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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2) ::
▶ 현대차 노조, 12일부터 추가 파업...누적 생산 차질 4만2,510대 (연합뉴스)
: 현대차 노조가 12~13일 각 4시간, 14일·18일 각 6시간의 추가 부분파업 결정
: 7월 파업과 토요일 특근 거부 4회를 합친 누적 생산 차질은 약 42,510대
: 기존 파업으로 생산라인은 총 60시간 중단됐으며, 업계가 추정한 매출 차질은 최소 1.8조원 이상
: 회사 제시안은 기본급 8.9만원 인상, 성과금 350%+1,000만원, 주식 15주로 1인당 약 3,630만원 규모
: 추가 파업으로 아반떼·투싼 등 울산공장 생산 차질과 하반기 신차·수출 물량 공급 부담이 확대될 전망
▶ '14억 인구' 인도서 소프트웨어 승부...현대차, 커넥티드카 100만대 '정조준' (뉴시스)
: 현대차 인도법인, 2027년까지 커넥티드카 누적 판매 100만대 달성 목표 설정
: 2019년 베뉴 도입 후 누적 83만 2,000대 판매, 승용 10종 중 8종에 블루링크 적용
: 향후 16만 8,000대 추가 판매 필요, V2V 기술 도입 등 인도 정부 정책과 연계 추진
: 2030년까지 50억 달러 투자를 통해 인도를 R&D 및 SDV 기반 미래차 핵심 거점으로 육성
▶ 현대차, EV 브랜드 '아이오닉' 확장...3Q 유럽·중국 전략 모델 출시로 반등 모색 (뉴시스)
: 3분기 내 유럽 전략형 '아이오닉 3'와 중국 전략형 '아이오닉 V' 출시 예정
: 아이오닉 3는 튀르키예 공장서 생산되는 E-GMP 기반 소형 해치백으로 내년 연 4만대 판매 목표
: 아이오닉 V는 CATL 배터리, 모멘타 ADAS, 바이두 LLM을 적용한 중국 현지화 전용 세단
: 상반기 글로벌 EV 점유율 3.7%(8위) 기록 중, 상용차 상표권(아이오닉 P) 등록 등 라인업 확장
▶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5590억원...전년比 58% 증가 (뉴스핌)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5조 6,824억원(YoY 5.8%↑), 영업이익 5,590억원(YoY 58.1%↑) 기록
: 타이어 부문 매출은 YoY 11.8% 증가한 2조 8,073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 달성
: 고인치 타이어 비중 49.5%, 전기차 전용 타이어 비중 31.8%로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 한온시스템 매출 2조 8,752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기록하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 (뉴스1)
: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으로 광주공장 부지(약 41만m2) 고도 제한 해제 및 개발 가치 상승 기대
: 업계는 부지 매각 가치를 과거 맥킨지 산정액(1.94조원)을 웃도는 최소 2조원 이상으로 평가
: 매각 대금은 함평 신공장 및 폴란드 오폴레 공장 건설 등 생산 거점 재편 재원으로 활용
: 2028년까지 함평(6,609억원, 연 530만 본)과 폴란드(5.87억 달러, 연 600만 본) 신규 가동 목표
▶ 넥센타이어, 美 3000개 유통망 공략...글로벌 영업 강화 (뉴스핌)
: 북미 MLB·NHL 스포츠 마케팅 및 딜러 인센티브 개편, 3,000곳 이상 유통망 판촉 실시
: 유럽, 북미, 아시아 등 핵심 거래선 경영진을 한국으로 초청해 R&D 시설 및 시뮬레이터 공개
: 거래선 대상 비즈니스 세션을 통해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및 지역별 협력 강화 추진
: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의 약 85%가 해외에서 발생, 프리미엄 OE 공급 및 판매 기반 확대
▶ 한국은 ‘PHEV의 무덤’...내수 판매비중 달랑 1.2% (서울경제)
: 상반기 국내 PHEV 판매량 5,852대로 YoY 19.7% 감소, 전체 신차 중 비중 1.2% 기록
: 상반기 PHEV 수출량은 1만 1,649대로 YoY 64.5% 급감, 자동차 수출 비중 2.2% 축소
: EU 신차 중 PHEV 비중 9.8% 달성 등 글로벌 성장세와 반대로 국내 시장은 위축
: 국내 완성차 업체의 국산 PHEV 부재 속에 수입차 및 BYD 등 외산 브랜드가 공백 대체
▶ 중국 7월 내수 판매 21.1% 급감...수출은 88.2% 증가 (Reuters)
: 중국 7월 승용차 내수 판매는 147만대로 전년 대비 21.1% 감소하며 10개월 연속 역성장
: 반면 자동차 수출은 92만3,000대로 88.2% 급증해 내수 부진과 수출 팽창의 양극화 심화
: 전기차·PHEV 내수 판매는 3.9% 감소했지만 수출은 147.8% 증가
: 1~7월 중국 내수 승용차 판매는 전년 대비 20.5%, 약 265만대 감소
: Leapmotor는 7월 글로벌 판매 10만대 이상으로 전년 대비 2배 넘게 증가했고, BYD도 해외 판매 호조로 글로벌 판매 증가세 유지
▶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 (더구루)
: 프란츠 폰 홀츠하우젠 수석 디자이너, 방송 통해 2세대 신형 로드스터 출시 임박 언급
: 2017년 최초 공개 후 팬데믹 및 모델 Y 생산 집중 등으로 2020년부터 양산 수차례 연기
: 머스크 CEO는 당초 2026년 4월 시연을 언급했으나 연기, 이번 달 중 시연 진행 전망
: 업계는 양산 체제 준비 고려 시 실제 고객 인도까지는 최장 2028년까지 소요될 것으로 예상
▶ 롯데렌탈, TPG 품으로...롯데, 사업재편 속도 (머니투데이)
: 롯데, TPG와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 매각 계약 체결(호텔롯데 38.1%, 부산롯데호텔 23.0%)
: 주당 매각가 5만 9,000원, 총 매매대금 1조 3,105억원 규모이며 공정위 승인 후 종결 예정
: 매각 대금은 호텔 계열 재무 구조 개선 및 본원적 호텔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
: 그룹 차원의 핵심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조정 및 수익성 개선 작업 속도감 있게 추진
▶ GAC, 호주에 44kWh 보급형 Aion UT 투입...저가 EV 경쟁 격화 (The Driven)
: GAC가 호주에서 판매할 Aion UT에 기존보다 작은 44kWh 배터리 모델 추가 예정
: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를 낮추는 대신 판매가격을 인하해 호주 최저가 EV 시장 공략
: 중국 업체들의 해외 전략이 고사양·장거리 중심에서 소형 배터리와 낮은 가격을 결합한 현지 맞춤형 모델로 확장
▶ BYD, 뉴질랜드서 업그레이드 Atto 3 출시...충전·주행거리 개선 (The Driven)
: BYD가 뉴질랜드 시장에 충전속도와 주행거리, 모터 성능을 개선한 Atto 3 Evo 출시
: 중국 내수 둔화에 대응해 상품성을 높인 주력 EV의 오세아니아 수출 확대 추진
: 호주 시장 출시도 예상돼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기아 EV3 등과 직접 경쟁 가능
▶ 덴마크 개인 신차 구매자의 97%가 EV 선택 (The Driven)
: 최근 월간 기준 덴마크 개인 신차 구매에서 BEV 비중이 97%에 도달
: 노르웨이에 이어 덴마크도 개인 소비자 시장에서는 사실상 완전 전동화 단계 진입
▶ 중국 휴머노이드 상반기 출하량 1만9,100대...글로벌 점유율 97% (SAG)
: Smart Analytics Global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약 1만9,100대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 중국 제조업체의 합산 점유율은 97% 이상, 중국 내 수요가 글로벌 시장의 약 85% 차지
: AgiBot이 8,400대·44%로 1위, Unitree가 5,900대·31%로 2위 기록
: 산업·상업용 애플리케이션 비중은 70%를 넘어 전시·교육용 중심에서 현장 실증·배치 단계로 이동
: 출하량에 연구·교육·전시·개발용 물량이 포함될 수 있어, 실제 반복 작업 투입 대수와는 구분할 필요
▶ Unitree IPO 개인청약 5,500배...기업가치 90억달러 (Financial Times)
: Unitree가 주당 150.8위안에 4,045만주를 발행해 약 61억위안, 9억달러를 조달
: 상장 후 기업가치는 약 90억달러로 2025년 예상 PER 219배, PSR 약 36배 적용
: 개인투자자 청약 경쟁률이 5,500대 1을 넘어서며 중국 로봇주에 대한 투기적 수요 확인
: 조달금 중 약 20억위안을 로봇용 AI·체화지능 모델 개발에 투자할 계획
: Unitree의 2025년 매출은 17억위안으로 4배 이상 증가했지만, 1Q26 조정이익은 R&D·마케팅비 증가로 52.6% 감소
▶ Schaeffler, 휴머노이드 2만대·3.5억유로 규모 수주 보도 (WSJ)
: Schaeffler, XPeng IRON을 포함한 글로벌 OEM 3곳으로부터 약 2만대, 3억5,000만유로 규모의 휴머노이드 관련 주문 확보
: 단순 나눗셈 기준 로봇 한 대당 계약금액은 약 1.75만유로 수준
: XPeng IRON 관련 생산은 4분기 시작될 예정이며, Schaeffler는 추가로 45개 이상 제조사와 공급 협의 진행
: 시험용 수십~수백대 주문에서 수천~수만대 단위 양산 계약으로 전환되는 초기 신호
▶ 선데이 로보틱스 ‘Memo’, 빨래 개기 성공률 99.1% 기록 (전자신문)
: 미국 스타트업 선데이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Memo’가 원격조종이나 사전 정의 동작 없이 빨래 개기 수행
: 785차례 작업에서 99.1%의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방해를 받아도 상황을 인식해 작업을 복구
: 사람이 전용 장갑을 착용하고 집안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집한 행동 데이터를 학습
: 빨래 개기 외에 식기 수거·식기세척기 적재·음식물 처리·커피 추출까지 수행 가능
: 2026년 하반기 실제 가정을 대상으로 베타 프로그램 시작 예정
▶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카이로스’ 공개 시연 (전자신문)
: 기계연이 9월 7일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에서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카이로스’를 시연할 예정
: 카이로스는 시각·촉각 센서와 AI를 이용해 환경 인식, 이동, 물체 조작 및 인간과의 상호작용 수행
: 적용 대상은 가사·돌봄뿐 아니라 제조 자동화, 재난 대응, 안전·국방 영역
: 핵심부품과 함께 자율협력 배송로봇, 과수원 모니터링 로봇, 말단배송 로봇, 로봇 의수·의족도 공개
: 두산로보틱스가 산업용 Physical AI의 현재와 향후 전략을 발표할 예정
▶ 로볼루션, 리퍼브 로봇으로 자동차 용접 생산성 40% 개선 추진 (전자신문)
: 뉴로메카 자회사 로볼루션이 자동차 부품사 KSM과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수행
: 노후 현대 산업용 로봇을 오버홀해 자동차 서브프레임 용접 자동화 라인에 재투입
: 재제조 로봇의 성능을 신품 대비 약 95%까지 복원하고 전용 그리퍼·용접 지그를 함께 개발
: 생산성은 기존 대비 약 40% 높이고 제조원가는 약 25% 낮추는 것이 목표
▶ 케이엔로보틱스·한양대, 휴머노이드·AMR 공동 개발 (전자신문)
: 양측이 로봇 인지·판단·제어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모델 공동 개발과 현장 실증 추진
: 케이엔로보틱스는 800kg급 AGV 양산 체계와 항만 컨테이너용 70톤급 AMR 구축 실적 보유
: 산업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 결과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고 향후 정부 R&D에도 공동 참여
: 회사는 이번 협력을 기술 고도화와 IPO 기반 확보에 활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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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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