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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순항 중 , 미래 대비도 척척
# 팬오션; 순항 중 , 미래 대비도 척척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여전히 안정적 선택지
- 고정성 계약이 안정적 이익을 뒷받침하고 스팟 시황도 예년 대비 긍정적흐름을 보이는 중
- 실적과 밸류 양 측면에서 업종 내 편안한 선택지
▶️ 2Q26 Preview: 전 선종에 걸쳐 강했던 시황
- 2Q26 영업이익 1,615억원(+31.2%, 이하 YoY) 추정
- 벌크선(606억원, +14.5%)은 중국 경기 부진에도 철광석 톤마일 증가에 따른 케이프선 중심의 시황 강세로 분기 평균 BDI 2,751p(+87.4%) 기록, 적극적인 용선 확대는 없었으나 무난한 증익 전망
- 탱커(370억원, +125.5%)는 전쟁 초 운임이 급등한 West(영국-미국) 지역에 스팟 노출 MR탱커를 집중 투입해 큰폭의 증익 추정
- 장기계약 기반 LNG운반선은 안정적 이익 추이 유지
- 전쟁 전 체결된 스팟(벌크·탱커) 계약의 유류비 우려 있었으나, 벙커유 가격이 안정화로 유가 고점 시기 성약분이 반대로 손실 만회했을 것으로 예상
- 벌크선은 하반기 신조 인도로 공급 부담 존재하나, 곡물 출하량 증가와 남미·기니발 철광석 비중 확대로 인한 톤마일 증가가 시황 지지 전망
- 탱커는 중동 리스크 완화로 MR탱커 운임이 급락했는데, 러시아 정제설비 차질에 따른 대체지 선적으로 톤마일 증가하며 추가 하방 압력 완화 예상
▶️ Valuation & Risk: 탱커 확대는 이익 안정성과 멀티플에 모두 긍정적
- 스팟 운임 하락폭 대비 과한 조정으로 12MF PBR 0.4배, EV/EBITDA 4.7 배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
- SK해운 인수 VLCC 10척은 6월 3척 시작으로하반기까지 순차 인도
- 신조 2척 추가 발주로 29년 VLCC 선대는 최대 21척까지 늘어날 예정
- 에너지 해운사들의 멀티플이 건화물 선사 대비 높은 점을 감안하면 탱커 이익 기여 확대와 함께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 원문 링크: https://buly.kr/uWX7fU
위 내용은 2026년 7월 15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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