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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709) ::
▶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현대차노조, 13일부터 파업 (한국경제)
: 현대차 노조, 사측 3차 제시안 거부하며 13~15일 조별 하루 2시간씩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사측은 기본급 8.9만원 인상, 성과급 350%+1000만원, 자사주 15주 지급 제시
: 노조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전년 순이익 30% 성과급, 정년 65세 연장 등 요구
: 15차례 교섭 끝에 결렬됐으나 파업 전 13일 막판 비공개 실무협의로 극적 합의 가능성 잔존
▶ 기아,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경영 효율 높인다 (한국경제)
: 기아, 기존 송호성 사장 단독 체제에서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 송민수 부사장(CSO) 신임 이사 선임은 현대차그룹 노무 라인 재편에 따른 후속 조치
: 생산 안전 전문가인 신임 대표 선임을 통해 경영 효율성 제고 및 현장 안전 관리 강화 방침
▶ 정의선 회장, 스코틀랜드서 켐프 주지사 회동 “美 투자 계획 논의” (서울경제)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조지아주 주지사와 9개월 만에 회동
: 현지 산업 현황 및 2028년까지 26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미국 투자 계획 등 논의 예정
: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생산능력을 기존 70만대에서 120만대로 확대 계획
▶ 현대차·기아 재경라인, 계열사 포티투닷 이사회 합류..."SDV 투자 관리 강화" (뉴시스)
: 현대차·기아 재무 책임자(CFO), SDV 핵심 계열사 포티투닷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 합류
: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대규모 투자 및 사업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그룹 차원의 관리 수위 격상
: 기술과 재무 양측의 조율을 통해 투자 효율성 제고 및 양산차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 목적
▶ 현대차 아산공장 '대수술'...아반떼 5만대 맡고 생산거점 재편 (뉴스웨이)
: 현대차 아산공장, 이달 25일부터 20일간 생산라인 개조 공사 돌입해 5차종 생산체제로 재편
: 울산 3공장에서 생산하던 북미 수출형 아반떼 물량 5만대 이관받아 미국 수출 대응력 강화
: 기존 4개 차종에 아반떼 추가, 울산공장 재건축과 맞물려 국내 공장 간 제조 경쟁력 제고 목적
▶ 현대오토에버도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 (서울경제)
: 현대오토에버, 창사 이래 최초로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소속 지회 형태의 노동조합 출범
: 사측의 일방적인 재택근무 폐지 및 불공정한 인사 평가 기준, 소통 부재 등 수직적 조직문화 비판
: 인사평가 및 보상체계 기준 공개, 제도 변경 시 노사 합의, 고용 안정 보장 등 4대 핵심 요구사항 제시
▶ 타이어에 ‘디지털 신분증’... 넥센타이어, 글로벌 표준 구축 속도 (조선비즈)
: 넥센타이어,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와 협력해 타이어용 ‘디지털 신분증’ 도입 추진
: 무선 인식(RFID) 기술을 활용해 생산부터 유통, 장착, 폐기까지 타이어 생애 주기 전반의 데이터 관리
: 독일 전시회에서 관련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데이터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기대
▶ 유럽 무대 넓히는 금호타이어...스코다 '스칼라'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아시아경제)
: 금호타이어, 폭스바겐 그룹 계열 스코다의 주력 해치백 '스칼라'에 신차용 타이어 '엑스타 HS52' 공급
: 엑스타 HS52는 단단한 블록형 트레드 패턴을 적용해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
: 충격과 소음을 줄여 승차감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이번 공급으로 글로벌 시장 내 품질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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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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