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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7일

shinhanresearch ↗ · 2026-08-07 17:04
#이닉스#삼성전자#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
『KOSPI 7주 연속 하락 마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258.77 (-0.60%), 코스닥 798.81 (-0.36%) 유가·금리 둘러싼 매크로 악화에 Risk-off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0.4% 하락했습니다. 매크로 여건 악화에 투심 재차 위축됐습니다. 지난주 연준위원 3인의 금리인상 공개 촉구에 물가 관심도가 높아졌고 Warsh의 제한적 소통도 지표 의존도를 높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美 고용보고서, 다음 주 CPI·PPI 발표 관망세 유입 속 간밤 Cook 이사의 매파적 발언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FCF가 (-)로 돌아선 Alphabet(-1.3%) 250억$ 회사채 발행도 금리 압력 우려로 작용했습니다. 이란의 적대국 선박 호르무즈 통항 금지 검토 소식은 악재였지만, 레버리지 가능성이 있어 협상 추이를 지켜봐야 합니다. 외국인의 적극적 매수세 부재한 가운데 반도체(삼성전자 +0.2%, 하이닉스 -4.9%) 숨고르기 이어졌고 상승 554개로 非반도체 종목 장세 연출됐습니다. 실적 시즌에서 두각을 보인 배터리 실적 시즌에서 북미 ESS 성장과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확인하며 배터리 강했고(LGES +4.4%, 삼성SDI +7.5%), 특히 SK이노베이션(+10.8%)은 중동 정세 불안 겹치며 크게 올랐습니다(S-Oil +10.2%). 개별주 호재도 작용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5.6%)은 LPF 양극재 장기 공급(27~32년 19만t) 합의 발표했고 엘앤에프(+13.0%)는 2Q 흑자 전환 성공했습니다. #특징업종: 1)태양광: Trump의 태양광 핵심 소재 폴리실리콘 15% 관세 서명에 현지 생산 기업 주목(한화솔루션 +11.5%, OCI홀딩스 +11.7%) 2)백화점: 현대백화점(-4.3%) 이어 롯데쇼핑(-12.9%) 기대치 미스 3)가상자산: CLARITY Act 표결 9월 연기(NHN KCP -0.5%, 다날 -3.6%) 종목 장세 지속과 호재 기다리는 반도체 KOSPI200 하락(-0.8%)에도 동일가중지수는 올랐습니다(+1.2%). 이익 모멘텀 강한 산업재(한화에어로 +4.1%)·금융(KB +2.5%) 등 선방한 영향입니다. KOSDAQ은 알테오젠(+3.9%) L/O 이후 바이오텍(ABL +4.0%, 리가켐 +2.1%), 에코프로(+2.9%, BM +4.4%) 등 상위주 강했고, 파마리서치(저가 -15.6%→-4.1%)가 호실적 발표 후 변동성을 보이며 KOSPI 대비 상대강세 이어갔습니다. 주요 기술주 실적 마무리에 반도체는 추가 촉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 마감 후 하이닉스 중간배당 공시(주당 375원, 3분기 중 발표)에 시장 기대 반영되며 반도체 반등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고용보고서(21:30) 2)美 Berkshire Hathaway 실적 발표 3)中 7월 CPI·PPI(9일 10:30) 4)中 Unitree 공모청약 개시(10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13 위 내용은 2026년 8월 7일 17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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