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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16일

shinhanresearch ↗ · 2026-07-16 16:57
#이닉스#삼성전자#알테오젠#한화오션#우리금융지주
『레버리지 ETF 보완 대책에도 추가 매물 출회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820.60 (-6.37%), 코스닥 791.84 (-4.53%) 불안한 Macro, 같이 흔들리는 Micro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6.4%, 4.5% 하락했습니다. 아직 반도체 이익 관련된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추가적인 노이즈들이 계속되면서 차익실현 욕구 자극하고 있습니다. 1뉴욕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정책 도입 중단(→Trump의 강력 비판), 2CRWV(-3.5%)의 칩 가격 하락 헤지설(→현재는 오히려 손해), 3CXMT(오늘 청약, 27일 IPO) 경계 등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며 메모리(MU -8.0%, SNDK -8.1%) 중심 반도체 부진했습니다(SOX -2.1%). Trump도 이란과 협상을 위해 압박 수위를 높혀가는 가운데, 한국 금통위는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했습니다(2.50→2.75%). 주가 영향 제한됐지만 할인율 압력은 점차 커지고 있고 여러 악재 쌓이며 올해 19번째, 7월 5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됐습니다. 또 다시 반도체, 기타 업종도 엇갈림 삼성전자(-8.2%)·하이닉스(-9.9%) 등 반도체 중심 AI 밸류체인은 속절없이 내렸습니다. 전날 ASML에 이어 TSMC도 호실적 발표했고 CapEx 가이던스 상향(500→600~640억$)도 나왔지만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나마 방어주(KT&G +3.5%, 우리금융지주 +0.6%) 선방했고, 한화오션(+3.4%) MASGA 기대 유입됐습니다. 알테오젠(-4.0%)은 KOSDAQ 잔류를 밝혔고, 코오롱티슈진(-20.3%) 급락했습니다. #특징업종: 1)K-뷰티: 美 첫 K-뷰티 ETF 출시 추진에 관심 부각(파마리서치 +2.8%, 달바글로벌 +5.1%) 2)철강: 中 상반기 조강 생산 1,500만톤 감소 발표에 반사수혜 기대(영흥 +10.4%) 3)유통: 韓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따른 소비 확대·인바운드 모멘텀 지속(BGF리테일 +2.3%) 뜨거운 감자, 레버리지 ETF 개선안 청와대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신속 보완을 지시한지 하루 만인 오늘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책이 공개됐습니다. 1운용사(신규상장 잠정 중단+광고 금지) 및 2증권사(LP 괴리율 관리 의무 3→2% 강화) 의무가 강화됐고, 3투자자의 접근성 제한을 위한 기본예탁금 상향(1,000→3,000만원)과 매매 단위 확대(1→20좌)가 골자였습니다. 기존 규제의 수준을 일부 조정하는 정도로 해석이 되는 가운데 정책 발표된 16시 이후 NXT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망 매물 출회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소매판매(21:30) 2)美 6월 잠정주택판매(23:00) 3)美 UnitedHealth·Netflix 등 실적 4)韓 휴장(17일) 5)美 6월 산업생산(17일 22:15) 6)中 7월 대출우대금리(20일 10: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61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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