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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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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731) ::
▶ 금호타이어, 2분기 영업익 4% 뛴 1천800억...전망치 상회 (연합인포맥스)
: 2Q 연결 영업이익 1,822억원(YoY +4%), 매출액 1조 3,328억원(YoY +9.1%) 기록하며 전망치 상회
: 북미·유럽 OE 및 RE 판매 호조로 11개 분기 연속 매출 1조 원 돌파
: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 47%, EV 타이어 공급 비중 25.1% 기록
: 함평 및 유럽 신공장 건설을 통한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 가속화
▶ HL만도, 2분기 매출·영업익 동시 증가...전장 확대·신흥시장 성장 (이데일리)
: 2Q 연결 매출 2조 4,953억원(YoY +3.9%), 영업이익 1,070억원(YoY +2.8%) 달성
: 중국(YoY +10.0%), 인도(YoY +17.7%), 유럽(YoY +16.5%) 매출 증가로 분기 최고 매출 경신
: IDB2·R-EPS 등 판매 증가로 전장 부문 매출 비중 66%, 신규 수주 비중 75% 기록
: 상반기 누적 수주 5.8조 원 확보하여 총 수주잔고 59조 원 달성
▶ [단독]현대모비스, ‘자동화 난제’ 전선연결에 로봇 도입 (서울경제)
: 현대모비스, 배터리 모듈(BMA) 와이어 하네스 커넥터 체결 공정의 로봇 자동화 추진
: 6축 로봇에 3D 비전 시스템 및 제어 기술을 접목해 수작업 의존 부문 정밀 자동화 구현
: 여름 휴가 기간 시범 테스트 실시 후 하반기 위치 오차 및 체결 정확도 집중 검증
: 자동화 성공 시 와이어 하네스 제조 공정 전반으로 로봇 적용 확대 및 불량률 감소 기대
▶ 유럽 정계 뚫는 BYD...기아 '출혈 경쟁' 부담 더 커지나 (이데일리)
: BYD, 페테르 시야르토 전 헝가리 외교장관 영입으로 유럽 내 대관 및 네트워크 강화
: 헝가리 공장 연말 가동 시 EU 관세·물류비 부담 절감으로 소형 EV(돌핀 서프) 가격 경쟁력 격차 확대 전망
: 기아 2Q 영업이익(2조 6,286억원, YoY -4.9%)은 가격 경쟁 대응을 위한 인센티브 확대로 감소
: 현대차·기아·KGM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유럽 대중형 전기차 시장 수익성 부담 가중
▶ 中 공세에 맞불... 현대차그룹, 친환경차로 중남미 공략 (조선일보)
: 올 상반기 브라질 시장서 중국 BYD 점유율 7.29% 기록하며 현대차(7.12%) 역전
: 현대차, 브라질 전용 에탄올 하이브리드(FFV 기반) 개발 및 소형 EV 현지 생산 추진
: 기아, 멕시코 공장에 6억 4,900만달러 투입해 EV3 등 전기차 생산 거점 구축
: BYD·장성차·체리차 등 중국 완성차 업체의 중남미 투간 확대에 대응해 현지화 가속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삼성전자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 영입 (연합인포맥스)
: 현대차그룹,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권정현 부사장 영입
: 권 부사장은 엔비디아(자율주행 SW) 및 삼성전자(지능형 로봇) 출신의 AI 전문가
: 자율주행 인식 SW, 딥러닝, 컴퓨터 비전 등 핵심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총괄
: 김동욱 전무(SDV플랫폼), 제레미 마 전무(실리콘밸리) 등 글로벌 인재 영입 지속
▶ 브라질, 중국산 자동차 최대 수입국 부상...5달간 수입액 147% 급증 (머니투데이)
: 올해 1~5월 브라질의 중국산 자동차 수입액 52억달러 기록(YoY +146.9%)
: 전동화 차량(EV·하이브리드) 수입액이 45억달러 차지, 5년 만에 수입 비중 87%로 급증
: 7월 관세 인상(25~30%→35%)을 앞두고 4~5월에만 27억달러 집중 선적
: 미 관세 압박 여파로 브라질-중국 간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FTA 논의 가속화
▶ 자율주행 실증부터 DRT 상생안까지...국토부, 모빌리티 정책 논의 (뉴스핌)
: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 개최 및 현황 점검
: 자율주행·DRT·PM·원격주행·고속도로 모빌리티 등 5개 워킹그룹 성과 공유
: 자율주행 실증 제도 개선 과제 발굴 및 DRT 운수업계 상생 가이드라인 초안 마련
: 2027년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대비 광주 실증 및 AI 데이터 생태계 구축 논의
▶ Ford CEO tells employees Chinese automakers could enter US market next decade (Reuters)
: 짐 팔리 포드 CEO, 임직원 대상 회의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의 향후 5~10년 내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 경고
: BYD 등 중국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이 미국 자동차 산업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진단
: 관세 등 장벽에 의존하기보다 저가 전기차 플랫폼(UEV) 개발 및 기술 혁신을 통한 자체 경쟁력 확보 강조
▶ China's Xiaomi launches SkyNomad SUV series offering reconfigurable space (Reuters)
: 샤오미, 주행거리 연장형(EREV) SUV 신규 브랜드 'SkyNomad' N70·N90 사전예약 시작
: 1.5L 터보 가솔린 엔진 기반 쿤룬 플랫폼 적용, 시작가 N70 Max 38,410달러·N90 Max 44,320달러
: 최대 505km(CLTC 기준) 전기 주행거리 제공 및 자유로운 시트 조절로 가변적 실내 공간 구현
▶ Why Americans are leasing fewer cars (Reuters)
: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재고 감소로 리스 인센티브(보조금) 지급 축소
: 인상된 리스 재계약 비용으로 인해 소비자 브랜드 유치 및 매장 방문 감소
: Edmunds 분석에 따르면 리스 반납 차량 감소로 3년 된 중고차 가격 43% 상승
: 높은 차량 가격과 고금리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신차 리스 대신 중고차 구매나 기존 차량 유지를 선택하는 경향 지속
▶ Amazon's Zoox wins first US approval for paid robotaxis with no human controls (Reuters)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아마존 눅스(Zoox)의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상업 운행 최초 승인
: 기존 유인 차량 규제 8개 항목 면제,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승객 대상 유상 서비스 개시 예정
: 승인 규모는 향후 2년간 연간 최대 2,500대 제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승인 철회 조건 포함
▶ German auto supplier ZF keeps outlook as restructuring lifts H1 earnings (Reuters)
: 독일 부품사 ZF, 구조조정 및 비용 절감 효과로 2026년 상반기 실적 개선
: 조정 EBIT는 9억 6,400만유로로 YoY 증가, 마진율 4.3%에서 5.0%로 상승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은 9억 8,900만유로로 전년 동기(4억 6,500만유로) 대비 2배 이상 증가
: 전세계 인력은 14만 9,675명으로 감축되었으며, 연간 매출 380억유로 초과 및 EBIT 마진율 4.0~5.0% 목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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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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