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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6-07) 무난한 실적, 밝아지는 전망』
『건설; (26-07) 무난한 실적, 밝아지는 전망』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27년 이후 수주 전망은 지속 확대, 단기 선호도는 변동
: 단기 실적 상향 가시성, 업종 내 상대적으로 낮은 벨류에이션을 고려, GS건설을 7월 관심주로 제시. 원전주는 미국 페르미 임차인 확보, 베트남 원전 수주 등이 가시화되는 9월 이후 다시 모멘텀 부활 기대
▶️ 6월 Review 및 7월 Preview: 새로운 모멘텀, ‘AI 데이터센터’
: 7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1) 2Q26 Preview와 2) ‘3대 메가 프로젝트’ 수혜 점검. 1) 2Q26 실적, 전반적으로 컨센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 전망. 주택매출 감소, 수주잔고 마진 개선 이어지는 가운데 1 환율 상승 따른 일시적 수익성 개선(E&A), 2일회성 원가정산 손익(DL+, 현대-) 3 관계사 매출 확대(E&A) 등이 변수로 작용 예상
: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수주기회 속, 단기적 업종 주가 견인 모멘텀은 ‘AI 데이터센터’. 정부 전폭적인 지원하에 추진되는 대규모 PJT로 사업화 속도 빠르고(29년까지 8.4GW, 수주규모 약 70조원), 공사기간 짧아 실적 기여도 높기 때문. 주요 건설사 27년 수주, 28년 실적 상향 예상. 건설사 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화 방향성’에 연동성이 높음. 풍부해진 산업 기회 속에서 업체별 벨류에이션, 실질 수혜 규모, 실적 인식 시점 등을 고려해 종목별 투자선호도 재정립 진행 예상
▶️ 6~7월 건설업/주택 지표: 굳건한 수도권, ‘균형 성장’ 정책 필요한 이유
: 공급보다 중요한 수요 + 국민 자산 증대 국면에서 낮아진 대출규제 실효성 = 정부 정책은 ‘지방 균형성장’과 같은 수요 유인책에 집중될 가능성. 지방 주택경기, 정책 효과 입어 점진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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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7월 10일 7시 32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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