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8월 11일, 오전)
『외국인 수급 유입에 분위기 반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5% 상승한 6,333.9p. 高유가·高금리 압력 잔존에도 견조한 반도체 수출+외국인 수급 유입
KOSDAQ 0.6% 하락한 849.4p. KOSPI 반도체 대형주 반등 흐름과 함께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KOSPI는 0.5% 상승한 6,333.9p. 高유가·高금리 압력 잔존에도 견조한 반도체 수출+외국인 수급 유입
:Trump의 이란 배상금 요구 맞대응+호르무즈 통제권 주장 등 중동 협상 장기화 전망에 WTI 80$ 재돌파
:Hammack, 물가 안정 위한 여러 차례 금리 인상 필요성 언급. 금주 CPI·PPI 경계하며 美 10년물 4.7%↑
:금융사들과 5,000억$ 자금 조달 추진 NVDA(-2.9%)+150억$ 유상증자 INTC(-4.1%) 등 재무 부담 우려
:8월 1~10일 수출(+45.3% YoY) 역대 최대. 반도체(+155.4%) 견인+高유가 속 석유제품(+65.3%)도 증가
:KOSDAQ 대비 약세에서 오전 외국인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 유입되며 KOSPI 양전 vs KOSDAQ 음전
:삼성전자(고가 +4.8%→+3.3%) 빠르게 반등에도 지배구조 노이즈 등 SK하이닉스(-0.5%)는 약보합 시현
:반도체 쏠림 해소 지속되며 헬스케어(삼성바이오 +3.3%, 셀트리온 +5.0%)·금융(우리 +3.5%) 등 상승세
→533개 종목 상승에 ADR(122.0%) 5월 이후 최고치. KOSDAQ ADR(112.9%)은 전고점(119.7%) 접근
KOSDAQ 0.6% 하락한 849.4p. KOSPI 반도체 대형주 반등 흐름과 함께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바이오(알테오젠 -6.6%, 리가켐 -2.8%)·2차전지(에코프로 -3.9%, BM -5.1%) 주도 차익실현 흐름
:정부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 소식→소부장(주성 +8.4%, 원익IPS +2.7%) 선방하며 지수 하단 방어
:코스메카코리아(+18.8%) 실적(이익 +39.3% YoY)에 K-뷰티(파마리서치 +1.8%, 휴젤 +0.7%) 온기 확산
달러-원 환율은 2.7원 하락한 1,415.6원. 美-이란 협상 난항+내일 美 CPI 발표 앞둔 관망 심리 유입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6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66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