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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707) ::
▶️ "미국행도 결국 쪼개기"...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주주 보호' 복병 만났다 (조선비즈)
: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강화로 현대차의 미국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에 주주 보호 의무 적용
: 해외 증시 상장 시에도 모회사 이사회는 주주영향평가서를 작성하고 일반주주의 동의 확보해야 함
: 미이행 시 최대 10억원의 제재금 부과 및 매매거래 정지 처분 가능
: 지분 20% 이상 보유 해외법인의 신주 발행에 해당해 금감원에 증권신고서 제출 및 현미경 심사 예상
▶️ '호남 반도체' 광주 군 공항 부지 낙점에 금호타이어 상한가 직행 (연합인포맥스)
: 청와대가 호남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
: 소식 직후 금호타이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6% 급등한 6,160원으로 상한가 기록
: 인근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의 가치 재평가 및 매각 가능성 관측 제기
: 회사 측은 매각을 서두르지 않는 입장이나 투자 구체화 시 가치 상승 기대
▶️ 현대차 노사 13차 임협도 결렬...팰리세이드 등 생산 부담 (아시아경제)
: 현대차 노사가 13차 본교섭에서 임금 및 정년 연장 등 핵심 쟁점 합의 실패
: 노조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 사측은 기본급 7.9만원 인상과 성과금 350%+900만원 등을 제시
: 노조는 6일부터 연장근로와 특근을 전면 거부했으며 8일 부분파업 여부 결정 예정
: 코나, 팰리세이드 등 주요 차종의 생산 차질 및 수출 일정 부담 우려
▶️ 기아 프리미엄 잔혹사...K9 단종 수순 밟는다 (한국경제)
: 기아가 플래그십 세단 K9을 올해 말 생산 중단하며 출시 14년 만에 단종 수순
: K9 판매량은 2022년 6,585대에서 2024년 1,870대, 올해 상반기 734대로 급감
: 제네시스로의 수요 이탈, SUV 강세, 하이브리드 라인업 부재 등이 원인으로 분석됨
: 기아는 대형 세단을 정리하고 2030년까지 전기차 14종 구축 및 PBV·SDV에 집중할 계획
▶️ 넥센타이어, 中 칭다오시 대표단과 현지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조선비즈)
: 넥센타이어가 마곡 사옥에서 칭다오시 시장 등 대표단과 중국 시장 대응 전략 논의
: 핵심 생산거점인 칭다오 공장을 통해 중국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도모
: 최근 베이징현대, BYD, 립모터 등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
: 중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 투후(TUHU) 등 현지 유통사와의 파트너십도 강화
▶️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전자신문)
: 삼성전자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일본 토요타에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 'RB-Y1' 공급을 확대함
: 2024년 초도 물량 5~6대 수준에서 현재 누적 25대 안팎으로 2년 만에 공급 규모가 약 5배 성장함
: 로봇 강국인 일본의 강력한 자국 생태계 내에서 제품 성능과 높은 활용성을 인정받아 기술 경쟁력을 입증함
: 인력난 대응 및 생산 효율화를 위한 완성차 업계의 휴머노이드 도입 경쟁 속에서 글로벌 제조 분야 고객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됨
▶️ Over 33,000 Mercedes-Benz workers protest cost-cutting plans across Germany plants (MarkLines)
: 금속노조(IG Metall) 산하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공장 근로자 33,000명 이상이 사측의 비용 절감 계획에 반대해 전국적인 시위 돌입
: 사측은 추가 수당 없는 주당 5시간 연장 근로 및 2026년 7월 지급 예정이던 보너스의 2027년 4월로의 연기 또는 취소 제시
: 신델핑겐, 라슈타트 등 독일 전역 사업장에서 감원 및 비용 절감 조치에 저항하는 집회 개최
▶️ Continental sells ContiTech to Lone Star Funds, becomes pure-play tire manufacturer (MarkLines)
: 콘티넨탈이 사업 재편의 최종 단계로 산업 부문 자회사인 콘티텍(ContiTech)을 론스타 펀드에 40억 유로에 매각
: 부채 및 연금 사후 실적 등을 고려한 순현금 유입액은 약 31억 유로 예상되며 향후 타이어 제조에 역량 집중 계획
: 콘티텍은 글로벌 직원 22,000명 규모로 2025 회계연도 매출 약 44억 유로 달성(산업 부문 비중 80%)
▶️ CATL unveils new light commercial vehicle battery that charges to 80% in under 7 minutes (CnEVPost)
: CATL이 경상용차(LCV)용 신형 배터리 '텍트랜스 II' 시리즈를 대거 출시
: 초저온 버전은 나트륨 이온 기술을 적용해 -30°C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며 -40°C 환경에서 가용 용량의 90%를 유지
: 초고속 충전 버전은 -15°C에서 30분 만에 2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고온 버전은 45°C에서 5,000회 사이클을 달성
: 2026년 상용차 및 ESS 부문에서 나트륨 배터리의 대규모 상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
▶️ Chinese robotaxi IPO comes with airbag (Reuters)
: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모멘타가 홍콩 증시 IPO를 통해 최대 7억 5,110만 달러 조달 추진
: 2025년 순손실은 34억 6,000만 위안으로 적자 폭이 확대된 반면 매출은 82.1% 증가한 24억 1,000만 위안을 기록
: 공모 자금의 60%는 R&D 및 AI 컴퓨팅 역량 강화에, 20%는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가속화에 투입 예정
: 메르세데스-벤츠, 블랙록 등이 초석 투자자로 참여해 흥행 방어막 역할을 수행할 전망
▶️ UK new car sales hit best June since 2019 as EV sales grow, SMMT data shows (Reuters)
: 2026년 6월 영국 신차 등록 대수가 213,166대로 전년 동기 대비(YoY) 11.4% 증가하며 팬데믹 이후 6월 기준 최고치 달성
: 순수전기차(BEV) 점유율은 30.0%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상반기 누적 점유율은 25.0%에 그쳐 정부 목표치(33%)에 미달
: 부문별로는 개인 구매가 12.5% YoY, 법인 대량 인도가 10.5% YoY 증가해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
: SMMT는 규제 부담 완화와 자국 생산 경쟁력 보호를 유도하는 정책 개혁을 요구
▶️ EV charger rollout in UK slows amid political uncertainty and rise in installation costs (The Guardian)
: 2026년 상반기 영국의 공공 전기차 충전기 신규 설치가 5,100대에 그치며 누적 121,171대 기록, 전년 동기 대비(YoY) 10% 증가에 그침
: 이는 40%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던 2024년에 비해 크게 둔화된 수치로 높은 설치 비용과 가이드라인 불확실성이 원인
: 완성차 업계는 의무 판매 목표 수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는 2030년 EV 판매 목표치를 기존 80%에서 50%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
: 2030년까지 충전기 30만대를 보급하려는 정부 계획에 차질 우려
▶️ Leapmotor Launches in Mexico, Officially Entering North American Market (Gasgoo)
: 중국 전기차 업체 립모터가 멕시코에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B10'을 출시하며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 스텔란티스의 현지 유통망과 R&D 센터를 활용해 맞춤형 검증을 마쳤으며 모파(Mopar)를 통해 사후 지원 제공
: 1.5L 가솔린 발전기와 LFP 배터리를 조합해 총 615마일(NEDC 기준)의 하이브리드 주행거리 확보
: 립모터는 2026년 상반기 누적 인도량 35.6만대를 달성했으며 연내 글로벌 100만대 판매 목표 가속화
▶️ Russian vehicle sales increase 16.7% in May 2026 (MarkLines)
: 2026년 5월 러시아 신차 판매량은 119,652대로 전년 동기 대비(YoY) 16.7% 증가했으며 1~5월 누적 판매량은 7.9% YoY 증가한 541,982대 기록
: 5월 승용차 판매는 108,439대로 19.7% YoY 증가한 반면 경상용차(LCV)는 17.5% YoY 감소
: 주요 브랜드 중 라다(Lada)는 10.1% YoY 증가한 28,393대, 하발(Haval)은 47.5% YoY 증가한 15,828대 판매
▶️ Brazilian BEV sales nearly triple in H1 2026, fueled by gov’t incentives (MarkLines)
: 2026년 상반기 브라질 순수전기차(BEV) 등록 대수가 정부 인센티브 정책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YoY) 196.3% 급증한 90,470대 기록
: 하이브리드차(HEV) 등록 역시 154,472대로 85.1% YoY 증가하며 전동화 차량 성장세 견인
: 2026년 전체 승용 및 경상용차 판매량은 8.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트럭 부문은 수요 둔화로 7.8%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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