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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7-28 06:52
#기아#부흥#신한#하이브#에스피지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728) :: ▶ 제네시스, 글로벌 시장서 뒷걸음질... 하이브리드 모델·GV90 출시로 반등 모색 (조선비즈) :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10만 3,483대(YoY -6.1%), 국내 판매 4만 7,024대(YoY -23%) 기록 : 부품 공급사 화재(영업이익 손실 약 2,000억원) 및 하이브리드 라인업 부재로 경쟁 브랜드 대비 약세 : 하반기 GV80 하이브리드 및 대형 전기 SUV GV90 출시, 내년 하반기 EREV 도입으로 실적 반등 추진 ▶ 현대차, 'SDV 승부수' 띄운다...아반떼·투싼 풀체인지로 하반기 반등 모색 (뉴시스) : 상반기 국내 판매량 31만 6,713대(YoY -10.8%)로 아반떼(-27.6%), 투싼(-23.2%) 등의 신차 대기 수요 영향 반영 : 3분기 출시 예정인 8세대 아반떼(전장 4,765mm) 및 신형 투싼에 차세대 SDV 아키텍처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 첫 적용 모델인 그랜저가 지난달 1만 62대 판매(YoY +80.4%, MoM +94.1%)로 신차 효과 입증하며 하반기 내수 회복 추진 ▶ 중노위, 기아 임단협 조정중지 결정...노조측 합법적인 파업권 얻어 (뉴스핌) :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중지 결정 및 조합원 찬성률 82% 가결로 기아 노조 합법적 쟁의권 확보 : 노조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지난해 영업이익 30% 성과급, 주 4.5일제, 65세 정년 연장 등 요구 : 현대차 노조의 부분파업(7월 29~31일 예정)에 이어 기아까지 합류하며 현대차그룹 전반 파업 리스크 확산 ▶ 타이어업계도 "원청 나와라"...하청 교섭 요구 '불길' (이데일리) :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사내하청지회가 1심 불법파견 인정 판결을 근거로 원청에 직접교섭 및 직접고용 촉구 : 노란봉투법 시행 후 모트라스·유니투스 등 부품사 파업에 이어 타이어·물류업계로 원청교섭 요구 확산 : 완성차 연속 공정 특성상 하청·부품사 노사 갈등 동시다발화에 따른 자동차 공급망 차질 리스크 고조 ▶ Tesla wins bid to revive UK lawsuit for 5G patents licence (Reuters) : 테슬라가 영국 대법원에서 InterDigital 및 특허 플랫폼 Avanci를 상대로 제기한 5G 특허 라이선스 소송 재개 승인 획득 : 영국 내 5G 차량 출시 전 특허 사용에 대한 공정·합리적·비차별적(FRAND) 조건 확정을 법원에 요구 : 2024년 하급심의 각하 판결을 뒤집고, 대법원은 특허풀 참여 기업도 FRAND 준수 의무가 면제되지 않는다고 판결 : 사건이 고등법원으로 환송되어 커넥티드카 5G 표준필수특허(SEP) 라이선스 조건 재심리 예정 ▶ Trump to talk up economy in Michigan visit amid voter concerns ahead of congressional races (Reuters) : 트럼프 대통령이 미시간주 GM 시험장을 방문해 관세 정책 중심의 제조업 부흥 성과 및 경제 정책 홍보 : GM은 블레이저 생산의 미국 이전 및 익스녹스 추가 생산 등 관세 대응 추진 속 2026년 이익 전망을 재상향 : 반면 EV 보조금 종료로 GM이 109억달러 규모 EV 사업 구조조정 비용을 반영하고 미시간주 지지율이 33%로 하락하는 등 경제 민심은 악화 : 중간선거를 앞두고 수입 관세 부과와 대미 투자 유치를 강조하며 표심 잡기에 집중 ▶ Hydro and Mercedes-Benz shift gears to scale recycled and low-carbon aluminium in Europe (Hydro) : 하이드로(Hydro)와 메르세데스-벤츠가 유럽 내 재활용 및 저탄소 알루미늄 공급망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강화 : 벤츠는 차세대 대형 EV 양산 모델에 폐스크랩 비중 75% 이상의 재활용 알루미늄 'Hydro CIRCAL'을 유럽 최초 적용(기존 최소 25%에서 확대) : 글로벌 평균 대비 탄소 배출량을 70% 이상 줄인 저탄소 원자재 'Hydro REDUXA' 공급량도 지속 확대 : 폐차·폐자재 회수를 통한 지역 단위 순환 공급망을 구축해 완성차 공급망 탄소 중립 및 원가 경쟁력 확보 ▶ Audi must work with Volkswagen to realign business, CFO says (Reuters) : 아우디 CFO가 중국·미국 시장 판매 부진에 대응해 폭스바겐 그룹과의 대대적 구조조정 필요성 강조 : 상반기 매출액 €292억(YoY -10%), 영업이익률 3.8% 기록하며 연간 목표치(5~7%) 하회 : 독일 네카르줄름 공장 연간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약 7만 5,000대 축소한 22만 5,000대로 감축 : 2030년 이후 네카르줄름 공장을 포함한 폭스바겐 그룹 내 독일 공장 4곳의 폐쇄 가능성 부각 ▶ Toyota, Volvo Group and Daimler Truck AG sign binding agreement for Toyota to join cellcentric as equal shareholder (Toyota Global Newsroom) : 도요타가 볼보그룹·다임러트럭과 수소연료전지 합작사 셀센트릭 지분 33.3%를 인수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 체결 완료 : 지난 3월 비구속력 합의 후 최종 성사됐으며, 규제 승인을 거쳐 2026년 말~2027년 초 거래 완료 예정 : 대형 상용차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기술력과 생산 규모 확대를 목표로 하며, 셀센트릭은 독립법인으로 운영 ▶ India's Tata Motors PV says flooding disrupts operations Gujarat plant (Reuters) : 인도 타타모터스 승용차 법인이 구자라트주 사난드 공장 및 인근 부품사 시설의 폭우 침수로 조업 일시 중단 : Tiago, Tigor, Nexon, Sierra 등 주요 승용/SUV 모델 생산에 차질 발생 : Q1 FY27(4~6월) 도매 판매량이 182,574대로 YoY 46% 급증하며 호조를 보이던 중 악재 발생 : 피해 규모 산정 중이나 침수 관련 보험 가입 상태이며 수일 내 생산 정상화 목표로 복구 작업 진행 ▶ Porsche cut another 5000 jobs (Reuters) : 포르쉐가 노사 합의를 통해 2035년까지 5,000명의 인력을 추가 감축하기로 발표 : 기존 3,900명 감원 계획 포함 총 감원 규모는 약 9,000명에 달하며, 인위적 구조조정 없이 자연 감원 및 자발적 퇴직으로 진행 : 주펜하우젠 공장과 바이샤흐 연구소에 21억 유로(약 23.9억달러) 투자 및 고용 보장 기한 2035년까지 연장 : EV 전환 지연, 중국 수요 둔화, 미 관세 여파에 대응한 VW 그룹 차원의 비용 절감 및 효율화 전략 ▶ Google's Waymo racks up dozens of parking citations in Austin - report (Seeking Alpha) : 구글 웨이모가 2024년 오스틴 로보택시 도입 후 주차 위반 과태료 총 9,325달러(83건) 부과받음 : 2026년 7월 중순 기준 7,433달러 납부 완료, 1,892달러 미납 : 견인 구역 주차 64건, 시간 초과 13건, 이중 주차 9건, 장애인 구역 1건(519달러) 등 : 미 당국의 자율주행 안전 규제 강화 속 로보택시 도심 운용의 실질적 난제 입증 ▶ 감속기부터 액추에이터까지...로봇 부품사로 거듭난 기업 (한국경제) : 감속기 제조사 에스피지가 정밀 구동 기술 바탕으로 휴머노이드·협동로봇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로 사업 확장 : 1991년 설립 후 매출 20억원대에서 3,500억원대로 성장을 기록하며 일본 의존도 높던 감속기 국산화 성공 :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 부품사 선정, 로봇개 군 보급(최대 1,000대) 본격화 시 관련 매출 2배 증가 전망 : 모터 발열 30% 개선한 유성기어 기반 액추에이터 'SDD' 양산 추진하며 피지컬 AI 부품사로 도약 ▶ Building Robots, Is It Really Profitable? (Gasgoo) : 식음료·청소·점검 등 특화 서비스 로봇 분야 중심으로 수익화 성공 사례 증가 : AI2 Robotics의 음료 로봇은 점포당 월 매출 최대 20만 위안 기록하며 흑자 전환 : 푸두로보틱스(Pudu)는 85개국 누적 13만대 출하 및 2025년 실적 YoY 100% 이상 성장 : 딥로보틱스(DeepRobotics)는 2025년 순이익 2,868만 위안, 매출총이익률 52.83% 기록 :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막대한 R&D 비중(20~30% 이상)과 부품 단가로 여전히 투자 단계에 머무는 상황 ▶ First batch of "Henan-made" humanoid robots, officially rolls off the line. (Gasgoo) : 엔진AI(EngineAI)의 T800 휴머노이드 로봇 첫 양산 물량이 7월 24일 허난성 정저우 공장에서 공식 출고 : 정저우 생산 물량은 중국 내수 및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배송 예정 : 지난 5월 선전 공장(1.2만m2, 15분당 1대 생산 체계) 개소에 이어 정저우 1단계 공장(8,000m2) 본격 가동 : 품질 검사, 부품 조립, 최종 테스트까지 완비된 전 과정 생산 체계 바탕으로 글로벌 제조 본부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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