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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본업 순항 중, 신사업 가시화 기대
# LS에코에너지; 본업 순항 중, 신사업 가시화 기대
[신한 신재생/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본업 호조는 당연, 업사이드 결정할 신사업에 주목
- 전선은 글로벌 전력인프라 투자 사이클 하에서 안정적인 성장세 유지
- 희토류·해저케이블 등 신사업의 가시화가 주가 리레이팅 속도 결정
▶️ 2Q26 Review: 분기 기준 역대 최고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
- 2Q26 매출 3,503억원(+40.0%, 이하 YoY) 영업이익 253억원(7.0%, OPM 7.2%)으로 OP 기준 컨센서스(228억원) 11% 상회
- 1) [LS-VINA] 매출 3,546억원(+37%) 및 OP 210억원(+6%)
- 전기동 가격 상승과 소재 직판확대로 외형 성장
- 저마진인 소재 사업 비중 증가로 마진율은 전년비 둔화
- 2) [LSCV] 매출 843억원(+37%) 및 OP 53억원(+17%)
- 동남아 데이터센터향 수출 확대로 매출이 2.5배 성장한 부스덕트와 배전이 이익 성장 주도
- 베트남 현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덴마크·북미향 수출 확대에 기반해 하반기 초고압 및 배전 품목의 양호한 흐름 지속 예상
- 북미향 UTP 랜케이블의 원가 절감과 부스덕트 수출 물량 확대도 이익 성장에 기여할 전망
- 호주 희토류 업스트림 기업인 Lynas와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상호 인수해 협력체계 구축
- 연내 방산용 사마륨 금속 시양산 및 27년 300톤 생산 목표로 설비 발주 진행 중
- 중동 전쟁 장기화로 미국의 방산용 영구자석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탈중국 공급망의 램프업 가속화 기대
▶️ Valuation & Risk: 완화된 밸류에이션 부담
- 글로벌 전선 Peer와 희토류 밸류체인의 멀티플 하락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31% 하향
- 전력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이 조정을 거치며 동사의 밸류에이션부담도 대폭 완화
- 신사업 기대감 고려 시 매수 접근 유효한 구간
* 원문 링크: https://buly.kr/NmNhrD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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