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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068270,KS) - 신규 제품이 바꾼 이익 체급』
『셀트리온 (068270,KS) - 신규 제품이 바꾼 이익 체급』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K-바이오시밀러, 유럽에 이어 미국 점령 시작
고마진 신제품 북미 매출 성장에 따라 수익성 레벨업 국면 진입. 1 옴리클로(졸레어 시밀러, 퍼스트무버) 하반기 미국 출시, 2 유플라이마(휴미라 시밀러) Low-WAC(도매가) 기반 미국 매출 성장, 3 짐펜트라(레미케이드 시밀러 SC제형, 미국 제품명) 화이자와 협업해 IV-SC 연계 처방 본격화
▶️ 2Q26 Review: 멈추지 않는 신제품
26년 2분기 연결 매출 1조 3,937억원(YoY +45.0%), 영업이익 4,518억원(YoY +86.3%, OPM 32.4%)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신규 제품 글로벌 매출 8,249억원(YoY +76.0%)으로 시밀러 제품 내 비중 65%까지 확대, 특히 25년 이후 출시한 고수익 신규 제품 5종 매출 YoY +368.5% 급증
신제품 매출 성장세 주목. 1 옴리클로: 유럽 출시 3개 분기 만에 M/S 21% 달성. 하반기 고용량(300mg) 제형 추가로 처방 편의성 우위 확보 기대. 미국 또한 최초 시밀러로 출시 예정. 2 유플라이마: 포트폴리오 시너지 및 직판 경쟁력 활용해 유럽 점유율 1위 유지. Low-WAC 기반으로 미국 시장 침투 본격화(높은 리베이트보다 낮은 약가가 중요). 3 짐펜트라: SC 이전에 IV로 투약 시작하므로 화이자(IV 판매 담당)와 협업 중요. 3분기 내 화이자와 계약 완료 후 IV 투여 환자의 원활한 SC 전환 기대. 내년부터 미국 브랜치버그 현지 생산으로 변경해 관세 리스크 완전 해소 예정
▶️ Valuation & Risk: 시밀러와 신약의 선순환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90,000원 상향. 신제품의 빠른 시장 침투로 연간 가이던스 상회 전망. 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18개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이익 성장 지속 기대. 신약 부문에서도 내년 초 ADC 2종 글로벌 1상 탑라인 공개 계획. 시밀러 이익 체력이 신약 개발 뒷받침하는 선순환 시작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60
위 내용은 2026년 07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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