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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7-16 06:51
#신한#아시아경제#현대모비스#신한투자증권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716) ::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팟' 주택가 택배 배송 투입 추진 (뉴시스) :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배송차량에서 주택 현관까지 배송하는 라스트마일 기술 시연 : 스팟 시제품은 상자 2개(가로 16인치, 세로 12인치, 높이 10인치)를 실을 수 있어 일반 적재 물량의 최소 60% 소화 가능 : 미국 물류기업들과 협력해 주 5일간 하루 200개 택배를 배송하는 실증 사업 추진 : 장기적으로 차량 내 자동 적재 로봇 팔 도입 및 복수의 스팟을 운반하는 자율주행 차량 연동 검토 ▶️ 현대차그룹, '열효율 48%' 차세대 EREV 개발 본격화..."초고효율로 주행 대폭 늘린다" (뉴시스) :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인 열효율 48% 이상을 목표로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전용 엔진 개발에 착수 : 전용 엔진, 열관리 최적화, 전기동력 성능 향상 등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 본격화 : 2027년 이후 전기차 수준 성능을 지니고 1,000km 이상 주행 가능한 EREV 모델 출시 계획 : 리오토, BYD 등 중국계가 독점한 글로벌 EREV 시장 대응 및 북미·중국 시장 공략을 타깃함 ▶️ 美 현대차·SK온 합작법인, 전기차 배터리 양산 돌입 (아시아경제) : 현대차그룹과 SK온의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HSBMA가 미국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 공장에서 지난달 가동을 개시 : 양사가 50%씩 지분을 보유하고 총 50억달러를 투자한 이 공장은 현재 3,500여 명의 인력이 근무 중 : 연간 생산 능력은 전기차 약 30만대 분량에 탑재 가능한 35GWh 규모 달성 : 생산된 배터리 셀은 현대모비스를 거쳐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전기차 생산에 전량 공급 예정 ▶️ BMW, 중국 2분기 판매 30.2% 급락...11월 차세대 전기차로 반전 시도 (글로벌이코노믹) : BMW의 중국 내 2분기 차량 판매량이 YoY 30.2% 급감하며 최근 3년간 세 차례 수익 경고 발표의 원인이 됨 : 중국 내 전기차 비중이 46%를 넘어섰으나 BMW의 전기차 판매 비중은 5% 수준에 머무르며 부진 : 니오, 샤오미 등 중국 토종 브랜드는 18개월 만에 신차를 개발하며 디지털 강점으로 시장을 선점 : BMW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 기반 iX3 등으로 중국 시장 내 반등 모색 예정 ▶️ 中 6월말 기준 자동차 보유 대수 3억 7100만대 (인민망 한국어판) : 6월 말 중국 자동차 보유 대수 3억 7,100만대, 기동차 전체 보유량은 4억 7,600만대 달성 : 상반기 신규 기동차 등록은 1,581만대(자동차 1,051만대, 오토바이 511만대) 기록 : 신에너지차(NEV) 보유량은 4,897만대로 전체의 13.19%를 차지하며 YoY 2.92%p 상승 : 상반기 신규 등록 NEV는 519.5만대로 신규 자동차의 49.42%를 점유하며 YoY 4.45%p 증가 : 순수 전기차(BEV)는 3,367.5만대로 전체 NEV 중 68.77%를 점유함 ▶️ 루시드, 파산설 부인에도 주가 폭락 (글로벌이코노믹) : 구조조정 자문사 알릭스파트너스 선임 보도로 루시드 주가가 장중 한때 상장 이래 최악인 57% 폭락 기록 : 파산보호 신청 및 비상장 전환설에 대해 루시드는 "완전히 거짓이며 내년까지 유동성 충분"하다고 해명 : 지난해 38억달러 손실에 이어 올해 34억달러 적자가 전망되며 시장의 유동성 불안감이 대폭 증폭 : 지난달 미국 인력 18% 감축을 통한 연간 1.58억달러 비용 절감 도모 등 고강도 구조조정 진행 중 ▶️ 메르세데스-벤츠, 헝가리 공장 증설...독일 제조업 대변혁 시작 (글로벌이코노믹) : 벤츠가 헝가리 케치케메트 공장에 10억 유로를 투입해 유럽 내 최대 생산 거점으로 격상 : 이번 증설로 연간 생산 능력을 35만대 규모로 확대하고 차세대 전기차 모델 등을 전문 생산 : 독일 본국의 고임금·에너지 가격 급등 리스크에 대응해 비용이 낮은 동유럽으로 핵심 라인 이전 : 헝가리 정부 발표 기준 이번 투자를 통해 현지에서 약 3,0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 ▶️ Xpeng Aims to Produce Over 1,000 Robots a Month as It Plans Global Rollout (WSJ) : 샤오펑(XPeng)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의 월 생산량을 연말까지 1,000대 이상으로 확대 계획 : 2027년 1분기 중국 매장 배치를 시작으로 연내 글로벌 시장 출시 추진 : 광저우에 11만m2 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 중이며, 올해 R&D 투자액은 70억위안 달성 전망 : 스마트카의 자율주행 AI 및 VLA 2.0 모델 기술을 로봇에 이식해 물리적 AI 기업으로 전환 가속 ▶️ Average Age of New Energy Passenger Vehicles is 1.8 Years, 4.5 Times That of Fuel Vehicles (Gasgoo) : 중국 내연기관 승용차 평균 차령은 8.2년인 반면 신에너지차(NEV)는 1.8년에 불과 : 내연기관차의 약 60%가 7년 이상 노후화된 반면, NEV의 90%는 1~3년 차령에 집중됨 : 2021년 이후 NEV 판매 급증과 기술 고도화, 정부 보조금 지원이 교체 주기를 대폭 단축 : 배터리 및 자율주행의 빠른 기술 변화로 2~3년만 지나도 구형 모델로 전락하는 구조적 특징 보유 ▶️ A Pace of 3.6 Models a Day, Can It Sustain China's Automotive Future? (Gasgoo) : 2026년 1~5월 중국 승용차 시장에 542개 신모델 출시(일평균 3.6개), 반면 시장 수용력은 YoY 20% 급감 : 신차 개발에 10억위안 이상 투자하나 신차 효과가 3개월 미만으로 단축되어 마진 압박 심화 : 동 기간 자동차 제조업 이익률은 5년 내 최저치인 3.4% 기록하며 극단적 경쟁(인볼루션) 직면 : 기술 장벽과 원가 제어력이 낮은 한계 기업의 도태 및 상위 기업 중심의 시장 재편 가속 전망 ▶️ 자동차 수출, 6월 역대 최대치...북미·유럽서 성장세 (연합인포맥스) : 6월 자동차 수출액은 YoY 5.8% 증가한 67.1억달러로 역대 6월 실적 중 최대치 달성 : 친환경차 월간 수출량이 최초로 10만대 돌파(29억달러, YoY 31.3% 증가)하며 성장 견인 : 완성차 생산량은 YoY 11.6% 증가한 39.4만대, 내수 판매는 YoY 9.5% 증가한 16만대 기록 : 내수 판매 중 친환경차 비중이 59%를 차지했으며, 전기차 판매량은 YoY 92.1% 급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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