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30일

shinhanresearch ↗ · 2026-07-30 16:52
#한화#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SK이노베이션
『수급 교란에 예단할 수 없는 바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593.56 (-1.23%), 코스닥 644.78 (-2.70%) 6천피 접근→상승폭 반납→지지부진 박스권 금일 KOSPI, KOSDAQ 각각 1.2%, 2.7% 하락했습니다. 시장을 둘러싼 여건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1FOMC는 5회 연속 동결(3.50~3.75%)에도 3인의 인상 의견 등 매파적 기조 보였지만 Warsh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시장은 기준금리 경로를 완화적으로 해석했습니다(CME FedWatch 연내 9월 1회 인상 기대). 2Microsoft(시간외 +8.9%)는 본업 중심 호실적(Azure 매출 +43% YoY)과 더불어 양호한 현금흐름·CapEx 발표했고, Meta(-7.5%)는 영업이익(-13%)·FCF(-91%) 부진에도 CapEx 하단을 높였습니다(1,250→1,300억$). 3삼성전자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명확한 숫자를 제시하면서(3Q HBM4 매출 QoQ 3배↑, 주당 374원 분기배당) 기대감을 키웠고 KOSPI 지수를 5,976.2p까지 견인했습니다. 오히려 非반도체는 609개 종목이 상승 다만 삼성전자 컨콜과 삼성전기(-14.6%, 이익 +107% YoY) 실적 발표 이후 재료 소멸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삼성전자 고가 +8.4→-0.7%, 하이닉스 +4.1→-5.6%). 오히려 非반도체 종목들은 609개가 오르며 오후 내내 박스권 지속됐습니다. 미국의 이란 재공습에 정유(SK이노베이션 +6.5%)·방산(한화에어로 +6.8%) 반응했고, 조선(HD현대重 +3.2%)·배터리(LGES +6.5%, 2Q 흑전)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철강: 6개월 연속 대미 철강 수출 1위 기록(POSCO홀딩스 +4.2%, KG스틸 +7.8%) 2)메가프로젝트: 국토부, 광주군공항 부지 서남권 반도체 산단 후보지 지정(금호건설 上, 광주신세계 +5.1%) 3)K-뷰티: 실적 모멘텀 지속 및 방어주 성격 부각(LG생활건강 +11.0%) 8월 진입 후 변동성 완화 기대 주요 이벤트들을 소화하는 가운데 내일은 Apple·Amazon 실적 발표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 상향(1→3천만원)도 이뤄집니다. 합산 AUM 최대 17.4조원에서 기초자산 가격 조정에 전일 5.7조원까지 줄어든 상황에서 규제에 따른 추가 감소가 관찰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모·연기금 등은 각각 4·3일 연속으로 저가 매수를 이어가고 있지만 바닥은 아직 예단할 수 없습니다. 여전히 높은 신용잔고(33조원)나 연쇄적 반대매매 가능성 등 불안정한 수급이 잔존해있습니다. 반등을 모색하기 앞서 먼저 변동성 완화가 8월 들어서며 점차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2Q GDP(21:30) 2)美 6월 PCE 물가(21:30) 3)美 Amazon·Apple 등 실적 4)日 BOJ(31일 12:00) 5)韓 한화에어로 등 실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942 위 내용은 2026년 7월 30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942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