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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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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807) ::
▶ 현대차그룹, 한·미·중에 로봇 학습센터 설립...새만금은 ‘로봇 파운드리’로 확장 (ZDNet Korea)
: 현대차그룹이 한국·미국·중국에 로봇 훈련·학습센터를 설립해 자동차 공장 등에서 휴머노이드 작업 데이터를 수집·가공할 계획
: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핵심 로봇 설계를 개발하고, 중국 로봇 법인을 통해 부품 공급망과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 추진
: 로봇 원가 비중이 높은 인지센서 모듈·그리퍼·로봇핸드를 중심으로 국산화를 추진하고 국내 부품사의 글로벌 동반 진출을 지원
: 새만금 제조시설은 초기 현대차그룹 로봇 생산에서 출발하지만, 장기적으로 생산시설이 없는 외부 로봇 업체까지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로 확대할 계획
▶ 유니트리, 상하이 IPO 기업가치 90억달러...중국 휴머노이드 1호 상장 임박 (Reuters)
: 유니트리는 상하이 STAR Market IPO 공모가를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했으며, 상장 시 기업가치는 약 610억위안·90억달러로 평가
: 신주 4,045만주를 발행해 확대 주식 수의 10%를 상장하고, 총 61억위안·9억400만달러를 조달할 계획
: 2025년 매출은 17억위안으로 4배 이상 증가했고, 휴머노이드 매출이 8억6,780만위안으로 사족보행 로봇을 추월
: 1Q26 매출은 4억2,280만위안(+68.5% YoY)이지만 일회성 제외 이익은 4,030만위안(-52.6% YoY)으로 감소. 연구개발·마케팅비 증가로 고성장과 수익성 희석이 동시에 나타남
▶ 딥시크, 유니트리에 2,080만달러 투자...‘로봇 두뇌’ 공동 개발 (Reuters)
: 딥시크가 유니트리 IPO 전략배정에 1억4,080만위안·2,080만달러를 투자해 전략배정 물량의 2.31%인 93만3,399주를 확보
: 딥시크의 AI 모델·추론 기술과 유니트리의 기구설계·모션제어·휴머노이드 하드웨어를 결합해 피지컬 AI 모델을 공동 개발
: 유니트리는 AI 학습 서비스 구매 시 딥시크를 우선 고려하고, 딥시크는 로봇 구매와 Embodied AI 실증에서 유니트리를 우선 활용
: 핵심 목적은 낯선 환경을 인식하고 언어 명령을 실제 동작으로 변환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중국 AI와 로봇 하드웨어 업체 간 수직결합이 본격화되는 신호
▶ 기아 1세대 e-니로 1만4,117대 글로벌 리콜 (Electrive)
: 2020년 5월~2022년 3월 생산된 1세대 e-니로 1만4,117대가 배터리 화재 가능성으로 리콜 대상
: 유럽 대상 차량은 1만1,331대이며, 배터리관리시스템의 모니터링 로직이 배터리 이상을 충분히 감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원인
: 우선 약 30분이 소요되는 BM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배터리 점검을 실시하고, 손상이 발견되면 팩 전체를 무상 교체
: 현재까지 관련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다른 배터리 부품을 사용하는 2세대 니로 EV는 대상에서 제외
▶ [단독] 中 둥펑, 푸조 손잡고 韓 진출 추진 (서울경제)
: 중국 둥펑자동차와 푸조가 공동 개발한 전기차 '콘셉트 6·8'의 한국 출시 검토
: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19만 8,509대(YoY 113.6% 증가)로 시장 급성장 반영
: 상반기 중국산 전기차 신규 등록은 6만 9,513대로 YoY 178.7% 급증하며 국내 잠식 심화
: BYD, 지커, 체리차 등 중국계 공세 속 국내 생산 세액공제 제외 등 완성차 보호 조치 필요성 제기
▶ "중국 공세 속 피지컬AI 주도권 확보"...현대차, 정부에 전폭지원 요청 (이데일리)
: 현대차그룹, 중국 로봇업체 공세에 대응해 '피지컬 AI+' 전략 및 새만금 '로봇 파운드리' 구축 추진
: 새만금 로봇 제조센터를 위탁생산(FaaS) 및 무인 '다크 팩토리' 체계로 단계적 확장 계획
: 데이터 플라이휠과 로봇훈련센터(RMAC)를 기반으로 풀 테크 스택 내재화 및 핵심 부품 국산화 추진
: 국가 컨트롤타워 중심 권역별 육성, 국산 로봇 활용 의무화 및 구매 보조금 등 정책 지원 촉구
▶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내나 (뉴시스)
: 엔비디아, 320억 개 매개변수 갖춘 자율주행 VLA 모델 '알파마요 2 슈퍼' 상업적 개방
: 완성차 및 개발사가 자체 데이터로 미세조정해 상용 차량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 가능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레벨 2~4 협력 확장 및 알파마요 도입 검토로 자율주행 개발 기간 단축 도모
: 테슬라 FSD 및 중국계 기술 추격에 대응해 외부 플랫폼 기반 자율주행 고도화 기대
▶ [단독] 정의선 美 승부수 통했다...현대차 메타플랜트 2교대 가동 (뉴스핌)
: 미국 조지아 HMGMA 공장, 8월 2교대 시범운영 거쳐 9월 정식 전환 예정
: 아이오닉 5·9 및 스포티지 HEV 등 유연 생산 체제 구축, 고정비 절감 및 수익성 확보 기틀 마련
: 상반기 미국 관세 부담(약 3.3조 원) 대응해 관세 방어 및 현지 생산 확대의 핵심 거점화
: 연산 30만 대에서 50만 대 증설 추진 및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투입해 AI 실증공장화
▶ 아우토크립트, 차량 이더넷 해킹 취약점 공개 (ZDNet Korea)
: 아우토크립트가 DEF CON 34에서 자동차 이더넷의 DHCP 기반 네트워크 플러딩 공격 사례를 발표할 예정
: 공격자가 OBD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통해 게이트웨이 ECU에 접근해 차량 내부 통신을 방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양산차로 검증
: 해당 취약점은 완성차 업체에 공유됐으며 보안 업데이트는 2026년 내 배포 예정
: 차량 네트워크가 CAN에서 고속 이더넷·중앙집중형 E/E 아키텍처로 전환되면서 SDV 보안이 선택 사양이 아닌 차량 원가의 핵심 항목으로 부상
▶ 아폴로타이어 1분기 이익 9% 증가...가격 인상·AMEA 수요 호조 (Reuters)
: 아폴로타이어의 1분기 세전·일회성 제외 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9% 증가
: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견조한 수요와 제품 가격 인상이 실적 개선을 견인
: 천연고무·합성고무 등 원재료 부담에도 판가 인상을 통해 마진을 방어한 것으로 분석
: 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 관점에서도 글로벌 교체용 시장의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원재료 상승분의 판가 전가 여부가 하반기 마진의 핵심 변수
▶ 유럽 규제기관, 테슬라 FSD 안전성 데이터 비공개 논란 (Reuters)
: 네덜란드 교통당국 RDW가 테슬라 FSD를 승인했지만 시험방법과 안전성 데이터를 영업비밀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 테슬라는 2024년 말부터 심사 관련 문서가 외부에 공개되지 않도록 RDW에 지속적으로 요구
: RDW는 FSD가 다른 운전자보조 시스템보다 안전하거나 최소한 동등하다고 판단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수치와 시험 결과는 제시하지 않음
: EU 전체 승인을 위해 인구 기준 65% 이상을 대표하는 회원국 55%의 찬성이 필요하며, 이르면 10월 표결 가능. 유럽 FSD 상용화가 지연될 경우 테슬라의 구독 매출 확대에도 부담
▶ Wayve·Uber 런던 로보택시, 차량 영업면허 확보 (Guardian)
: 런던교통공사 TfL가 Wayve의 자율주행 개조형 포드 Mustang Mach-E에 민간임대차량 면허를 발급
: 차량에는 Wayve AI Driver, 전방위 카메라와 레이더가 적용되며 초기 운행에는 면허를 보유한 안전운전자가 탑승
: 최근 8주간 시범 서비스 신청자가 10만명 이상을 기록했고,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름 중 시험 운행 예정
: 완전 무인 상용화에는 별도의 안전성 입증과 운영면허가 필요하지만, Wayve의 E2E AI가 영국 대도시에서 실제 승객 데이터를 확보하는 첫 단계
▶ BMW, 뮌헨서 Neue Klasse 전기 세단 i3 양산 시작 (Electrive)
: BMW가 뮌헨 본사 공장에서 Neue Klasse 두 번째 모델인 신형 전기 세단 i3의 양산을 시작
: First Edition 가격은 7만5,340유로, 향후 출시될 i3 50 xDrive 기본형은 6만5,900유로부터 판매
: 신규 차체·조립공장, 자동화 및 디지털 공정을 통해 뮌헨 공장의 제조원가를 기존보다 10% 절감
: BMW는 2027년부터 뮌헨 공장을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 현대차·기아와의 유럽 프리미엄 EV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 샤오미, 대형 EREV SUV 공개...전기주행 최대 505km (Electrive)
: 샤오미가 신규 SkyNomad 브랜드의 5인승 N70 Max와 7인승 N90 Max 사전계약을 시작
: 가격은 각각 25만9,900위안과 29만9,900위안으로, N90 Max는 테슬라 Model Y L의 33만9,900위안보다 약 12% 저렴
: N90 Max는 76kWh 배터리, 전기주행거리 464km·총주행거리 1,705km, 310kW 듀얼모터를 탑재
: Nvidia Drive Thor 700TOPS, 전방·후방 라이다를 적용했으며 중국 매체 추정 사전예약은 10만대 이상. 대형 SUV에서도 중국 업체의 ‘고사양·저가격’ 압력이 확대
▶ EVgo, 미국에 테슬라 V4 슈퍼차저 수백 기 설치 (Electrive)
: EVgo가 Tesla의 ‘Supercharger for Business’를 통해 미국 충전소에 V4 슈퍼차저 수백 기를 도입
: 충전소당 최대 20기 규모로 설치되며 EVgo가 소유·요금을 결정하지만 테슬라 내비게이션과 Trip Planner에 직접 표시
: V4는 최대 500kW·1,000V를 지원하고 Magic Dock을 통해 NACS와 CCS 차량을 모두 충전 가능
: EVgo의 충전 수요는 최근 3년간 700% 이상 증가. 충전 시장이 독점 네트워크에서 하드웨어·운영 플랫폼 분리 구조로 전환되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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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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