Xiaomi EV delivers 31,267 units in July, 39% of annual target (CnEVPost)
: 샤오미 EV 7월 인도량 3만 1,267대 기록하며 4개월 연속 3만 대 초과 달성
: 인도량은 YoY 2.68% 소폭 증가했으나 MoM 9.99% 감소
: 모델별로 SU7 세단 2만 1,044대(MoM +3.09%), YU7 SUV 1만 223대 인도
: 1~7월 누적 인도량 21만 6,322대로 연간 목표(55만 대)의 39% 달성
: 9월 출시 예정인 첫 EREV 라인업 'Sky Nomad' 시리즈 사전 예약 10만 대 돌파 추정
▶ 위라이드 2Q 매출 82% 증가...로보택시 대당 하루 운행 21건 돌파 (Bloomberg)
: 매출 2.32억위안(YoY 82.2%↑), 매출총이익률 37.5%로 전년 28.1% 대비 9.4%p 개선
: 글로벌 L4 차량 약 3,400대 중 로보택시 1,800대 이상이며, 대당 하루 평균 호출은 21건으로 QoQ 24% 증가
: 로보택시 호출 매출은 QoQ 약 140% 증가했고 L2++·L3 솔루션은 2분기 약 3만대 공급
▶ 미국 급속충전 실패율 12%로 역대 최저...완성차 연합 충전망 약진 (J.D. Power)
: 미국 EV 운전자 6,594명을 조사한 결과 DC 급속충전 만족도는 666점으로 전년 대비 12점 상승
: 충전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비율은 14%에서 12%로 낮아져 조사 이래 최저치 기록
: IONNA가 807점으로 1위, 메르세데스 충전망 797점, 리비안 755점 순
: 반면 완속 L2 충전 만족도는 결제·사용 편의성 저하로 12점 하락한 595점에 그쳐
▶ 日 자율주행 스타트업 튜링, 미국 진출·기업가치 100억달러 IPO 추진 (WSJ)
: 향후 1년 내 미국에 데이터 수집·R&D 거점을 설립하고 2030~2031년 미국 또는 일본 상장을 추진
: 목표 기업가치는 약 100억달러이며 2030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을 계획
: 덴소가 투자자로 참여하고 스바루와 협력 중이며, AI 연산의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AMD GPU도 테스트
▶ 중고차 시장도 ‘전동화·SUV·가성비’로...테슬라·20대 거래 급증 (이데일리)
: 7월 중고차 거래량 19만 7,530대 기록 (MoM 3.7% 증가, YoY 5.5% 감소)
: 친환경차 성장세로 전기차 YoY 28.8% 증가(6,868대), 테슬라 거래량 YoY 46.9% 급증
: 차종 중 SUV만 YoY 2.0% 증가(5만 3,983대)하며 유일하게 성장
: 연령별로는 가격 부담 완화 수요로 20대 거래량만 YoY 23.2% 증가
▶ "저렴한 자동차 살 바에야"...중국서 55% 폭락한 이유 (아시아경제)
: 상반기 중국 5만 위안 이하 자동차 판매량 YoY 55% 폭락하며 양극화 심화
: 전기차 감면 혜택 축소 및 안전 기준 강화로 저가차 실제 구매 비용 부담 확대
: 10만 위안 이하 '가성비' 모델과 40만 위안 이상 프리미엄 신에너지차로 수요 집중
: 40만 위안 이상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24만 대로 YoY 46% 폭증
▶ 車플라스틱 재활용률 4%서 15%로...완성차업계 '발등의 불' (머니투데이)
: 현대차그룹 차량의 평균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약 4% 수준(기아 EV4 4.5%)
: EU ELVR 규제로 2032년 9월부터 신차 내 재활용 플라스틱 15% 이상 적용 필수
: 규제 충족 위해 차량 내 주요 부품 150~200개에 재활용 소재 적용 필요한 상황
: GIC 조사 결과 폐차 소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대비 75% 이상 비용 절감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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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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