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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7-15 06:48
#신한#하이브#아시아경제#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715) :: ▶ [단독]현대차 이어 계열사도 멈춘다...'도미노 파업'에 공급망 비상 (아시아경제) : 현대모비스 생산 자회사 모트라스와 유니투스 노조가 15일 주·야간 각 4시간 부분파업을 예고 : 모트라스(모듈)와 유니투스(안전 부품)의 공급 차질 시 현대차 생산라인에 즉각적인 타격 우려 : 적시생산방식(JIT) 체계로 부품 재고를 최소화해 계열사 파업 영향이 조업에 직결됨 : 현대차 노조도 임단협 결렬로 13~15일 부분파업 중이며, 성과급 및 고용 문제로 갈등 지속 ▶ [단독]"가격보단 가치"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승부수 (머니투데이) :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투자수익률(ROI)을 2년으로 제시하며 뛰어난 경제성과 가치 강조 : 2028년 전후 양산 시점의 예상 가격은 2억원 안팎으로, 미국 근로자 연평균 임금(약 1억원) 대비 높은 대체 효과 기대 : 완성차 업계의 원가 절감 및 구인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부각 :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 양산 본격화로 제조원가 절감과 미래 강력한 성장 동력 확보 추진 ▶ 현대차 '팰리세이드'로 인도 대형 SUV 시장 재도전하나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가 이르면 2027년 하반기 인도 대형 SUV 시장에 플래그십 팰리세이드 투입을 추진할 전망 : 인도에는 2.5리터 가솔린 하이브리드 AWD 모델 유력, 연비는 AWD 기준 약 13km/L로 예상 : 전장 5.05m로 토요타 포추너 대비 300mm 길며, 2.9m 휠베이스로 넓은 공간 제공 : 레벨2 ADAS, 12.3인치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등 플래그십 편의 사양 대거 탑재 ▶ 비계열 확대 성과...현대글로비스, 자동차운반선 몸값 상승에 웃는다 (이데일리) : 6월 기준 6500CEU급 자동차운반선(PCTC) 용선료가 6만 5,000달러를 돌파해 YoY 약 47% 급등 : 중국 완성차 수출의 장거리 노선 증가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선박 부족이 원인 : 현대글로비스는 선제적으로 비계열 매출 비중을 50% 이상 늘려 고운임의 중국발 물량 확보 수혜 : 하반기 1만 800CEU급 대형선 5척을 도입하며, 2030년까지 선대를 128척으로 확대해 대응 강화 ▶ 기아 'PV5', 출시 1년 만에 3만대 고지 보인다..."월평균 2800대 흥행" (뉴시스) : 기아 첫 PBV 'PV5'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2만 7,017대를 기록해 3만대 돌파를 앞둠 : 올해 월평균 약 2,800대 판매됐으며 상반기 판매량(1.5만대)은 현대차 스타리아(1만 4,892대)를 추월 : 세부 모델은 카고(80.8%), 패신저(19.2%) 순으로 봉고를 잇는 차세대 상용 밴으로 자리매김 : 기아는 라인업을 확장하는 한편 차세대 대형 모델 'PV7'을 2027년 화성 신공장에서 연산 15만대 규모로 생산할 예정임 ▶ '국내생산'도 세제 지원...수혜주는 무엇? (이데일리) :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핵심 안보 및 녹색 품목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방침을 발표 :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의약품, 미래차 핵심부품, 핵심 광물·소재 등이 전략물품 세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됨 : 세제 지원이 기존 R&D·시설투자에서 국내 생산 단계까지 확대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됨 : 수혜 후보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포스코홀딩스 등이 부각됨 ▶ 中전기차 약진 韓우려에...중관영매체 "근시안적인 불안" (뉴시스) :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한국 시장 내 중국산 전기차 성장에 대한 우려를 "보호주의적 근시안"이라며 비판함 : 올해 상반기 한국 전기차 시장에서 비야디(BYD)가 판매 4위를 기록하고 지커, 샤오펑 등도 진출을 서두르는 상황 : 매체는 중국 생산 테슬라·BMW 등이 이미 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반도체·배터리 등에서 양국 산업 체인이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음을 강조 : 상호보완성이 경쟁을 능가하므로 한국이 개방적인 자세로 중국의 고품질 제품과 기술을 수용해야 상생할 수 있다고 주장함 ▶ "물량 달라" 파업 시동 건 한국GM 노조, 자충수 되나 (이데일리) : 한국GM 노조가 임단협 타결 시까지 조기 출근과 잔업·특근을 거부하며 쟁의행동에 돌입 :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약 3,000만원 성과급, 주 4.5일제와 후속 신차 배정을 요구 : 국내 생산 차량의 99% 이상이 수출되는 상황에서 잔업 거부는 글로벌 물량 확보 경쟁에 악영향 우려 : GM 본사는 생산 안정성과 납기 능력을 중시해, 노사 갈등 장기화 시 신차의 해외 배정 명분 제공 ▶ 중국발 ‘2차 쇼크’, 독일 산업 전방위 압박... 대중 무역 적자 893억 유로 돌파 (글로벌이코노믹) : 2025년 중국이 독일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각인됐으나 상류 유통망 비대칭성은 심각하게 악화 : 독일의 대중국 수입은 YoY 8.8% 증가한 1,706억 유로(약 291조원)를 기록 : 반면 독일의 대중국 수출은 약 10% 감소하며 무역 불균형 심화 : 대중국 무역 적자는 사상 최고치인 893억 유로(약 152조원)로 폭증하며 독일 수출 산업 붕괴 위기 증명 ▶ BMW races to catch up in a Chinese EV market that won't slow down (Reuters) : BMW가 중국 내 판매 회복을 위해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Neue Klasse)' 출시를 준비 중 : 그러나 중국 경쟁사들은 기존 완성차 대비 2배 빠른 18개월 만에 신차를 개발해 대응에 난항 : 중국 차 시장의 전기차 비중이 46%인 반면, BMW 전기차 판매 비중은 5%에 불과해 2분기 중국 판매가 30% 감소(YoY) : 오는 11월 중국 첫 출시 예정인 'iX3 SUV' 등 신형 라인업과 현지 특화 디지털 기능을 앞세워 반전 도모 예정 ▶ NHTSA receives complaint related to some Honda minivan air bags (Reuters)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혼다 미니밴 80만 6,963대를 대상으로 에어백 결함 조사 개시를 요청받음 : 이번 조사는 차량 주행 중 에어백이 임의로 작동 및 전개된다는 소비자 청원에 따른 조치 : 조사 대상 차량은 미국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Odyssey)' 2011~2017년식 모델에 해당 : 앞서 혼다는 디스플레이 및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북미 지역에서 수십만대 리콜을 진행한 바 있음 ▶ BMW to recall over 29,000 US vehicles over fire risk (Reuters) : BMW가 엔진 스타터 릴레이 부식에 따른 화재 위험으로 미국에서 2만 9,119대 리콜을 시행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스타터 릴레이 과열 및 단락이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 : 리콜 대상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계열인 530e xDrive, 740Le xDrive 및 특정 iPerformance 차량 : 현지 딜러망을 통해 결함이 발견된 엔진 스타터 부품을 무상 교체 조치 예정 ▶ LG화학, 日 도요타 양극재 직납 시작...첨단소재사업 확대 '시동' (디일렉) : 도요타와 2023년 10월 체결한 2조 8,600억원 규모(2030년 12월까지)의 양극재 공급 계약 이행 개시 : 도요타는 LG화학의 첫 완성차 직납 외부 고객사로, 합작사 KPC의 전구체를 적용한 양극재 공급 : 도요타의 미국 배터리 공장(TBMNC, 연산 최대 30GWh)으로 공급되어 AMPC 세액공제 요건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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