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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706) ::
▶ '1조 보상금'은 어떻게 나왔나...센텀2지구 속도 내자 풍산 보상금 주목 (아시아경제)
: 부산 센텀2지구 개발 속도로 부지 절반을 차지하는 풍산 부산공장 보상금이 최대 1조 원까지 거론되며 주목
: 풍산의 2026년 1분기 총부채는 2조 3,993억 원, 유동부채는 1조 8,094억 원(부채의 75%)으로 대규모 현금 유입 가능성에 시장 관심 집중
: 1981년 매입한 국유지의 '군수 목적 사용 중단 시 계약 해제' 특약이 1999년 등기에서 삭제된 경위도 재조명됨
: 풍산은 아직 감정평가 전이며 신규 부지 조성 및 설비 이전 비용 부담이 커 보상금만으로 큰 이익을 얻기는 어렵다는 입장
▶ 어려워도 적자는 면했다...철강 4사, 2분기 실적 방어 전망 (아주경제)
: 철강 4사, 건설 경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재 유입, 원가 부담 속에서도 계절적 성수기와 일부 제품 판가 인상 효과로 2분기 적자 위기를 넘길 전망
: 건설 경기 침체·중국산 저가재 유입에 회복 폭은 제한적
: 하반기에는 보호무역 강화 흐름이 가격 방어에 일부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수입 장벽을 높이면서 철강 가격 하방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관측
: 국내에서는 K-스틸법 시행령을 통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도 마련
▶ 철강사 공장 유휴부지에 데이터센터 구상...아직 ‘검토’에 머무는 이유 (한겨레)
: 철강사들이 공장 유휴부지와 기존 전력 인프라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개발 가능성을 살피고 있음
: KG스틸은 최근 인천공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검토를 중장기 과제로 제시
: 동국제강그룹도 엘리스그룹과 협력해 철강 사업장 부지에 클라우드 기술과 GPU 기반 운영 시설을 도입하는 방안 모색
: 현대제철은 인천공장의 90톤급 전기로와 소형 철근 압연설비를 폐쇄한 뒤 부지 활용 방안을 노동조합과 논의 중
: 실제 사업화 단계에서는 전력 수급의 안정성과 인허가 리스크뿐만 아니라 장기 고객 확보, 투자비 회수 방안 등에 대한 검토 필요
▶ 성난 EU에 한발 물러서는 중국..."무역흑자 축소 검토" (노컷뉴스)
: 중국과 유럽연합(EU) 간 무역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이 대(對) EU 무역 흑자를 줄일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보도 나옴
: EU는 지난 1일 철강 수입에 대한 무관세 할당량을 47% 줄이기로 결정. 중국의 무관세 할당량은 기존의 약 3분의 2 수준으로 급감
: EU는 세이프가드 활용을 넘어 특정 국가(중국)의 전체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무역 규제를 검토하기도 함. 이는 중국과의 무역 적자 폭 확대에 기인
: 이번 주 브뤼셀에서 열린 회의에서 중국은 EU로부터 얻은 막대한 무역 흑자를 줄일 방안을 모색할 용의가 있다고 밝힘
▶ 中 선롱그룹, 서남지역 도금설비 전면 가동 (스틸데일리)
: 중국 윈난성루롱텅다신소재과기유한공사(이하 선롱)가 윈난성 위시시에 조성한 윈난 판대 신소재 생산기지를 전면 가동, 서남지역 고급 낸연, 도금강판 생산능력 크게 확대
: 24년 12월 투자 협약 체결 이후 약 18개월만 첫 제품 생산, 당초 계획보다 보름 앞당겨 상업 가동
: 선롱은 이번 생산기지 가동을 통해 중국 서남지역 농업 및 건설 수요 충족,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커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
▶ 산업부, 중동 플랜트 시장 변화 대응...수주 경쟁력 강화 모색 (스틸데일리)
: 산업부, 2026년 플랜트 정책 포럼서 플랜트 산업 전반의 주요 리스트 및 사업기회 점검, 수주 경쟁력 제고 방안 논의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중동 정세 변화는 단기적인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중동 지역 투자 확대와 산업 발전 과정에서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 창출 가능"
: 정부는 팀 코리아 체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 대동금속, 정밀주조·첨단소재로 도약...배당 확대도 추진 (이데일리)
: 주물 소재·부품 기업 대동금속(020400)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
: 회사는 기존 주조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사업을 확대해 2030년 매출 24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 제시
: 아울러 PBR 2배, PER 10배를 기업가치 목표로 제시하고, 당기순이익의 20%를 배당하는 주주환원 정책도 추진
: 이를 통해 성장성과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중장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
▶ Japan's plan to recycle rare earth minerals from AC units is unfeasible and reveals its weak points: Chinese analysts (Global Times)
: 일본에서 가정용 에어컨에서 희토류를 재활용하는 최초의 시도가 시작되었다고 보도됨
: 미쓰비시 전기는 이 사업을 통해 에어컨 제조에 필요한 희토류의 약 35%를 재활용 재료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됩니다."라고 밝힘
: 이에 대해 중국 산업 분석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비용이 많이 들고 비현실적이며, 희토류를 포함한 이중용도 품목의 일본 군사용 수출 금지 조치가 일본에 치명적이라고 분석
▶ ASIA GOLD India gold demand diminishes as prices rebound; China buying improves (Reuters)
: 인도 금 가격이 지난 화요일 10g당 140,450루피까지 하락하며 3월 2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 현지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심화되며 사람들이 금 구매를 망설이고 있으며, 앞으로 몇 달간 주요 축제가 없어 비수기가 시작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윙펑 귀금속 거래 책임자 피터 펑, "현재 4,000달러는 매우 강력한 지지선으로 보이며, 시장은 당분간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금 당장 과도하게 매수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밝힘
▶ 피닉스 테일링스, 28년 연 4000t 희토류 공장 가동 목표 (CNews)
: 미국 희토류 스타트업 피닉스 테일링스(Phoenix Tailings)가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원자재를 확보하고, 한국·일본의 첨단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생산 시설을 확장하고 있어 주목됨
: 독자적인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내 희토류 미드 스트림(정제련·공장) 가공 공장(프리덤 퍼실리티)을 짓기 위해 부지를 조율 중이며 2028년 가동을 목표
: 프리덤 퍼실리티가 완전히 가동하면 정광(concntrate)에서 연간 4000t의 최종 금속을 처리, 생산할 것으로 예상됨
▶ “호르무즈 프리미엄 꺼졌다”... 구리·알루미늄 패권, ‘美 관세’에 좌우 전망 (글로벌 이코노믹)
: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독점 규제와 에너지 인프라 보호무역주의 보복 전쟁의 포화 속에서 전 세계 기초 산업의 뼈대를 이루는 비철금속 자산 시장이 변동성 국면에 진입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프리미엄’이 급격히 줄어든 반면, 전 세계 구리 조달망의 명운을 쥐고 흔들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결정이 새로운 매머드급 안보 변수로 부상했기 때문
: 중동 분쟁 전선에 직접 노출됐던 알루미늄과 구리는 전쟁 프리미엄을 뱉어내는 반면, 비전쟁 금속들은 철저히 기본 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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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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