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7-06 06:16
#기아#신한#하이브#아시아경제#현대자동차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706) :: ▶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 투자...AI 자율주행차·항공우주 거점 육성 (한국경제) : 현대차그룹이 영남권에 향후 10년간 42조원을 투자. 그룹의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으로 영남권을 육성하기 위한 투자 : 우선 울산공장을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지로 전환. 가동을 앞둔 울산 EV공장을 중심으로 AI DV 제조 허브를 구축해 로보택시 수준의 레벨4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한다는 구상 : 현대차그룹은 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 프로젝트와 함께 이번 영남권 투자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기여한다는 방침 ▶ “자동차 20%할인 부족해” 뿔난 현대차 노조...임금협상 변수되나 (매일경제) : 기존 최대 30%였던 장기근속자 차량 할인율을 20%로 통일하는 대신 근속 구간에 따라 200만~40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겠다는 개편안을 두고 노사 간 갈등 고조 : 사측은 과세 부담을 줄이면서 직원들의 실질적인 복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힘 : 노조는 이번 개편안이 단순히 장기근속자 혜택을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근속에 따른 보상 체계를 약화하는 조치라고 보고 있음 : 불만의 화살은 회사뿐 아니라 협상을 진행 중인 노조 집행부로도 향하고 있음. 장기근속 보상 체계를 충분히 지켜내지 못하고 있다며 노조 지도부의 협상력을 문제 삼는 중임 #▶ 현대차 GV70 美 생산라인, 국내 유턴 (서울경제)# : 현대차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 중이던 제네시스 GV70 및 생산 예정인 EREV 등 연산 3만 대 물량을 울산공장으로 이관 결정 : 울산공장 재건축과 연계해 제네시스 생산 거점을 한국으로 일원화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전략 : 대신 울산에서 생산하던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HEV) 7만 4,000대 물량을 미국 공장으로 옮겨 현지 친환경차 수요 변화에 대응 : 미국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맞춘 글로벌 생산 체계 전면 개편의 일환 ▶ 인도, 현대차·기아에 수천억 과태료 면제(한국경제) : 인도 정부가 현대자동차·기아를 포함한 완성차 업체에 부과할 예정이던 기업 평균 연비규제(CAFE-2) 과태료를 전면 면제 결정, 전체 규모는 270억루피(약 4300억원)에 이를 전망 : 인도 정부의 과태료 면제 조치로 당초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 현대차 인도법인은 한숨을 돌리게 됐다는 분석 : 다만 인도 정부가 차세대 CAFE 규제 도입을 예고하고 있어 중장기 전략 수정은 불가피할 전망 ▶선택지 넓힌 기아 전기차...캐즘 뒤 내수 주도권 굳히기 : 기아 전용 전기차 국내 누적 판매 20만대 돌파 전망, 라인업을 소형과 중형, 대형 SUV, 상용 PBV로 넓히며 소비자 선택지를 늘림에 따른 결과로 해석 : 하반기에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한 PV5 패신저 7인승과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신규 라인업이 순차 투입 : 캐즘 이후 회복 국면에서 기아의 전동화 전략이 국내 전기차 대중화의 시험대를 통과하고 있다는 평가 ▶ 현대차 인도법인, '크레타 일렉트릭' 배터리 구독서비스 도입...초기 구매 부담 확 낮춰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 인도법인이 전기 SUV '크레타 일렉트릭'에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인 (BaaS) 모델을 도입 : 타룬 가르그 현대차 인도법인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 "BaaS 도입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 더 많은 고객이 전기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조치"라고 밝힘 : 한편 현대차는 향후 7년간 인도 전역에 약 600개의 급속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 또한 '마이 현대' 앱을 통해 1만 개 이상의 충전 인프라를 연동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현대차 인니법인, 현지 생산 7인승 전기차 내수시장 투입하나.."스타게이저 유력" (파이낸셜뉴스) :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법인(HMID)이 현지 생산 7인승 전기차(EV) 출시를 예고하며 인도네시아를 전기차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려는 전략 본격화 :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스타게이저 EV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 : 스타게이저는 안정적인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HMMI에서 생산되고 있어 시장 수요에 맞춘 전기차 모델로 개발에 유리하다는 평가 ▶ 도난 차량 위치 알고도 놓쳤다...英언론 "기아차 추적 대응 미흡" (뉴시스) :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기아 전기차 EV6가 첨단 도난 방지 장치를 무력화한 절도범들에게 도난당한 사례를 보도. 기아 측의 늑장 대응이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함 : 보도에 따르면 차량 열쇠가 무선 신호 차단 박스 내 보관 및 이모빌라이저 탑재에도 불구 절도범은 짧은 시간 안에 차량을 훔쳐 달아남. 첨단 해킹 장비를 이용해 이를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 기아 측은 "차량 내 커넥티드 기능은 고객 편의를 위한 것일 뿐"이라며 "도난 차량 실시간 추적 시스템으로 설계되지 않았다"고 해명 ▶ 보스턴다이나믹스 CEO "美 다음 250년은 로봇이 만들 것...국가 전략 필요" (뉴시스) : 아만다 맥마스터 보스턴다이나믹스 임시 CEO는 지난달 30일 "미국의 다음 250년은 로봇이 만들 것"이라는 의견을 밝힘 : 특히 미국이 반도체와 AI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것처럼 로봇 산업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육성 주장 : 맥마스터 CEO는 "로봇공학이 연구실에서 현실 세계로 전환하는 것은 국가 회복력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신호"라고 밝힘 ▶ BYD, 상반기 1만대 판매 돌파...단숨에 수입차 4위로 (한국경제) : BYD가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에서 1만 대 넘게 판매,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중심이던 수입차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 : ‘테슬라 독주’에도 속도, 테슬라는 올 상반기 5만6139대를 팔아 수입 브랜드 판매 1위에 올랐음. 지난해 연간 판매량(5만9916대)을 6개월 만에 따라잡은 수치임 : 업계는 테슬라와 BYD의 공격적인 가격 전략이 전기차 판매량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음 ▶ 中체리자동차, 닛산 남아공 공장 인수...아프리카 생산거점 확보(아시아경제) : 중국 자동차 업체 체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첫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속도 : 장성산 체리자동차 부사장, 인수 행사에서 장기적으로 연간 판매량 10만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기존 공장 직원 고용을 모두 유지, 약 3천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 27년 중반부터 양산 시작, 초기 생산능력은 연간 1만5천대 규모임. ▶로봇 사업화 승부처는 양산...부품·데이터 생태계 관건 (글로벌이코노믹) : 부품 공급망과 제조 역량, 운영 데이터 확보가 로봇 산업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 수익화 경로는 가정용 범용 휴머노이드보다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먼저 열릴 가능성이 큼. 도입 목적과 비용 절감 효과가 비교적 분명하기 때문 : 전문가들도 현 단계를 단순한 수익성 지연으로만 보기 어렵다고 진단. 현재 로봇 사업은 연구개발과 현장 검증이 함께 진행되는 단계로 봐야 한다는 분석 ▶ The Quest to Make Humanoid Robots Safe Enough for Humans (The Wall Street Journal) :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및 가정용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인간과의 협업 시 충돌 안전성 확보 대두 : 고성능 토크 센서, 유연 소재 하드웨어, 촉각 피부 기술 적용으로 오작동 및 부상 위험 최소화 추진 : 안전 표준 수립을 위한 글로벌 제조사들의 공동 프로토콜 개발 움직임 가속화 ▶ Household robots take step forward as Weave Robotics launches laundryfolder isaac (The Daily Telegraph) : 위브 로보틱스가 가사 노동 전문 개인용 로봇 '아이작(Isaac)'을 공식 출시하며 가정용 시장 본격 공략 : AI 컴퓨터 비전과 매니퓰레이터 기술을 활용해 빨래 접기, 정리정돈 등 정밀 가사 작업 자동화 구현 : 가사 로봇 수요 확대로 글로벌 소형 서비스 로봇 출하량이 상반기 기준 YoY 15% 이상 성장 전망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