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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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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727) ::
▶ “도시 전체를 AI로 바꿀 것”...피지컬AI 비전 띄운 정의선 (서울경제)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해 개방형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추진
: 정의선 회장, 젠슨 황 CEO 면담 및 새만금 9조원 투자 프로젝트(AI·로봇·수소) 인프라 구축 참여 제안
: 디바이스에서 AI 팩토리, 도시 전체 인프라로 연결되는 도시 레벨 통합 지능화 비전 제시
: 웨이모(자율주행), 구글 딥마인드(휴머노이드) 협력 강화 및 미 실리콘밸리 AVP 산하 조직 신설
▶ 현대차그룹, 美 실리콘밸리에 AVP본부 산하 조직 신설...피지컬 AI 개발 가속 (서울경제)
: 현대차그룹, 미 실리콘밸리에 미래 모빌리티 연구 조직 AVP 본부 산하 조직 신설
: NASA·애플·엔비디아 출신 제레미 마 전무 수장 영입으로 피지컬 AI 개발 가속화
: 오는 9월 'HMG 테크 탤런트 포럼' 열어 AI·소프트웨어·로보틱스 등 글로벌 인재 확보
: 익스플로라토리움 파트너십 바탕으로 2032년 서울 GBC 내 체험형 과학관 조성 추진
▶ 역대 최대 매출에도 못 웃은 기아...中공세에 파업 위기 '겹악재' (이데일리)
: 2분기 매출 33조 3,711억원(YoY +12.6%)으로 역대 최대 달성, 영업이익은 2조 6,286억원(YoY -4.9%) 감소
: 중국 EV 경쟁 대응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및 믹스 변화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8.0%(YoY -1.4%p) 하락
: 상반기 영업이익 4조 8,337억원(YoY -16.3%) 기록, 연간 목표 10.2조원 달성 부담 가중
: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률 92.5%)로 하반기 생산 차질 발생 가능성 대두
▶ 車 부진에도 A/S가 견인...현대모비스, 2Q 분기 최대 매출 (연합인포맥스)
: 2분기 매출 16조 3,247억원(YoY +2.44%)으로 분기 최대 기록, 영업이익은 9,752억원(YoY +12.09%)으로 시장 전망 상회
: 상반기 누적 매출 31조 8,852억원(YoY +3.9%), 영업이익 1조 7,778억원(YoY +8.0%) 달성
: 모듈·부품 영업이익(218억원, YoY -48.2%) 감소했으나, A/S 영업이익(9,534억원, YoY +15.1%)이 실적 견인
: 상반기 R&D 투자 9,508억원 집행 및 5,000억원 규모 자사주 8월 전량 소각 계획
▶ 현대위아, 2분기 영업익 504억원...미 관세·투자 여파에 전망치 하회 (연합인포맥스)
: 2분기 연결 매출 2조 3,537억원(YoY +8.0%)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504억원(YoY -10.6%)으로 컨센서스(595억원) 하회
: 차량부품 매출 2조 1,799억원(YoY +8.6%) 기록하며 완성차 생산 증가 및 모듈 판매 확대 성과
: 미국의 관세 부과 여파와 하이브리드 엔진·열관리부품 선제 투자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 악화
: 하반기 멕시코 법인의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을 본격화하며 구동·열관리 매출 확대 추진
▶ 기아, KT·에스유엠과 원격운전 서비스 연내 출시 '맞손' (연합뉴스)
: 기아, KT·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연내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 추진
: 기아가 차량·기술 개발, KT가 4G·5G 통신 인프라 관리, 에스유엠이 제어 시스템 담당
: 외부 관제센터에서 무선 네트워크로 차량을 제어해 사용자 편의성 및 자율주행 안전성 강화
: 원격 운전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차량 무인화 생태계 구축
▶ Chery reaches 20 million sales with a third of owners outside China (CnEVPost)
: 체리자동차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2,000만 번째 차종은 전기 세단 '풍윈 A9')
: 상반기 수출 94만 3,817대(YoY +71.5%), 전체 누적 고객 중 해외 비중 약 35%(678만 명)
: 6월 수출량 19만 1,062대로 중국 차 사상 최대, 상반기 유럽 판매 17.4만대(YoY +212%)
: 상반기 총판매량은 135만 7,533대(YoY +7.7%)로 내수보다 해외 시장이 성장 주도
▶ China car imports fall 11% in H1 as low base cushions decline (CnEVPost)
: 상반기 수입차 수입량 20만대(YoY -11%), 소매 판매 19만대(YoY -29%) 기록
: 6월 수입량 3.8만대(YoY -11%), 소매 판매 3만대(YoY -39%)로 약세 지속
: 국가별 수입량은 일본(10만 3,493대)이 1위, 독일(4.4만대), 미국(1.7만대) 순
: 신에너지차(NEV) 수입 비중은 2%로 축소(BEV YoY -36%, PHEV YoY -58%)되며 내연기관 중심 재편
▶ Waymo explores ending Uber partnership, Financial Times reports (Reuters)
: 알파벳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우버와의 파트너십 종료 검토 중(FT 보도)
: 차량 청결 및 경로 설정 문제(웨이모)와 악천후 차량 불능 및 재무 조건 불만(우버)으로 갈등 심화
: 6월 피닉스 협력을 종료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2028년 1월부터 독립 진출 예정
: 보도 직후 우버 주가 4.3% 하락
▶ China's CATL sees net profit rise 42% in first half (Reuters)
: 상반기 순이익 433억 위안(YoY +42%), 매출액 2,769억 위안(YoY +54.8%) 기록
: 전기차 수요 둔화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강력한 성장이 상쇄
: ESS 매출은 532.6억 위안(YoY +87.54%)으로 급증하며 전체 매출 비중 19% 달성
: 동기간 동력 배터리 매출은 1,921.2억 위안(YoY +46.02%), 전체 가공 마진율 23.93% 기록
: 200억~400억 위안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발표
▶ Li Auto launches new L9 in Kazakhstan, signs local assembly deal (CnEVPost)
: 리오토, 카자흐스탄서 신형 L9 공식 출시(Livis 5,190만 텡게, Ultra 4,399만 텡게)
: 중국 내 L9 누적 인도량 30만대 돌파, 플래그십 SUV 입지 강화
: 카자흐스탄 자동차 기업 알루르(Allur)와 현지 조립 생산 협약 체결(첫 해외 생산 거점)
: 중동·중앙아시아 영업망 확대 및 하반기 유럽 전기차(BEV) 시장 진출 추진
▶ China's humanoid robots face their real test on the factory floor (People's Daily Online)
: 휴머노이드 로봇이 연구실 시험을 벗어나 제조 현장(공장) 투입을 위한 본격적인 실증 단계 진입
: 천 조각 분리 등 미세하고 유연한 제어가 필요한 정밀 작업 수행 여부가 핵심 과제로 부상
: 대량 생산을 위한 하드웨어 표준화 및 단가 절감, 데이터 축적을 통한 알고리즘 고도화 추진
: 인구 구조 변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 중국 제조 업계 전반에서 실전 배치 가속화
▶ Robot nation: China's bid to beat its demographic decline (Financial Times)
: 중국, 생산연령인구 감소 등 인구 절벽 위기 극복을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총력
: 2024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1.3만~1.6만대) 중 중국 비중이 90% 차지하며 시장 주도
: 완성차 최종 조립 등 제조 공정 자동화 추진 중이나, 고난도 작업 및 데이터 부족은 해결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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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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